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주무관 님 빠지라고 했죠 허가 만 한단사람이 그 때 방음벽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효과를 보지 못했고 철통가방만 아니였다면 탁상행정 하지 않았을것입니다
- 등록일 2020.10.22 06:13
- 조회수 177
- 등록자 임경숙
020-10-21 14:31:03
처리결과
(답변내용)
1. 귀 가정에 사랑이 넘치길 기원드립니다.
2. 민원사항은 금천면 일원을 지나는 국도1호선 주변의 우미린 아파트 입주민이신 민원인께서 차량소음 관련 민원으로 기 여러차례 답변드린 내용과 같습니다.
3. 민원현장은 혁신도시개발 시행사인 광주도시공사에서 기 방음벽을 설치하였으며,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는 유선과 면담에서 여러차례 말씀 드린 도로법 제23조에 의거 도로의 관리청인 광주지방국토관리사무소로 민원사항을 전달하였음을 다시한번 알려드립니다. 끝
첨부 파일
박 주무관 한테 여러차례 들은것 아니고 빠지세요
김 주무관이 그때 우미린 아파트 101동부터 114동 까지 그 건물은 허가를 해 주면 안될 자리에 공원을 넓게 만들자리였습니다 방음벽 형식적으로 해 놓고 110동 자리부터 짓을 자리를 부영 아파트도
똑같은 행정을 해서 지금 어떻게 되었습니까
부영아파트 자동차 전용도로 옆은 시끄러워서 가운데 동으로 분양을 받아서 이사를 갔다면서요
김 주무관은 행정을 잘못했던것 뻔히 알면서 그때 방음벽으로 부영건설은 숫가락 얹었군요
더 소음이 심해요 부영은 박 주무관 도 상관이 있는데 지금 부영 뒷 라인들이 분양이 하나로 안된 상태라서 느긋한 모양인데 하도 탁상행정을 하여서
국토 교통부에 다섯차례제안을 했던니 광주 국토관리소에서 소음체크를 20층 옥상에서 소음측정 카메라를 설치를 하여서
우미린 관리실 관리과장 주임들을 보라고 67데시빌에서 69데시빌이 옥상건물에서 비가오는데 천천히 자동차들이 지나가도 나오는데 주간에 68데시빌 야간에 58데시빌인데 소음이 오버되면 방음터널을 해야 합니다
부영아파트는 사람들이 분양도 하지 않았지만
이제 이사를 주 출입구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답변이 답변이라고 올립니까 ?
소송으로 우미린 아파트 입대의들이 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동대표들이 주 출입구 쪽과 110동 쪽은 소음이 그리 심하지 않기 때문에 소송비 아파트 하자건으로도 하지 않았고 협의를 해서 하자건 해결을 한 동대표들이 소송으로 안가고 이 뒷동은 동대표들하고 상관이 있지만 관심들이 없습니다
시청에서 당연히 해야 함에도
그때 김 주무관 수법을 쓰면 안됩니다
제대로 발품을 팔았고 2017년도에 동의서 200명 받아서 입대의 회장한테 서둘러 주라고 하니까
1기 부터 기 동대표들이 101동 방음벽 광주도시공사에서 형식적으로 방음벽을 설치했지만 그 공공기관 책임이 없습니다
우미린 아파트도 나주시청 김 주무관이 행정일을 잘 몰라서 허가를 해 준것이고 자기 나름데로 101동과 114동 중간 다리에 방음벽 추가로 설치를 해 준것 지금 형식적으로 부영 아파트 건설측에서 방음벽을 설치를 해 준것 같은데 본인들은
그곳에서 시끄럽다고 살지 않는다면서 부영건설에서 환경평가를 실시한 자료를 보니까 61데시빌인데 주간에 68데시빌이 안 나온다고 통과를 시키고 준공검사를 박 주무관도 감리단에 사용승인을 해주고 완료시킨것은 잘못된것이지만
갓라인만 원인이고
주출입구부터 준간 지점은 조용하거던요 거리가 떨어져서 중간 라인부터 아파트를 짓게 허가를 해 주었어야지 우미린 문제를 뻔히 알면서 두번 실수를 하면 되겠어요
전문가도 아닌사람들이 소음체크를 했고 어제 감사님이 예산이 없다고 못하겠다고 하면서 소송으로 가라고 하는데 광주시청 건설도로과에 사례가 많으니까 그곳에 문의를 해 보세요 김차장 아저씨 박 주무관
내가 막무간에 소문만듣고 당연히 원인제공한 나주시청에서 도로가 2002년도에 사업도로 신청을 국토부에 나주시장이 요청을 했을때 혁신산단이 계획이 있었고 명절때면 차량이많이 들어와서 도로가 아니라 주차장이 되버렸고 국도 1호선이 라서
방음터널 못해주겠다고 해서 49호선으로 변경요청을 오직하면 하겠어요
국가에서 꽁짜로 도로를 내 주었으면 아파트가 누가 관리를 합니까
나주시청에서는 국도 1호선 이라 국토부에서 방음터널을 해 준다고 하는데
나보고 다 손에다가 쥐어주라고 사례를 나보고 찾아주라고요 그것도 탁상행정입니다
내가 억지를 부린것이 아니라 행정일을 발품을 팔아보세요 2017년도에
난 김 주무관이 탁상행정해서 광주도시공사 LH공사 전남개발공사를 다 찾아 가서 확인한 바로는 그 공공기관은 충분히 최선을 다하였고
우미린 건설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나주시청 김 주무관 그때 무엇을 하였습니까
행정일을 잘못해서 이 지경이 왔으면 박주무관도 부영 미분양 안되도록 건물을 자동차 전용도로 우미린 건물 허가를 잘못해줘서 시끄러울때 그때는 차량이 많이 지나가지 않았는데
또 두번 잘못된 행정을 해 놓고 나서긴 왜 나선는 것입니까
우미린 아파트옆 방음터널 설치해줄 예산이 없다는것은 핑계이고
공동체 활성화 각 아파트 마다 도서관 활성화 시킨다고 500만원 꽁짜로 주고 잘한 아파트보다 못한 아파트가 많은데
무슨 꽁짜로 주는 금액을 아껴서 돈을 헛반된 곳에 쓰는것입니까
박 주무관은 불똥튀니까 나서지 마라고 경고를 여러번 했는데 부영 아파트 자동차 전용도로 옆으로 아무도 분양받을려고 하지 않습니다
우미린 아파트는 그때 차량이 많이 지나가지 않아서 멋도 모르고 분양을 받아서 집주인들이 이사를 안 갈려고 합니다
그래서 매물이 나와도 팔리지 않습니다
헐값에 팔면 몰라도 방음터널을 씌워도 소음이 나겠지만 지금처럼 무방비 상테는 아닙니다
우미린 아파트가 전체가 시끄러우면 동대표들이 앞장을 서서 하겠지만 2017년도에 김 주무관 박 동대표가 잘못해서 소송으로 가기가 우미린 아파트 자금으로 하지 못합니다
국민신문고도 법정 효력이 있답니다
사람들이 본인들이 먹물튀는것을 절대로 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200명 갓라인 집주인들이 그때 소송으로 가자고 했을때 싸인을 받아서 동대표들 한테 의견을 전달했지만 101동 과 과속 카메라 설치를 했다고 일처리 다했다고 하는데 귀를 닫고 그때 설치를 했으면 18억으로 막을것을 부영짓기 전에 우미린 구간마 했더라면 부영은
본인들이 연결해서 하겠끔 인허가 내줄때 조건부를 냈어야지 탁상행정을 한것 맞습니다
방음벽 광주도시공사가 해 줬을때
효과가 없어서 2015년도에 설치해준것을 지금까지 효과를 못봐서 2017년도에 발 품팔아서 다 알아봐서 손에다가 김 주무관한테 쥐어줬지만
귀를 막고 이제는 자기 담당이 아니라고 그때 날 우긴것 효과를 봤다고 했는지 모르지만 지금 박 주무관은
아무런 관련이 없으므로 김주무관과 그때 소음체크했던 지금 혁신도시 주민센터 동사무소로 근무했던 담당도 나는 그 업무 안본다고 발을 빼는데 책임을 지고 추가로 박 주무관도 부영 갓라인 입주민들이 항의를 하기전에 정신 차리고 행정처리 하세요
한번만더 나서면 불똥이 박 주무관 한테 갈것입니다 부영 갓라인에 박주무관과 김주무과 건설과 두분 김차장아저씨와 팀장
한번 살아보세요 말이 안통하니까 이제부터는 나주시청 직원들은 제2 광주청사를 만들려고 하고 있고 똥고집을 부리고 있는것 전국에 알려야 겠네요 누가 잘못을 하고 있는지 내가 억지를 부리고 있는지
어제 박 감사님이 소송으로 해야지 담당부서가서로 짜고 아무리 민원 아니라 소송을 해도 눈 하나 깜박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시장 비서실은 시장 만나지 못하게 하고
인사과는 광주출신들이 장악을 하고 있고 나주시에서 살지도 않으니 무슨 관심들이 있겠나요
난 발품을 팔고 나 혼자서 우긴것이 아니고 정말 행정일을 잘한 사람같으면 내가 발품을 팔아서 찾아보라고 할것이 아니라 너 한번 해봐라 아무리 해도 50억 들어서 방음터널은 절대로 해주지 않겠다고 하는데 어디 한번 해 봅시다 김 차장 아저씨 그 자리에서 있을사람이 아닙니다
광주 건설과 도로관리과에 문의 해 보세요 거짓말 하지 말고 국도 1호선으로 지나가지 말게 산업도로를 따로 만드세요
일년이 가도 몇년이 가도 갈수록 차량이 많이 지나가니까 방음터널을 지붕을 씌워야합니다 갈수록 더 비용이 들어갑니다
지금하면 5년전에 18억으로 마무리 될것을 배가 넘게 비용이 들어가는데 지금 예산이 없다고 하면 국가 산단 50만평 조성이 되명 더많은 화물차 직원들 차량이 지나갈것 대비해서 설치를 해야 합니다
박주무관은 시끄럽다고 갓라인 에 이사를 가지 않았던 사람이 김 주무관 현재 팀장을 편을 들고 답변을 하면 되요 그사람이 담당이 였으니까 답변을 하라고 하세요
직접 고발을 하였는데 나주시에서 감싸고 있고 예산이 헛군데다 쓰면서 정작 방음터널은 내 개인 만 위해서 한것 아니고 조사를 해야 할것 아닙니까
임차인들은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니까 모르겠지만 관심도 없고 집주인들은 고통스럽다고 집이 나가지 않는다고
박 주무관 나중에 부영 갓 라인 분양이되어서 앞으로 박주무관 한테 나처럼 항의한 입주민들이 많을것입니다
그때나 답변을 하고 김팀장 이 책임이 크니까 빠지세요
법정이 재판받은곳이 법정이 아닙니다 신문고 민원은 일반민원은 소통이 안되서 민원을 넣은것이고 소극적행정과 탁상행정 한것 맞는 데 감사실에서 감싸고 있고 시장님은 부재중이고 3선을 나올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주민들이 제발 그만 나오시라고 합니다
앞으로 큰일 입니다 시장이 이러니 직원들이 갑질을 하고 탁상행정을 하고 행정처리를 할데는 안하고 발품도 팔지 않고 출퇴근을 하면서 그길로 지나가면서 죄책감도 없이 무시나 하고 있고 그것이 말이됩니까
김차장아저씨 그 과 담당 팀장님 난 두분보다 건설과 전공은 아니지만 발품을 팔고 광주도로공사 익산청 세종시 국토 교통부를 직접 김 팀장이 차장할때 발품을 팔아서 잘 알고 행정도 잘 압니다 내가 모르면서 막구간에 때를 쓴줄 아세요
예산이 없으면 다른 복지 혜택을 준것 줄이고 먼져 방음터널을 설치를 해야 합니다
박주무관 김 팀장 책임을 물어야 하니 빠지고 부영 갓라인 부동산에 물어보세요 한사람도 계약을 하려고 물어보려 가니까
시끄럽다고 포기자가 많답니다 분양도 부영 갓라인 안되겠지만 분양되어서 박주무관도 그 업무 안봐도 김 팀장한테 책임을 물듯이 물게 되는것은 시끄러운것 뻔히 알면 우미린처럼 똑같은 실수를 한것입니다 인허가를 내준것
앞으로 나주시청은 완료를 시킨다고 했으니 그래도 계속 민원을 고소 갑질 탁상행정 으로 법정 효력이 있고
법정에 재판을 하지 않아도 나주시청 직원 두분 나도 눈하나 깜박하지 않고 두사람 김차장 아저씨와 팀장님 행정처리공부좀 더 하시고 광주시청 건설과 도로담당한테 사례가 많으니까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더이상 두사람대신 일처리 나서 서 안해줄것입니다 내시간도 소중하고 신문고는 컴퓨터로 하니까 짬을 내지만 내시간을 내돈 들어가면서 재판은 하지 않을것입니다
광주시청은 대주아파트에서 소송을해서 이긴 사례가 있고 국도 1호선과 순환도로 돈을 받지 않지만 아파트에서 세금을 걷기 때문에 광주시청 건설과 도로담당 과장님과 통화를 직접 했던 분이 계시니까 도움을 받고 직접해결하시요
난 수고가 손가락이 아프지만 몇년이 가도 나주시청이 해야 하니까 계속 신문고로 고소고발 탁상행정 소극적 행정으로 신고를 할것입니다 자기일을 하지않고 나주시청과 다짜고 피해를 줬으니까 방음터널 설치를 하지 않을려면 산업도로
다른곳으로 돌리세요 예산이 없다면 이번에 소송에서 이긴 몇백억에서 일부 방음터널로 설치를 해야 합니다
난 즐기면서 건설도로과 랑 나주시청 상대로 계속 국민신문고로 민원을 넣을것입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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