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린 동대표들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날 과도한 민원을 넣었다고 고발을 한다네요 7명 동대표들중 6명 찬성 1 명 반대 고발은 자유지만 뭣묻은개가 누굴 고발을 한다고요?
- 등록일 2021.06.17 21:19
- 조회수 163
- 등록자 임경숙
업무방해를 한적없고 강 땡땡이 회장 감사를 할때 한번도 감사를 하지 않아서 관리실을 서류를 검토를 해 보니까 커뮤니티 ( 수영장 골푸장 휄스장 도서관 게스트 하우스 린카페 ) 따로 통장을 분리를 하고 통합을 시키면 안되는데 합쳐버려서 관리주체 부사장님께 물어보니까 따로장부를
정리하고 통장도 따로 분리해야 한다고 해서 그것을 바로 내가 관리과장님께 요청을 하면서
전화 통화를 많이 한것입니다 그것이 내가 업무방해를 했다고 날 고발을 한다고 임시회의때
안건 1호를 결정을 했다고 해서 형사님과 통화를 했던니 냅둬라고 하더군요
난 또 오늘 새벽에 추가로 김소장과 동대표들 고발을 했습니다
2016년도 1월달에 커뮤니티 음료수 냉장고 180만원 넘게 구매를 한것을 2016년도 10월달에
폐기 처분을 해서 관리실에 재무재표에 대해서 질문을 했던니 기록이 장부에 남아있지 않고
해서 전화로 여러번 확인을 한것을 김소장이 업무방해를 했다고 동대표들한테 고자질을 했고
아무것도 모른것인지 내편에서 관리실을 의심을 해야 할 동대표들이 날 역으로 고발한다고
임시회의를 한것을 보면서 정신을 차릴려면 아직도 멀었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관리실에 행폐를 부린적 없고 김진영 전 회장이 바른말 할때 동대표들 잇을때 날 때릴려고 위협을 주었지만 난 고발을 하지 않앗고 기필코 끓어내렸습니다
이번에 관리규약 부결이 되엇는데 30만원 마음데로 쓰겠다고 두달에 한번 회의할때마다
10만원씩 운영비를 동대표들이 받은데 매달 한다고 해서 반대를 했고 캠프카 몇대 안되는데
주차비 받아서 1700원씩 나눠주면서 왜 관리규약을 바꿔가면서 캠프카를 주차를 못하도록
관리규약을 바꿀려고 한것 80%가 안되면 집집마다 다니면서 동의서 받을려고 관리규약을
억지로 바꿀려고 하는데 5년 하자만 동의서를 받아야지 꼼수를 부리는 김소장 동대표들
왜 그렇게 9월달이면 임기가 다되면 새로운 동대표들이 구성되면 바꿀것인데
강제로 바꿀려고 한것 항의를 햇던니 과도한 민원을 제기한다고 업무방해를 한다고
날 고발을 한다는 웃기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국토교통부에 법을 강화를 시켜달라고 했던니 국토교통부에서 공동주택법에 제 93조에
국토교통부에서 나주시청에 위임을 했다고 나주시청에 우미린 강제로 진행을 한것 신고를 하라고 하는데 나주시청을 우습게 아는 동대표들 위해서 난 지속적으로 국토교통부에
동대표들 관리소장들이 합세를 해서 아파트를 엉망징창으로 한것을 막을것입니다
날 고발을 한다고 해도 무시를 하고 법에 저촉이 되지 않으니까
꾸준이 민원을 넣고 잘못한것 항의 할것입니다
우미린 아파트 입주민들 동대표들이 주인아닙니다 김소장이 우미린 아파트 망가트린것
더이상 방치하면 안됩니다 동대표들 과 김소장을 믿지 마시고 난 우미건설측과
개인적으로 5년 하자 동의서를 써줄것입니다 관리규약 바꿀것과 5년 하자를 한꺼번에
동의서를 받은 꼼수를 부린것에 동참을 절대로 하지 않을것입니다
만약에 임차인한테 받으면 그사람은 집주인이 아닌데 동의서 받은것 법적으로 조치를 할것입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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