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청 공동주택 담당 선생님들이 이제는 협조를 잘 하는데 나주시 교육청 통학버스 지원과 담당과 빛누리 초 행정실 과 교무실 직원들이 동문서답을 하고 있어서 문제입니다
- 등록일 2020.11.08 07:45
- 조회수 185
- 등록자 임경숙
공동주택 담당 부서에서 처음에 변명을 하고 탁상행정을 하고 일을 하지 않을려고 해서 왜 민원으로 만 신문고로 올려야만 공무원들께서 일을 하는지 모르겟어요 진작에 아파트에 관심을 가지고 단속을 하고 귀를 열고 하였더라면 진즉에 우미린 아파트가 좋아졌을것입니다 자치위원회 동대표들 한테 권한을 많이 준것이 전국적으로 동대표 회장이나 동대표들이 완장을 차면 독재를 할려고 한것이 법을 만들어서 관리주체도 보호받고 입주민들 재산을 파손하면서 이기적인 임차인들이 있다는것이 법이랑 조례가 없어서 아파트 마다 분쟁이 일어난 것입니다 우미린 아파트는 골마터져서 바로 잡는 사람들이없습니다 행정일도 모르지만 대표라고 주민들 한테 골고루 의견을 들어야 하는데 잘 운영을 못하고 어떻게 할지 몰라서 그런것을 알지만 아무도 관심도 없고 우미린 아파트 카페가 개인것이라 쓴소리 하면 도배했다고 강제로 탈퇴를 시켜버리고 신입 동대표가 내가 염려 한 데로 행정일을 못한 사람이 된장인지 개 자반인지 모르고 카페에 입주민들 한테 부측이고 포기하지 마라고 아파트 안으로 대형버스와 내년에 25인승으로 교체를 해서 들어오겠다는 빛누리 초등학교 행정 을 맡은 실장인가 그분이 교무실 직원이
할머니 혼자서 왜 막야고 하고 댓글을 달고 날 공격한 사람들 동호수를 지우고 올리겠습니다 공문이 효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단체로 민원을 넣는다고 무서워서 행정 실장하는 말씀 다른 아파트는 대형버스나 20인승 이상 버스가 아파트 단지안으로 들어간 곳이 있냐고 문의 해 보니까 그 아파트는 민원을 넣지 않아서 안들어간다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들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청과 도 교육청 에 계속된 민원을 넣고 나이가 어린 통합버스 담당이 행정처리를 잘 못해서 처벌을 강력히 주장해서
전라남도 교육청에서 도에서 관리감독 할수 있어서 처벌을 시행을 했습니다 그 담당 다음달에 시 교육지원청 직원 사표를 낸다고 합니다 나주시 공동주택 담당 선생님들 께서는 정신을 차려서 요즘 협조를 잘 해 주시고 잘못된 우미린 아파트 주민자치위원 들도 회장이 잘 할려고 노력을 한 모습에 지켜 보려고 합니다 누가 자기일 잘하고 공정하게 투명하게 한다면 시간이 남아돌아서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넣을까요 이곳 게시판을 자주이용한것은 개인 감정이 섞어서 글을 올린것이 아닙니다
60대중반이 되니까 뒤를 돌아보면서 나이드신분들이 몸을 사리고 잘못된것을 바로 알려준사람이 있었더라면 우미린 아파트
가 똑똑하고 정말 좋은 사람들이 많은데 관심도 없다고 만 하고 입주민들과 소통이 안되어서 이런일이 생겼습니다
아파트 단지 안에는 1078세대중 100명도 못되는 유치원 학부모들이 유치원 다니지 않는 입주민들까지 합세를 해서
잘못되도 한참 잘못되었구나 이대로 나두면 안될것 같아서 다른 아파트 입주민들도 우미린 아파트 안에 스쿨존인줄 알았는데
부영아파트 에시앙 우미린 아파트 휴계소보다 더 좋게 만들어 져 있어도 아파트 단지안에 유치원 차량이 안들어 오고 정문 밖에서 승하차 하더군요 그곳은 빛누리 유치원 행정실 장 말에 의하면 민원이 안들어와서 정문 밖에서 승하차 한다고 하는 말이 맞습니까 앞으로 동의서 우미린 정밀회계 감사를 하려면 10분의 3을 동의서를 받으러 다녀야 해서 겸사겸사 110동 부터 임차인들이 많이 사는 라인은 싸인 을 받지 않고 집주인들 한테 연락을 해서 팩스로 동의서를 받아서 정밀회계감사도 받고
빛누리 행정실장한테 강력하게 아파트 안에 봉고차 이외는 20인승 인데도 도담 유치원은 계도기간 줘도 어머니들 설득해서
9월달부터 아파트 단지 안으로 안들어 왔는데 빛누리 유치원 원장님이 11월 2일날 공문대로 절대로 안들어가겠다고 하는데도
내년에 25인승으로 바꿔서 들어오겠다고 하는 심보가 무엇인지 심히 걱정스럽네요 나 혼자서 아파트 단지 안에 20인승 이상 못들어오게 한것이 아닙니다 우미린 아파트는 뒷라인이 6동이 자동차 전용 도로옆이라 시끄러워서 700만원에 40만원을 월세 1000만원에 55만원 매년 5% 올리더라도 25000원 를 내놓고 전세도 가격이 싸다보니까
학군도 좋고 조경 수영장 휄스장 골프연습장 게스트 하우스 도서관이 혁신도시 안에서
잘 갖춰진 아파트다보니 선호가 좋은것은 아파트가격이 넘 싸다보니까 이기적인 젊은 엄마들이 보증금에서 공용부분은 제외를 시키지 않고 파손된것 보증금에서 제외를 시킬수 없어서 장기수선 충당금을 집주인대신 관리비에서 내주고 이사를 가면
다 다시 반환을 내주니까 집주인은 거주를 하지 않지만 집관리와 공용부분은 관리실도 장기수선 충담금을 함브로 사용을 못하게 관리감독을 할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임차인한테 전세로 살고 잇는 사람들은 투표권이 있지만 집주인이 아니라고 방관 하고 투표도 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200미터를 걷기가 싫어서 남의집 앞 마당을 파손된것 뻔히 알면서 본인들이 불편하다고 하면
초 중고등학교 등하교 하는 학생들 부모들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아파트 단지 안에 들어오면 위험하지 않고 정문 밖에는 위험하다고 하는 말도 안된 말을 하고 있고 날 경찰에 고발한다고 100명 싸인을 받아서 공격을 한다고 해서 더이상 참지 않고
빛누리 행정실장이 잘못된 운영을 하고 있으므로 이 담당부서를 먼져 처벌을 강력하게 민원을 넣고 그래도 말을 듣지 않고
우미린 임차인들 정신들 차리지 않으면 유치원 다닌 엄마들 한테 임대를 내주지 말자고 단합을 해 버릴까 생각중입니다
장기수선 충담금 앞으로 보도블럭 보수를 해 서 또 20인이상 차들이 등하교를 할때 승하차 하면 또 망가집니다
내 자동차 바퀴가 찢어져서 40만원 들어갔고 보도블럭 자동차 다닌데 경비실 가다가 넘어진 사람들도 많고
20인승 이상 자동차가 들어오면 다른 입주민들도 불편하고 출퇴근에 많은 입주민들이 힘들어 하는것은 아량곳 하지 않고 날 먼져공격을 했으니까 카페는 막아서 들어가지 못해서 다른뉴트로 공격하는 댓글을 다운 받을수가 있습니다
제발 공무원들 정신들 차리시고 일좀 하세요 방음터널을 만들어야 아파트가 시끄러운것이 벗어날수 있을것입니다
소음체크 국토교통부에서 연구원이 오셔서 69데시빌이 넘으니까 조만간 나주시청에서 설치 하게 될것입니다
결과를 기다는 중입니다 입주민들이 버스가 들어온것을 권리로 알고 잇는것이 문제인데 시교육청과 행정실장이
11월2일날 공문으로 안들어오겠다고 했으면 학부모들 한테 부측인 행정을 하지 말아야지 관철이 될때까지 처벌을 해야
정신을 차릴것인지 문제입니다 연속으로 문제점 사진과 글을 올리겟습니다 다른 아파트 입주민들도 참고를 하셔서
아파트 안에는 보도블럭이 망가지고 보도블럭 한장에 3000원이 넘습니다 아스콘으로 공사를 맟쳤던것을 예뻐보인다고
보도블럭으로 돈을 발랐던것이 문제고 아스콘 깔아졋어도 20인승 이상 차량은 다른 입주민들한테 피해를 주니까 들어오면 안됩니다 혁신도시에서 이상한 입주민들이 자동차로 빛누리 유치원 5분거리를 차량이 아파트 정문까지 온것도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유치원도 15000만 들어가고 꽁짜로 다니면서 남의 집 마당까지 파손을 시키려고 위험하지도 않은것은 마트는 걸리면서
어떻게 위험해서 가는지 대광 아파트 처럼 길 건너서 학교를 가도 신호등 있고 위험 하지 않고 하는데 20인승 이상차량을 들어보내주라고 민원을 교육청에 넣은다고 포기하지 마라고 동대표 신입씨 날 이겨 먹겠다고 유치원 아이도 없는 사람이 차기 동대표 회장을 꿈을 꾸고 있는 지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데 행정을 안 사람이면 부측이지 않을것입니다 정신 차리세요
얼마나 많은 공무원들 희생을 시킬려고 하는지요 100명이상 동의서 받으면 난 350명 이상 동의서 받을것입니다
아무리 단체로 공격을 하더라도 장례적으로 보면 다른 아파트는 왜 편한것을 피하고 불편하더라도 밖에서 승하차 한가를 보세요 우미린 아파트 가격이 떨어진다고 핑계를 댈것을 대시요 우미린 아파트 입지조건이 좋아서 유치원 엄마들 아니여도
임대를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걱정하지 들 마세요 앞으로 방음터널이 완공이 되면 아파트 뒷라인 시끄러운것이 좀 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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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못 마땅 하면 가시면 되겠네요 잡지 않으니까 차량이 아파트 안으로 들어오는 빛가람동 아파트로 이사를 가면 되겠네요
내 손주가 우미린 아파트에서 이런일이 있으면 손주한테 남한테 피해를 주니까 차 조심하고 밖에서 승차하자고 할것입니다
내 손주는 아파트에서 10분 거리를 내딸이 교육상 안좋다고 추억을 쌓아주겠다고 걸려서 유치원에 바래다 줍니다
보증금 700만원에 월 40만원 보증금 1000 만원에 월 55만원 월세를 받는데 보도블럭까지 망가트리고 이사나가면
집주인들이 장기수선 충당금이 올라가는데 그갓튼것이라니요 공무원들이 합세를 해서 이모양을 만든것이 나주시 교육청 책임과 빛누리 행정실에서 합세를 한것이 문제입니다 나 혼자서 이것을 막는 것 아닌데 뒷라인 사람들이 이기적인 생각을 하면서
오히려 다른 아파트는 20인승 이상은 아파트 안에로 유치원 차량이 들어가지 않는데 신입동대표가 부측이고 있으니
미안한 마음은 전혀 없고 권리로 알고 있는 사람이 아파트 동대표를 한다는것이 심히 걱정이 앞서네요
앞으로 입대의 회장을 나올려고 행정일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입주민들 한테 여론몰이 한것을 언제가는 카드로 보여줄것입니다 나주시 나 나주시교육청은 공문은 법적 효력이 있으므로 범벅을 하지 말기 를 제발 부탁합니다 임차인들도 있지만 주 출입구 108동 107동은 코 앞에인데 덩달아서 왜 욕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전체 두라인 104동 라이랑 그런것이 아닌줄 잘 압니다
일부 집주인과 임차인과 유치원 안보낸 신입 동대표와 금천 병설유치원으로 보낸 엄마랑 왜 선도적 역활을 하는지 의심이 갑니다 동대표 출마하기 위해서 부측인것 집주인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진짜로 능력이 잇는 사람들은 아파트를 위해서 일한사람들은 부측이거나 호박씨까지 않는답니다 내가 직선적으로 글을 올려서 오해를 하겠지만 아파트 전체 입주민들 불편함을 앞장서서 나서주라고 해서 나선 것이니까 시교육청 담당과 빛누리 행정실장과 교무실은 정신들 차리셔야 할것입니다
잘못 행정들 하고 있습니다 써비스가 아무리 좋다고 남은 입주민들한테 민폐를 주고도 남몰라라 하면 될까요
방음 터널 만들면 우미린 아파트는 빛가람동에서 아주 살기 좋은 아파트 고 수영장 휄스장 골푸장 게스트 하우스 도서관
정말 시설이 잘 되어있고 코로나 때문에 중단된곳을 점차적으로 수영장만 오픈 하지 않고 다 개방하고 있답니다
마스크와 열감지를 잘 하고 거리두기 잘하고 있습니다 나주시청과 나주교육청 빛누리 행정실만 운영잘하고 범벅만 하지 않으면 살기좋은 빛가람동이 된다는것을 명심하시게요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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