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교육청 주무관님 말을 번벅하지좀 마세요 이게 말이 됩니까 대형버스가 오늘 또 꼬리를 물고 있네요
- 등록일 2020.10.08 11:47
- 조회수 190
- 등록자 임경숙
아파트 단지 안에 이게 말이 됩니까 정문과 고작 4미터 뺏기 안되는데
황 주무관 소극적 행정과 갑질 행정 신문고로 신고를 했습니다 말을 잘 바꾸고 아파트 관리 소장님을 무시하는 젊은 주부 엄마가 앞으로 함부로 관리소장님 한태 한다면 1000만원 과태료 물겠끔 앞으로 조치를 할것입니다'82년생부터 88년 생들 병설 유치원 다닐때 교육청에서 차량 지원을 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해도 너무 하네요 빛누리 초등학교 까지 걸어서 10분 거리 아파트 단지에서 슈퍼는 안가나요 아이데리고 가는데 정문까지 지금 승강장 아파는 내에 설치했던 1기 2기
입대의 회장 잘못으로 버스를 들어오게 한것은 회장 아이들 유치원 생 때문에 짧은 생각에 버스를 생각 없이 들어오게 한것 이 잘못입니다 전남 교육청 행정실에서도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시라고 버스를 위험하게 아파트 단지 않으로 들어가게 유치원 들이 들어온것 소장님이 당연히 막는것인데 절차가 필요하다고 전 회장이 그것을 독재라고 하는데 독재자가 독재라고 하면 되겠어요 지인들이 다 깔려있고 매일 채크를 해서 사진을 증거자료를 모아서 우미린 아파트 입주민들중 유치원 엄마들 100명도 못 되는데 정문까지 걸어가기 싫다고 나보고 정신병자라고 하고
개인 한사람이라고 하는데82년부터 88년 생들 때 고생을 해 본 엄마들이 4미터 거리가 힘들다고 한것을 보고 1000세대들 피해를 주고 있으면서 새로 동대표 나올사람이 그것을 싸인을 받으려 다닌것에 집주인들이 막아주라고 해서
나서서 민원을 넣은것입니다 우미린 아파트 독재자를 물러나게 했던니 새로운 말도 안통한 독재가자 출마를 하게 되었네요 3개월 개도기간 끝나면 앞으로 관리실 소장님 및 직원들 한테 입주민들 함부로 경비 미화원 관리실 직원들한테 한다면 고발을 할것입니다 벌금 1000만원 내실려면 관리실에 오셔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세요
동대표들 이 독재를 한것이 아닙니다 1000세대 넘은 유치원 안다니는 주민들 의견입니다
이사를 가겠다고 나한테 협박을 하신분들 알아서 하세요 줄서서 대기자가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방음터널과
냄세 없어지면 혁신도시에서 입지 조건이 가장 좋은 아파트 입니다 앞으로 관리실 말 잘 들으셔야 할것입니다
법이 강화 된것 알려주고 대형버스 은 막고 소형 유치원 차량만 들어올것입니다 사립유치원 은 소형차량을 가능하지만
통합버스는 불가능 하니 11월 2일날 막은것 대해서 소장님 괘롭히거나 관리실에서 난동을 부리면 신고를 내가 직접 할것입니다 관리실 및 입주민들 무시 하지 마세요 우미린 아파트는 유치원 다닌 세대만 있는것 아닙니다
만약에 잘못된 행정을 하면 나주시 교육청 직원도 면책을 주겠습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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