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R F 전남 쓰레기도 반대하듯이 불법현수막 영리던지 비영리 던지 불법 현수막 나주시는 절대로 시청직원들도 질서를지키세요
- 등록일 2021.05.20 03:47
- 조회수 155
- 등록자 임경숙
주정차 단속 한답시고 불법현수막을 안내를 한답시고 전봇대 가로수에 거는 교통 행정과 윤 팀장 서창은 행정을 똑바로 알고 시민들 괘롭히는 행정을 하지 마세요
한아름 초등학교 난간에 여기는 어린이 보호 지역입니다 불법 주차하지 마세요 그럼 어디다가 주차를 하고 아이들 테우고 내립니까 금성중고등학교도 마찬가지고요 당장 그 불법 현수막 대신
행정게시대에 부착을하고 공용 주차장 공원과랑 협의를 해서 안전하게 등하교 시킬수 있도록 해야죠 그리고 빛가람 초등학교에서 에브리 이마트까지 150미터 어린이 보호지역으로 규정해서 보호를 해주고 그 이후는 그곳은 떡볶기 피자집 로컬푸드는 뒤로는 주차할 공간이 없고
계산대에 카트를 밀고 주차장 뒤로 댄다면 카트가 경계석이 있어서 걸려서 불편해서 안갑니다
주정차 단속을 하니까 압박감을 느끼게 한것에 민원을 넣었는데 탁상행정을 하고 있는데
건설과 양 모씨 팀장 송모씨 과장 광고회사 일감 몰아주기 나주시청 직원들 비영리라고 불법현수막 걸수 있도록 허락을 해준것 각 부서마다 본인들은 벌금을 내게 하고 시청 직원들 보니까
광고회사도 먹고 살도록 해야죠 일감몰아주기를 많이 하는데 전남 쓰레기 반대하듯이
광고도 가로수와 전봇대는 나주시민들 것입니다 어떻한 경우라도 나주시는 불법현수막
공공기관이나 비영리로 안내를 하더라고 앞으로 행정게시대 예산을 세워서 걸데 절대로
전봇대나 가로수는 걸지 못합니다
탁상행정들 그만하시고 광고회사 돈 벌어먹게 하려면 게시대 많이 만들어서 소비자들한테
떼고 부치는 비용까지 받아라고 하고 나주시청에서 돈받은것은 하지 마세요
의병의 날 518 다 알고 있으니까 불법 현수막 다 수거하세요
난 광주사태때 사람죽은것 직접 경험하고 본 사람입니다
아픈 기역을 상기를 왜 시킨가요
방송으로 만 봐도 되는데
영리던 비영리던 불법 현수막 나주시청 직원들 특혜를 주지 마세요
앞으로 경고 합니다 전체 38개 부서에 불법현수막 걸지마라고 민원을 넣기전에
나주시는 불법 현수막 절대로 걸지 말고 게시대 많이 만들어서 광고회사 일감몰아주기 하세요
직접 붙이라고 공용주차장 처럼 모 나주시청 직원이 하는말 광고회사도 먹고 살아야죠
왜 요 그것을 불법으로 먹고 살게 하지 말고 게시대 많이 만들어서 그곳에 부착을 하면 누가 말려요 경고했습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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