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린 아파트 하자건 연장이 아니라 소송으로 가자고 하는 입주민이 많아서 투표률 저조가 아니라 일부러 투표를 하지 않았습니다 가정방문해서 하자건 연장한다고 말을 하고 다닌데 아닙니다
- 등록일 2021.07.02 10:04
- 조회수 94
- 등록자 임경숙
하자건 난 찬성을 하였지만 직접 살고 있는 집주인들은 투표를 하지 않고 해 봤자 우미린 건설측
조건으로 하자처리 해 봤자 제대로 하자처리가 않된다고 아예 투표를 않했답니다
소송으로 가자고 한 집주인들 많은데 동대표들과 선관위 관리소에서는 이미 5년하자 처리 종료라고 동의서 받은것 집주인들이 그 협의서는 동의 해봤자 불합리하다고 포기를 한것인데
투표율이 저조 하다고 이 코로나 위험한데 어제 동의서 받으려 다니면서 연장이라고 하자건을
말을 하는데 사진처럼 연장이 아니라 동의서를 받지 않으면 하자처리가 안되니까 직접 다닌데
거기에다가 또 관리규약 부결되었는데 동의서를 받으러 다닌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입주민들이랑 집주인들이 거절을 하면 의견을 따라야 하는데 소장이랑 동대표들이
이제는 할말이 없어서 그런지 꼼수인지 연장한다고 한 적이 없는 말을 동의서 받으러 다닐려고 혹 하는 말을 하네요 연장이 아니라 부결된것 통과 시킬려고 한것이 맞습니다
입주민들은 소송으로 가자고 하는데 동대표들은 그것이손해라고 해서 난 찬성을 한후
협의서를 보니까 우미건설측 위주로 된것입니다 불합리한 거죠
- 최종업데이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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