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에 게시대를 많이 만들어서 불법 현수막 걸지 못하게 해야 하고 나주시청 직원들은 귀를 열고 행정일을 나주시민들 위해서 해 야 합니다
- 등록일 2021.07.08 10:15
- 조회수 85
- 등록자 임경숙
게시대 관리가 안된다는 핑계로 결국 제 계약을 강행한 양모 팀장 빛가람 동장으로 발령을 받아서 근무를 한것을 보면서 수차례 게시대를 나주시 면단위 동단위에 만들어 공용주차장 처럼
가로수나 가로등 보기싫게 걸지 못하게 하고 가로수 나무가 죽는데 불법 현수막 걸고 다닌 등치가 큰 젊은 사람이 나무가 죽지 않는다고 그냥 지나가시요 엄포를 놓은데 양 모씨 따라쟁이를 하고 결국 취하를 하지않고 강행을 하고 나주시 건설과에서 물러났습니다
나주시청 직원들 10명도 안된 사람만 귀를 열지 나머지는 탁상행정을 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광주에서 출퇴근 하기 바쁘다보니까 나주시에 관심이 없고 동장들도 나주출신들은 배치를 해야 하는데 또 앞전에도 광주출신이라고 방송에 문제가 있다고 들었는데 빛가람 불법 현수막
천국 전국에 신도시에 나주 혁신도시처럼 불법 현수막이 너덜너덜 걸려있는곳이 없습니다
말을 들어먹지 않는 나주시청 직원들 신문고로 민원을 넣었지만 불법 주정차 단속 할것이 아니라 주정자 를 못대게 하려면 공용 주차장이 근방에 있어야 하는데 영산포 홀짝 주정차 단속한
구역은 주차 할곳이 없는데 불법 주정차 하면 과태료 부과를 하겠다고 불법 현수막을 가로수와
가로등에 걸려 있어서 박 모씨 주무관 한테 항의를 했던니 전화를 끊겠다고 본인은 불법 현수막이 아니라고 우기는데 행정 게시대 1단짜리 몇군데 20만원 조금 넘은데 몇군데 만들어서
부착을 해도 100만원도 안들어간 금액을 아낄려고 시민들 재산에 불법 현수막을 걸면서 불법이 아니라고 하고 우기는데 남의 사유재산 벽에 부착을 하고 사람들이 많이 다닌곳에 불법 현수막 걸지말고 게시대 만들어서 부착을 하라고 누누히 말을 했지만 말을 들어먹지 않는 나주시청 직원들 주인이 누군지 굴림을 하고 갑질을 하는데 각 면단위와 동단위 직원들 이 행정일도 많은데 양모씨때문에 원인을 제거를 하지 못하고 동장으로 가버리고 후임 팀장과 과장이
광고협회랑 계약했던것 철회를 해야 할것이고 영세 업체들이 주공주차장 처럼 규격과
본인이 설치를 하게되면 설치방법을 광고협회에서 어차피 재작을 할때 금액에 포함이 되니까
홍보를 하게 하고 당장 광고협회랑 계약한것 철회를 하고 시민들 위주로 행정일을 해야 합니다
교통행정과 주정차 단속하신담당들은 주차장을 만들어주고 단속을 하시면 좋겠어요
본인 과도 게시대가 없다보니까 가로수와 가로등 남의 사유지 벽에 불법 현수막을 걸듯이
게시대들 만들어서 홍보하시기 게요
- 최종업데이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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