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 상인들을 아파트 안으로 들어오게 하면 되겠어요 입대의 회장 대행 김 대표님
- 등록일 2020.10.24 18:21
- 조회수 139
- 등록자 임경숙
인공지능 핸드폰 입력한것 굳이 입주민들이 싫다고 했는데도 소장님 지인을 소장님이 소개를 했던것 광고성이 맞는데
시스템을 깔아주고 돈이 많이 들어갔다고 했는데 요즘 꽁짜가 어디 있답니까 핸드폰이 여러개가 있고 KT 본사에서 파견나왔다고 해서 본사에 물어보니까 그런적 없으므로 관리소장한테 문의하라고 해서 물어보니까 KT 회사 다닐때 아는 분이고 영업점이라고 하더군요 어떻게 입주민들이 불편하다고 해도 70대 회장 대행 하신분 주체로 동대표 6명중 정신 차린분이 111동 전 감사와 116동 동대표만 반대를 했고 나머지 총무와 동대표와 제일 일처리 잘못하신 관리 소장과 임시 대표 회장을 대행 한 70대 넘은 분이 결정을 한것을 가지고 입주민들이 불만을 터트려도 소장은 입대의 핑계를 대고 잇고 독재를 한것 이 불만인데 왜 관행을 놓지 못하고 입주민들 생각을 하지 않은지 모르겠습니다
답답한 관리소장님 과 현 대행을 하고 있는 70대 동대표 회장을 보면서 입대의 회장은 65세 미만으로 규제를 해야 될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젊어서 일처리를 잘 하셨는지 몰라도 감각도 떨어지고 잡상인지지도 모르고 있으니 잡수입을 받은것도 아니면 후문 보독블럭으로 나가라고 할수 있는데 왜 3주동안 핸드폰에 설정을 잡은데 15분이지만 주차를 하고 그 업체한테 가는동안 교통채증이 되고있고 대형버스와 학원차 화물차 다닌것도 복잡하는데 말을 듣지 않는 관리소장도 문제이고
다행이 현 대행 하신 김대표가 이번에 회장 선출 안나오신다고 해서 안심이 되었는데 혹시 나오신다면 심히 걱정이 됩니다
110동 박 대표도 원망스럽고 나이드신분은 젊은 사람한테 조언이나 해주고 65세 이상은 동대표도 나와서는 안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벌써 엉망징창으로 일처리를 했는데 감이 떨어져서
월요일날도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면 시끄러울것입니다 관리소장도 문제이고 대행 하신 70대 대표도 문제입니다
그리고 잡수입을 준다고 해도 어떤영업점도 아파트 안으로 들어오는것은 막아야 합니다
돈도 한품도 받지 않았으면 나가라고 하면되고 후문에서 얼마던지 설치할수 있고 받았다면 다시 반환하고 나가라고 해야 합니다 오로지 입주민들이 불편하고 관행을 없애버렸는데 관리소장과 대행회장이 70세가 넘어서 행정을 모르니 이런일이 벌어졌습니다 앞으로 입대의들도 공부를 해서 1000세대가 넘은 동대표를 해야 합니다 당장 후문에서 핸드폰에 설정해야 합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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