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에서 추진중인 소음발생지역 조사 및 소음저감대책 마련 오늘 106동과 부영 아파트에 카메라 설치해서 소음채크 했습니다 나주시청은 원인제공해놓고 배 째라고 합니다
- 등록일 2020.10.21 22:53
- 조회수 132
- 등록자 임경숙
2020-10-20 17:21:00
처리결과
(답변내용)
1. 안녕하십니까? 평소 국토교통 행정에 관심을 가져주신 점 감사드리며, 우리 부에 국도1호선 나주 금천교차로~석전교차로 구간을 국가지원지방도 제49호선으로 변경해달라는 제안이 우리 사무소로 접수되어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2. 제안요지
가. 전라남도청에서 방음터널 설치 및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국도1호선 나주 금천교차로~석전교차로 구간을 국가지원지방도 제49호선으로 변경 요청
3. 답변내용
가. 위 국민제안과 관련하여 현재 해당 구간은 국도1호선과 국가지원지방도 제49호선이 중복되는 구간으로 「도로법」 제22조(도로 노선의 중복)에 의해 지방도보다 상급도로인 일반국도로 적용되어 국토교통부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국도노선의 연속성 등을 고려 시 귀하께서 제안하신 일반국도의 노선 폐지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됨을 알려드립니다.
나. 또한 해당 구간의 방음터널 설치 등 소음저감을 위하여 국가지원 지방도의 관리자가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자 할 경우에는 일반국도 관리자와 협의를 통하여 사업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다. 우리 사무소에서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중인 소음발생지역 조사 및 소음저감대책 마련을 위한 「일반국도 소음저감 방안 마련 연구용역」에 해당 구간을 포함하여 검토될 수 있도록 건의하였음을 알려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끝.
제안을 국민신문고에 5번을 했습니다 3번 답변을 했다고 하는데 2016년도에 ㅇ 101동 에서와 114동에서 소음이 덜 난곳에서 했고 방음벽은 동대표들이 108동 107동 103동 자동차 전용도로 갓 라인동에서 살지 않아서
나주시청에 싸인을 했던 모양입니다 뒷 동네가 지금도 임차인들이 임대인보다 많이 살고 있어서 소송으로 못 가고 국민신문고도 법정 효력이 있습니다 어떻게 내 배째라고 할수 있나요 오늘 부터 갑질과 소극적 행정을 한 건설 과 도로과 담당 김경률 아저씨 감사실에다가 절대로 민원을 넣어도 소용 없다고 했다면서요 어디서 갑질과 소극적 행정을 할수 있나요 오늘 국무총리실에 나주시청에서 업무처리를 하지 않고 원인제공을 한 사람들이 국도 1호선을 국가에서 만들어주니까 손 안대고 코르 풀려고 하는데 이것은 도저히 용납을 할수 없습니다 나주에서 거주를 한다면
그렇게 탁상행정을 하지 않습니다 발톱에 때만도 못하게 취급을 하고 내가 이유없이 4년가 방음터널을 해 달라고 한것이 아닙니다 나주시장을 만나지 못하게 하지를 않나 내돈가지고 소송을 하라고 하지를 않나 우미린 아파트 101동 부터 106동 109동 114동 3 -4라인이 제일 시끄럽고 우미린 아파트 처럼 부영은 뒷 동 라인은 전혀 분양이 시끄러워서 되지 않고 있는데도 예산이 없다고 하면서 복지 혜택을 주는 돈은 쓰잘데 없는곳은 펑펑 쓰고 있고
혁신산단 60만평 과 동수동 농공단지 앞으로 국가 산단 2023년도부터 공사 시작해서 완공되면 산업도로 자동차 전용 도로옆으로 지나가는데 국도 1호선 옆으로 지나가는것 못하게 하던지 아니면 50억을 들어간다고 거절을 하는데 어디서 똥고집을 부리고 있나요 광주출신 나주시청 건설과 도로 관리과 직원들 뿐만아니라 나주시내로 광주로 출퇴근 하시고 혁신산단 에 서도 그 옆으로 지나가지 않도로 도로를 46호선으로 연결해서 다니세요 국도 1호선은
산업 도로로 자동차 전용 도로 90도로 이하로 감속 카메라가 무형 지물입니다 나혼자서가 아닙니다
갓 라인 동은 임대인이 투자를 해서 임대를 내준것 때문에 가격이 싼 맛에 우미린 아파트로 이사를 오는데 임차인들도 시끄러워서 못살겠다고 하는데도 똥고집을 부리고 탁상행정을 하고 있고 갑질을 하고 있고 나주시 시장님
은 허수아비처럼 방관하고 있으시고 비서실 장과 비서실 직원두분은 별명이 최순실 시장님은 박 대통령이라고 별명이 오직하면 불르고 있고 탄원서를 내서 내려오게 했으면 하는데도 3선 시장으로 나오신다고 염려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시장 이 딱 부러진 분이 나오셔야 하는데 지금 출마하려고 한분들중 현 의원들중에도 일을 전혀 하지 않으신분이 나오실려고 한것에 또 제 2 강 시장님짝 난다고 염려를 하고들 있습니다 제발 우미린 아파트 뒷라인과 부영 아파트 입주민들 생각해서 방음터널을 만들어야 합니다 2016년도 1기부터 2기 박 땡땡이 회장이 독재를 해서 이모양을 만들어서 피해를 보고있는데 날 이겨먹겠다고 똥고집을 부리는데 67데시빌 주간 68데시빌 이면 방음터널을 설치해야 된다는것을 모르시나요 행정일을 잘 알지도 못한사람이 김 차장 건설과 도로관리과 아저씨 감사님한테 말 잘 들었오 이제부터는 김 차장 아저씨 잘못된 탁상행정과 갑질을 한것 우미린 아파트나 부영 아파트 갓라인에서 이사와서 살아보시요 눈하나 깜박하지 않겠다고 팀장 과 차장 아저씨가 그랬다면서요 절대로 방음터널 해줄수가 없다고 했으므로 그 책임을 끝까지 신문고로 올려서 관철을 시킬것입니다 얼마던 지 완료를 시켜보세요 능력이 없고 갑질과 탁상행정 한것 맞습니다 아파트는 누가 관리를 합니까 나주시청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방음터널추진은 건설과 도로관리과에서 합니다 예산이 없다고 했죠 제발 복지를 줄이고 필요한데다가 예산을 지원을 해주세요 68데시빌이 넘은데 나주시에서 뭐 한것이 있습니까 귀를 닫고 있고 4층에서 53데시빌 나왔는데
혁신산단 60만평 공장 직원들과 차량이 많아졌고 농공단지 화물차들이 많이 지나가고 앞으로 국가산단 50만평 공장 차량과 화물차량이 많이 지나갈것이고 또 나주시청 직원들도 많이 지나갈것이고 2017년도에도 차량이 많이 지나가지 않았을때도 53데시빌인데 감속 카메라 지나가면 속도를 바로 내고 차량이 지나가면 109동부터 속도를 냅니다 어떻게 아직까지도 눈하나깜박거리지 않는다고 똥고집을 부리나요 나주시청에 할만큼 해 놔서 혼구멍을 앞으로 낼것입니다 피해를 줘놓고도 잘못도 느끼지 못하고 있는 시청 직원들 문제가 많습니다 기관제 직원들보다 더 일을 안하니 한심합니다 오직하면 탁구공씩으로 광주도로 관리소에 떠넘겨서 49호선으로 반환을 해 주라고 했을까요 국토 교통부에서 소음채크 전문가가 나주시청 전문가가 아니므로 믿지 못한다고 했는데 세종시에서 오셔서 몇일간 야간까지 데시빌을 채크하려고 설치했는데 나주시청에서는 아직도 탁구공씩으로 탁상행정을 하고 있으니
말문이 막힙니다 그냥 떼쓴것이 아닙니다 행정일을 모르니 귀를 막고 있고 뒷북을 치고 있는것입니다
앞으로 계속 완료를 시키니 나주시청과 대통령한테 법을 개정을 해 달라고 할것입니다 탁상행정 하는 철가방 공무원들 일좀 하라고 심부름꾼들이 어디서 갑질을 하고 있는지요 67데실빌에서 70데시빌이 가까운데 남몰라라고 하면 되겠어요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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