우미린 아파트 입주민들과 사용자 분들 보세요 집주인들 무시하고 나이먹은 사람과 유치원 어린이 없는사람들 불편함을 무시하는 행위 중단하시요
- 등록일 2020.10.08 00:46
- 조회수 193
- 등록자 임경숙
시험끝나면 10월16일날 과제 제출끝내고 적극적으로 동의서 받으러 다닐것입니다
지금 현 카페나 새 카페나 도배성 글을 올리면서 혼구멍 날까봐 카페를 탈퇴를 시키면서 임차인들 유치원 엄마들한태 동의서를 받으러 다닌 모양인데 어떻게 위험하다고 다른 아파트는 아파트 입구에서 엄마들이 기다리다가 아이들 데리고 가던데 굳이 대형버스를 아파트 안에다가 정차 시키려고 동의서를 받으러 다닌다고 하니 새 로 동대표 나올 사람이 주도를 한것을 보면서 이 사람도 독재를 할 사람이네요 나도 독재자를 막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동의서
10월 17일부터 받으러 다닐것입니다 그리고 황 주무관 갑질한것과 말 범벅과 나 혼자서 민원 넣은것 아니고
350명 동의서 받으러 다닐때 유치원 엄마들 너무하다고 어떻게 대형버스를 아파트 안에 위험하는데 들어올수가 있다야고 더 웃기는것은 전라남도 교육청과 나주시청 교육청에서 어린이들 위험하다고 4미터 거리를 정문 밖에까지 걷기를 싫어하고 1070세대 입주민들을 불편하다고 해도 무시하니까 이제는 내 개인이 아니므로 다시 싸인 받으러 다닐것입니다 입대위 독재자를 끓어내렸던니 동대표 새로 나올 여자가 또 독재를 하고 있네요 한 개인이 아니고
입주민들이 불편하다고 하는데 무시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날 공격을 먼져 젊은 엄마들이 했기 때문에 카페 다 막고
어쩌겠어요 교육청에서 정확하게 행정처리를 하지 않는다면 나도 17일부터 동의서 받으러 다닐것입니다
나 혼자 개인적으로 민원 넣은것 아닌데 날 모함했던 교육지원과 황주무관 뒷통수를 쳤고
젊은 세대와 임차인 들은 대형버스를 위험하게 아파트 단지안에 기필코 들어온다고 동의서 받으러 다닌모양인데
집주인들 한태 동의서 받아서 기필코 막을것입니다 그리고 잘못된것 바르게 잡는것을 개인이 혼자 한것이라고 인정을 하지 않는 모양인데 법제처에 법을 고쳐서라도 잘못된것 바로 잡아야 겠네요
카페에 차단해서 이공간에 우미린 아파트 주민들 보시면 전해주시라고 글 올립니다
대학교 과제와 시험이 끝난 날짜가 16일 입니다 17일부터 방음터널 악취 통학버스 일을 처리 할것입니다
일순위로 대형버스가 아파트 단지내 위험해서 11월 2일날 정문앞에 서 승하차 공문 왔던것과 입대위 동대표들 결정에 어기고 기필코 교육청과 손을 잡은다면 황 주무관 퇴출시킬것이고 잘못된것 바로 잡을것입니다
다른 입주민들 고통이 안보이나요 아파트 단지내에 대형버스가 4대나 들어옵니다 이것이 잘한 짓입니까
잘못된것입니다 20인승 이상은 아파트 안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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