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해야 합니다 생각한척 한 공무원들 때문에 시장님이 욕을 먹고 피해를 봅니다 술자리 오라고해서 본인이 술을 만취되어서 왜 나주토배기들이 강시장님을 지지하는데 시장님 앞으로 정신을 똑바로 차리시고 공무원들이 부측이는 행위는 금하십시요 책임이 따릅니다
- 등록일 2021.02.09 12:14
- 조회수 297
- 등록자 임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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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시장 "3선을 위한 술판"이었나?
기자명 백다례 승인 2021.02.08 15: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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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항의 시민들 증언, "십전대보주(酒)로 만취해서 강인규시장 3선 건배사까지 가관이었다"
-강인규시장, 총무국장, 의회 B 모 위원장, 감사실 과장 등 참석하여 5인 방역 지침도 위반
-강인규 시장 위기 관리 리더십 타격은 물론 행정적 책임, 윤리적 비난 피할 길 없어
-나주시선관위 관계자, "고위공직자 신분의 3선 건배사 민원 접수되면 조사하겠다"

"3선을 위하여"...
나주시 김용옥 총무국장의 건배사로 왁자지껄한 술자리가 있던 3일은 전날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전남에서도 발생하여 시민들조차 초긴장 상태로 자제하는 때였다.
8일 자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나주시 강인규 시장과 김용옥 총무국장, 감사실 과장, 나주시 의회 B 위원장 등이 나주시 내 식당에서 5인 방역지침을 어긴 것은 물론 과도한 음주로 시민들의 항의까지 받은 것으로 드러나 시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심지어 김용옥 총무국장은 이날 시민들의 항의가 있었는지조차 기억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시중에서는 이날 김용옥 총무국장이 만취 상태에서 "3선을 위하여" 건배사를 외치는 등 선거법 위반 여지가 있는 행위도 서슴지 않았다는 말들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어 강인규 시장에 대한 행정적, 윤리적 책임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송월동 시민 A 씨는 "시민들이 항의를 할 정도로 술이 떡이 되게 먹고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은 강인규 시장이나 그 그늘에서 권력을 장기간 누린 총무국장이 윤리적으로 완전히 불감증에 걸린 것 아니겠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빛가람동 시민 K 씨는 "선거법 위반으로 조사해야 한다"면서 "고위공직자 신분으로 시내 한복판에서 사전 선거운동까지 서슴없이 한 것 아니냐, 조사를 받아야 할 수준이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나주시 선관위 관계자는 "고위공직자 신분으로 3선 건배사를 외쳤다면 법 위반을 떠나서도 문제 소지가 있다면서 민원이 들어오면 조사를 하겠다"라고 답변했다.
선거법에 위반했다고 해서 도 선관위원회 세종시 선거관리위원회에 통화를 하였습니다
선거법에 위반된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내가 모 전 시장 팬크럽들이 시청에 속속들이 많아서
시장님은 전 국회의원처럼 말려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강시장님! 생각한척 부측인 공무원들 조심하십시요 전 땡땡이 시장 팬크럽들이 많습니다
시장님 편에서 흠집을 낼 사람들이 많습니다 술자리 5명이상 되면 시장님은 멋 모르고 참석하시다가
당하시지 마시고 아무도 믿지 마십시요 털어서 먼지가 안나니까 먼지를 무칠려고 부측입니다
김 땡땡이 총 국장은 그자리에서 물러나도로 할것입니다 만취되가지고 할만이 따로 있지 오해받을수있도록 하는것은 시장님이 욕을 먹습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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