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처럼 나주시청 미화원은 체력검사 실시해서 공채를 하게 해 주세요 그리고 일하지 않는 공무원들은 벌칙을 주세요 철통가방처럼 지켜주지 마시고
- 등록일 2020.12.20 08:22
- 조회수 168
- 등록자 임경숙
2018년도에 강 시장님과 단독 면담을 하였을때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한 젊은 인재를 많이 기회를 주라고 했었는데
시장님은 만나게 내년초에 김 비서관이 통화로 약속을 했는데 믿어 보겠습니다
2014년처럼
공무원 시험은 광주에서 출퇴근 한 공무원 들한테 합격을 해서 나주시 젊은 청년들이 기회를 잡지 못하였지만 환경 미화원은 2014년 처럼 오로지 나주시에서 거주하고 나주출신들만 체력검사를 실시를 해서 공채를 하면 좋겠어요 2021년도에 강 시장님 면담을 하게 되면 시장님 초심을 많이 잃으셨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미화원 어떻게 채용을 하셨기에 금전이 오고가고 한다는 소문이 났을까요
공정하게 인사과에 통화를 해 보았던니 나주시 시민들 위주로 업무를 보신것이 아닌것을 여러번 느끼고 요구도 하였습니다 면단위 진짜로 나주출신들 젊은 사람들 미화원까지 투명하게 공채를 하지 않았던것은 총무과 인사과 책임이 큽니다 나주시에 거주하고 나주 토백이 들이 미화원은 시험보고 채용하는 것 보다 체력과 자기 일처리를
얼마나 잘하고 면접을 봐서 누구 추천이 아니라 공채로 2014년 같은 채용 방법으로 하면 말썽도 없고 비리라는 오명도 쓰지 않았을것입니다
최근에 내 아는 지인이 젊은 나이에 제조업이나 유통회사에 서 나와서 나주시청 청소자원과에 입사하는 방법을 물어보니까 4000만원이라는 숫자를 말하는 사람이 있다는것입니다 얼마나 월급을 받는다고 정말고 그 말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그 말을 한 사람이 자기가 다친다고 절대로 입밖으로 내 뱉으지 마라고 해서
시장님 면담을 한다면 시장님은 절대로 투명해서 그런 일을 그냥 보지 않을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가 시청에 공무원들 보면서 많이 실망을 한것은 어머니가 아주머니가 다른 부서로 배치하라고 하면 말을 들을까요 이말을 인사과에서 소통실에서 철통 가방이다 보니까 공무원들이 나주시 면단위 와 진짜로 토배기 나주시민들을 무시를 해서 비리를 고소를 하고 고소를 당하고 한것 같습니다
다른것은 재판을 하면 증인들이 많지 않으면 짜고 고스돕 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나처럼 있는 그대로 말한 사람을 막말을 한다고 할지 몰라도 돌려서 말하면 절대로 나주시청 공무원 젊은 분들은
무시해 버리고 말을 듣지 않는데 잘못된것 귀를 열고 눈을 안 가리면 정답을 말한것입니다
보다못해서 부정부패 투성인 나주시 언제 부터인가 나주시민들 면단위 분들과 나같이 입바른 말을 한 사람을
개 무시를 한 것을 보면 인사과도 나주에서 광주로 출퇴근 한 공무원들 열정이 하나도 없고 아부나 잘하고
시민들 소통을 하지 않고 자기가 나주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월급을 받으면서 갑이라고 생각을 하고
인사과에서 벌칙을 주지 않으니까 비리투성이라고 고소를 한것 같습니다
조례에 나주시청 공무원들 갑질을 하고 일처리 잘못하면 인사이동을 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면단위에 일처리 잘한 사람들이 나주시청으로 근무하게 하고 건설과 도로 관리 김 땡땡이 차장처럼
일처리를 갑질을 한 사람을 왕곡면 토목 차장하고 바꿔서 일을 하도록 조치를 해 달라고 해도
인사과에서 철통가방이라 지켜주고 있더군요
이번에 청원에 답변을 보고 기가 차더군요 고소를 한 사람이 거짓말 쟁이로 되어 있고요
시청 정문앞에서 시장님을 만나지 못하니까 스피커로 누구 누구 공무원이 비리를 한 내용을 방송을 하는데도
인사과에서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그대로 귀를 닫고 흘려버리고 결국 고소를 총무과에서 근거 없는 말이라고 한것을 보면서 내가 통화를 총무과 국장한테까지 나주시청 공무원들 광주로 출퇴근 한사람들 30% 월급을 삭감을 하던지 30%로 나주시 상품권으로 주라고 오직하면 그런 말을 신문고로 전화로 할까요
혼구녕이 신문고로 올려도 인사과에서 총무과에서 보호를 해주니 철통 가방이 확실합니다
앞으로 올해처럼 일을 하지 않고 탁상행정 하는 공무원들은 좌천될것입니다
2014년 처럼 미화원은 공채로 채력검사로 지역출신 나주시에 주소와 거주를 하고 합격을 하고 나주에서
광주로 이사를 간다면 퇴사를 시켜야 합니다 강제로 강력하게 하지 않으면 지금도 엉망 징창이고
비리때문이 라고 하고 비리가 아니라고 하는데 나주시민들중 4000만원이 직접 들은 사람들이 많고
본인이 미화원 으로 들어가는 방법을 알려고 문의를 하니까 답변을 받았는데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직접 내가
경험을 하지 않았기에 확실한 말을 강력하게 주장을 못하겠지만 나주시민들이 자기 다칠려고 유언비어를 하지는 않을것입니다 총무과에서 나주시민들 한테 의원한테 바른말 한사람들한테 고소를 한것을 보면서
한심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1년에는 미화원이나 나주시 공무원들 벌칙을 조례에 넣어주세요
그리고 미화원은 나주시 출신과 나주시에 거주 주소랑 있는 사람위주로 2014년처럼 공채로 채력검사로 실시해 주세요
행정일을 잘 하지 않고 앵무새처럼 답변만 하는 사람들은 면단위로 특히 왕곡면으로 보내주세요 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겠습니다 나주시민들을 무시하고 아부나 하고 자기한테 잘 보인 사람 말만듣는사람들은 혼구녕 내야 될것 같습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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