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청 공무원 선생님들 부탁합니다
- 등록일 2021.01.18 19:03
- 조회수 426
- 등록자 임경숙
60대 중반에 자식같고 손주손녀 같고 여러분들께 부탁하고 싶은것은 코로나 시기에 여러분들 공무원 시험을 보고 얼마나 힘들게 공부를 해서 9급 공무원을 합격을 하셨나요
요즘 시절에 정직하고 손해를 본 사람들은 왜 남일에 나서야고 하는데 보다못해서 계급장 나이 떼고
나주시청에서 칭찬란에 손곱고 칭찬할만한 분이 몇분이 안된다고 한것 이 안타깝네요
김경률 차장 아저씨 박창주 과장 아저씨 건설과 원 팀장님 과장님을 보면서 간댕이가 밖으로 나온것을
왜 신문고로 소통이 안되어서 민원을 넣고 나주시민들과 다투시나요 나 마음이 너무 넓은 사람입니다
귀를 열고 세상에 나이도 어린 김학민 백승용 조현철 (목포에서 출퇴근) 정희형 노혜성 (광주에서 출퇴근) 악취 민원 해결하려고 밤 9시넘어서 현장 축사를 출장가고 새벽에 가보고 변명을 전혀 하지 않고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해 보겠습니다 김학민 주무관 9급 시험보고 2019년도에 입사를 했다고 공무원들 한테 물어보니까 어쩜 일을 내 것처럼 자기부서도 아닌데 일처리를 잘 하는지 내 입에서 칭찮이 지금도 하고 다닙니다 그만큼 여러분 공무원들 특히 광주에서 출퇴근 한 선생님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마음고생을 많이 하였는데 김학민 주무관은 송월동 에서 거주하고 백승용선생님은 나주에서 거주를 하다보니까 나주실정을 너무 잘아시고 적극적 행정을 하는것을 보고 변명하고 일처리를 안한 선생님들
이 많다보니까 일을 잘한 사람이라고는 민재홍팀장님 나윤정팀장님 나정민 팀장님 박신철 주무관님 소통실 김 실장님 감사실 박향숙 주무관 일자리경제강 조현철 선생님 처럼만 일처리 해 주시면 나주시민들 선생님들과 마찰이 없습것입니다 모르면 선배나 상사한테 물어보시면 이 선생님들중 존경하는 선생님들 주민들이 칭찬을 한 분들이 정확합니다 앞으로 는 김경률 차장 아저씨나 박창주 과장 아저씨처럼 일처리 한다면
나주시민들 하고 마찰이 심하고 그 자리는 선생님들 월권행정하라고 한 자리가 아닙니다
귀를 열고 아무리 바뻐도 적극적으로 행정을 하시면 소통이 잘 될것입니다
본인들 절대로 생각데로 고집을 부리면 안됩니다 보다못해서 이번 에 1학년때 전공과목 과락된것 동계계절 시험을 또 과락을 맞았습니다 또 공부를 하면 언젠가는 패스를 하겠죠
이번에 골든타임 방음터널 익산청창님 과 민원을 넣어서 기다리면 되고 S R F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산업통상부 와 협의를 나 나름데로 나주시민들 입장을 미팅을 해서 협의 중입니다 이 공을 김철민 의원님과 강인규 시장님께 함께 할것입니다
돼지돈사 농림축산부 사무관님께 여러번 통화를해서 적극적으로 정부지원 부탁했고
전라남도 방주무관님께도 약속을 받은 상태이고
앞으로 틈틈이 시간나는데로 화인코리아 이사님과 두번 통화를 했는데 S R F 혁신 똥냄새 방음터널 해결한후 천천히 중간에서 소통을 하려고 합니다
이것만 해결이 된다면 나주시가 발전을 한다면 각각 자리에서 봉사를 한다면
안될것이 없습니다
내가 무안일로 군청직원들과 소통이 잘되고 그 면민들 위해서 여러건을 소통을 했습니다
나를 이상하게 생각한다는것은 그만큼 남일에 관심이 없고 열정이 없으니까 날 이상한 사람으로 판단을 한것입니다
공무원 선생님들 난 남을 의식을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탁상행정을 한것은 책으로 머리가 영리해서 공부를 한것이 실력이 뛰어난것이라고 생각을 할것입니다
대학공부를 하고 기말 시험을 보면서 이성철 경영의사 결정 교수를 혼구녕을 냈습니다
그 교수님이 실력을 나타내려고 얼굴이 상할정도로 머리를 쓰고 시험출제를 했는데 앞으로 절대로
일하면서 경영학과를 공부하는 재학생들 만학도 젊은 학생들이 힘든 입장은 전혀 고려를 하지 않아서
내가 논문을 잘 쓰는 사람이라서 감동을 먹게해서 3학년때는 만학도와 일하면서 학교를 다니는 재학생들 입장을 고려를 해 주겠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운좋게 2학년때 평균점수가 89.5 총 학점이 과락제외하고 55점 평균 3.0 이것이 60대 중반에 논문을 잘 쓴것은 현장을 발품을 팔고 경험을 많이 해서
자주 글을 쓰는데 문장력도 좋고 호소력이 좋아서 국회 의장님 이번에 입법부에 민원넣은것도
나중에 의회에 적극적으로 참고를 하겠다고 답변을 받았고 다 이것이 마음에서 우려나서
나서서 내일이 아니지만 적극적으로 나주시민의 한사람으로써 나서서 일처리를 내일 제쳐놓고
햇지만 결국 성공을 내 자신이 한것입니다
여러분들보다 늙어서 초라하게 보일지언정 귀를 열고 적극적 행정을 하면 탁상행정 하기보다
내가 칭찬공간에 선생님들 명단을 올렸지만 이분들처럼 나주시민들이 공무원 선생님들 존경하고 좋아할것입니다
부탁합니다 사람차별하는 공무원 법적 기간 이라고 답변을 형식적으로 하는공무원 일을 하지않고 변명을 하는 공무원 이런분들 김경률 차장 아저씨 난 공무원 취급을 하지 않는 존칭은 아저씨 아줌마라고 할것입니다 행정일을 잘하는데 또 대학교 경영학과를 다니다보니까 추진력과 호소력이 좋습니다
그리고 일을 하지 않으면 여러분들 상대로 벌칙을 주라고 하지 않습니다 행좌부 와 선생님들 혼구녕 내는 부서로 올라가게 해서 일처리 잘 하지않고 무시하고 변명을 하면 일을 잘할때까지 뺑뺑이를 예전에는 돌려서 정신들 차렸는데 인사과에 언제간부터 줄을 잘서는 사람을 승진을 빨리 시켜준것을 보고
잘못된 행정을 하는구나 해서 직접적으로 노골적으로 선생님 일을 잘 하도록 했던것입니다
앞으로 싸움을 하는것이 아니라 신문고로 올린것은 소통을 하려고 한것이고 신문고로 고소를 한것이 진짜로 민원을 넣은것이니까 신문고로 소통하려고 민원을 넣은것을 고발한것이라고 무시하고 오기부리다가다는 탁상행정 한것으로 끝까지 관철될때까지 하는 사람입니다 거기까지 안 가도록
어떤 민원이 전화통화던지 해도 친절하게 내 일처럼 안내해준것이 시청에 근무하는것은 목에 힘주라고 한것이 아니고 나주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월급을 받은 나주시민 들 심부름꾼이라는 인식을 하시고
끝까지 가는것 가지 마시게요 부탁합니다 호명하는 선생님들 본을 받아주시기 거듭부탁합니다
인사과에서도 총무과에서 쓰잘데 없는 국장 비서 보다 건축 개발과 허가과 직원이 부족하니까 전문인력을 배치를 해주시기 부탁합니다 장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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