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병학 발전소를 유치해 온 기관이 전남도청과 2009년도 시장을 맡았던 시장님이 무능하셨고 전라남도에서 열병학을 산학부에 요청을 한것이 잘못 되었습니다 이제와서는 남몰라라 하고 있는 전라남도 도청과 그때 시장님이 멀리 내다보지 않고 나주혁신도시를 유치를 한것이 원통스럽군요
- 등록일 2020.11.18 04:58
- 조회수 163
- 등록자 임경숙
전라남도에서 열병학 발전소를 혁신도시 안에 계획을 산학부 장관한테 요청을 해서 나주 순천 외 5곳 지자체 군수 시장님들이 협의를 하셔서 나주혁신도시 안에다가 올래는 열병학 발전소가 계획을 넣었는데 너무 가까워서
지금의 자리를 나주시에서 땅을 구입을 해서 건물을 몇천억을 들어서 짓었군요 원망스럽습니다
도장을 잘못 찍으면 가정에서도 가장이 판단이 흐려서 한 가정을 망가 뜨리듯이 나주시청에 광주출신들중 나주에 거주하지 않는 공무원이 광주 쓰레기 원료를 사용해도 된다고 도장을 찍었다고 해서 어제 열병학 발전소 환경과 안 과장님을 만나뵙고 새로운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전라남도 도청에서 열병학 발전소를 유치를 하려고 요청을 산학부 에 서 나서주라고 할때 어느 열병학을 한 업체들이 나서지 않으니까 나주부터 각 지자체 군수 시장님 전라도 쓰레기를 광주에서 나주로 혁신도시를 양보를 한 것 대체로 전남 쓰레기 원료와 440톤으로는 가동이 안되니까 광주쓰레기를 사용할수 있도록 나주시청에 도움을 요청을 했던니 동의를 받았다고 하는데 정말 제2 광주 청사더군요
어떻게 나주에서 거주를 한 시청 직원이였다면 도장을 함부로 찍고 허락을 해 줄수가 있나요 2009년도에 기역이 가물 거립니다 능력도 없는 시장님이 혁신도시 광주 광역시에서 나주시로 양보를 해주니까 쓰레기 소각장까지
덤으로 가지고 올수가 있습니까 한 가정 가장이 살림을 잘못하고 잘못 판단을 할경우 그 집안은 파경에 이르듯이
나주 혁신도시에 전국적으로 보세요 전라북도 도 혁신도시 유치를 했지만 쓰레기 소각장까지 덤으로 받은곳은
나주시청 에서 거부를 하지 않고 멀리 내다보지 않고 혁신도시 유치에만 혹 해서 이런일이 발생을 시켜놓고
그 분은 조용히 가만히 있군요 440톤 쓰레기가 부족하면 결국 가동을 못한다고 하니 광주 쓰레기 원료는 나주시청에서 동의하는데 도장만 안찍었으면 68억 에 광주 쓰레기를 받아 준다는것이 말이 됩니까
정말 탁상행정들 하는 나주시청 직원들 발품을 팔고 열의를 가지고 할려면 나주시청에서 근무하면서 가족들은 광주에서 시끄럽지 않고 쓰레기 소각장이 없는 환경이 좋은곳에 사시면서 나주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월급을 받고
광주에 세금을 내고 내가 내 발등을 찍고 싶습니다
2018년도에 나주시민들중 공무원 시험 공부한 사람들
기회를 주라고 했던니 실력이 있고 공무원 시험을 봐서 합격을 한 광주에서 거주하는 젊은 공무원들이 많이 나주시청에 서 인사과 부터 전체 부서에 다 차지를 하였더군요 변명을 하고 귀도 열지 않고 대들고 전혀 일을 하지 않고
나주시민들 무시하는 공무원들 입에서 내가 학을 띤다고 할것이 아니라고 올바르게 요구를 한것을 무시를 하고
엉망징창으로 행정을 하는데 모르고 요구한것이 아니고 발품을 팔기 때문에 선생들 보다 행정을 몸으로 겪으고
경험을 해서 나주시 에 대해 알려준것을 무시나 하고 말을 듣지 않고 결국 은 피해를 본것은 나주시민들 입니다
특히 비서실 실장과 비서관이 라도 나주에서 거주한 분이
였다면 시장님 귀를 막고 눈을 가리는 행위를 하지 않았을것인데 시장님은 나주시민들 심부름 꾼이지 대통령이 아닙니다
멀정한 시장님을 나주토백이 시민들이 만나뵙고 토론을 하면 해결을 한일을 무순 국장이 필요한가요
단계를 걸쳐서 절차를 밟아도 차단을 하는 현 비서실장 과 김 비서관은 그 자리에 있으면 안될분입니다
내 의견이 관철이 안된다고 짜르라고 인사과 모 담당이 억지 말을 하는데 나주에서 거주를 하지 않고 발품을 팔지 않는 공무원들이 나주시청에 근무를 많이 하다보니 광주쓰레기를 가지고 올수 있도록 동의를 해준것 어제 통화를 그 부서에 해 보니까 변명을 하고 거짓말을 하니 삼자 대면을 언젠가는 할것입니다
어제 담당 환경과 안 과장님 과 통화내용 녹음을 해 놨습니다
2004년도에 나주혁신도시 안에 열병학 발전소 계획을 수립을 하였던것 현혜원 을 냄세가 나서 2013년 부터 봉황 신설 산업공단 명목하에 보상을 해주고 돼지돈사를
폐업을 시키고 이주를 시켰던것입니다
냄새나는 돼지 돈사대신 열병학 발전소를 나주시청에서 그 토지를 매매를 하였더군요 그때 2004년도 시장님과 그때 전라남도 에서 크나큰 잘못을 하였습니다 안 과장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페트병중 인체에 해롭지 않는 선별기계를 광주광역시에서 몇천억을 들어서 설치를 하였다고 하더군요
상무지구 소각장 500억이면 유보수를 할 비용을 전라남도에서 산업부 에 요청을 하여서 나라에서 시킨데로 한 죄 빼기 없다고 서로 탁구공식으로 떠 넘기는데
전라남도와 2004년도에 나주혁신도시 유치할때 시장을 맡았던 분이 책임을 져야 할것입니다 크나큰 잘못을 해놓고 손놓고 가만히 계시는데 68억을 나주시로 줬다고 광주 광역시 소각장 담당이 억지말씀을 한것인지 진짜인지 모르겠지만 도장을 함브로 찍어서 나주시민들이 특히 혁신도시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어제 안 과장님은 12월달에 열병학 발전소 가동한다고 해서 차량 시위는 참가 하지는 않아서
개인적으로 단독 면담을 하고 왔지만 가동할 계획이 아직은 없다고 합니다
특히 광주 쓰레기만 안들어오면
가동을 하지 못한다고 하니 광주 쓰레기 원료를 절대로 받지만 않하면 열병학 발전소 가동은 하지 못할것입니다
보관 창고에것도 막아야 할것입니다 장흥 어디에 광주쓰레기 원료가 보관 되어 있다고 합니다
만약에 나주시청에서 동의를 했던 담당자나 시장님 결제가 들어 갔다면
두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할것 입니다 68억에 광주 쓰레기 원료를 받아준것이라면 서로 떠 넘기고 거짓말을 한것에
형사처럼 추적을 하고 있습니다
월리원칙을 어기고 시장님을 투표해서 당선을 해 줬다고 마음데로 멀리 내다보지 않고 혹 해서 광주 쓰레기까지 떠 맡은꼴이 되었습니다 광주 땅이 하나도 안들어 갔는데 광주전남 명칭이 왜 들어가야고요 열병학 발전소 근무한다고 자녀들까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나주시민들 입장을 잘 알고 능력있는 사람이 시장님 으로 출마를 하셔야지 일도 제대로 처리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출마할 계획을 하고 있는것 보니까 답답합니다 정직하고 월리원칙 적극적이고 맛서서 열병학 발전소 퇴출을 앞장서서 퇴출시킬수 있는 분이 나오셔야 합니다 도의원과 시의원 했다고 그것이 경력이라고 내 세우고 나오신다고 하니 심히 걱정이 됩니다 어제는 광주 시장님 께 국민신문고로 민원을 넣고 항의를 했지만
앞으로는 전라남도 를 상대로 책임을 묻는 민원을 넣을것이고 산학부에서 지시를 내려서 이 기관도 혼구녕을 낼 계획입니다 제발 도장 함부로 찍지 마세요 나주시청 담당자들님 그리고 귀를 열고 나주시민들 무시하지 마시고
먼져 할일은 시장 비서실장과 비서관 을 교체를 한것이 시급합니다 교체를 해서 소통이 잘된 나주시민들과 소통이 잘되고 시장님 께 참모역활를 잘 하시는 분이 소통실 박 주무관님 소통실 김 실장 니 입니다 이런분이 남은 임기동안 시장님 보필 잘해서 나주시민들과 소통이 잘되어야 할 방법입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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