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냄새 난다고 혁신에서 광주로 이사를 간 공공기업 직원들 나주시청 직원들 국민참여 예산 국민신문고에 제안을 하였습니다
- 등록일 2021.02.21 06:23
- 조회수 394
- 등록자 임경숙
나주시청에 예산이 없습니다 똥냄새 나는 혁신도시 예산좀 국가에서 세워주세요
제안 배경 및 내용
똥냄새 나는 혁신도시 도저히 살수가 없어서 인근 광주로 이주를 많이 하다보니까 나주시청에 세금이 거둘수 있는 인구가 부족하다보니까 예산이 없어서 지자체 자체적으로는 돈이 없어서 해결을 못하고 있습니다 호혜원 300억을 들어서 예산으로 폐업처리를 한후 어느것도
하지못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 나주시청으로 출근한 공무원들 80% 똥냄새 난다고 광주로 이사를 가버리고 세금도 광주에다가 내고 있고
농민들과 구 나주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당장 급한곳은 4곳 양계장 혁신도시에서 900미터 3곳 돼지돈사 혁신도시에서 자동차로 5분거리 이 3곳 돈사에서 번가라 가면서 돼지똥을 치울때면 근본적 으로 해결을 하기 위해서는 폐업처리가 아니라 이주를 하려면 돈이 300억이 일단 필요합니다 첨부 사진처럼 돼지돈사를 앞으로 계획에 넣어서 현재는 4곳 만 하더라도 똥냄새가 해결이 되기 위해서는 300억 예산이 필요하니 정부에서 도와주시기 부탁합니다
추정 사업비
300 (백만원)
산출근거
돼지돈사 폐업을 하게 되면 추후 축산 허가를 받지 못해서 토지는 보상이 안되도 다른 지역 관내에 대토와 축사 건물 인건비 자재비용등등
60억 씩 줘야 하고 제일 시급한것이 나주혁신도시는 똥냄새나는 혁신도시여서 점차적으로 축산인들을 폐업이나 이주를 시켜야 하는데
지자체 가 돈이 없어서 예산이 없다고 인근 광주로 역 출퇴근을 하다보니까 말만 혁신도시이지 광주로 인구가 유출이 되어서
나주 토배기들만 나주시를 지키고 있고 나주시청 직원들 광주에서 츌퇴근
첨부파일
광주사랑방 올린것 4.jpg
- 최종업데이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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