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시의원 나와라고 하는데 나 바쁜 사람이고 귀를 열지않는 나주시청 직원들
- 등록일 2021.07.08 23:51
- 조회수 239
- 등록자 임경숙
오늘 혁신도시를 가보니까 가관이 아닙니다 양모 팀장 지금동장 앞으로 지속적으로 민원을 넣을 것입니다 제계약을 그렇게 하지 마라고 하니까 결국 특혜를 주었고 직접 현수막 떼지 않으면
안될것입니다 벌금을 맥일려면 광고협회랑 제계약을 하지 말았어야지 두 사람이 하루에 몇백개씩을 부착을 하고 다니고 교통횡정과 불법주정차 단속반도 합세를 해서 크나큰 현수막을 걸었더군요 난 학을 떼려고 어려분한테 바쁜사람이 불법 현수막 걸지 마라고 할까요 우미린 아파트 동대표들도 간뎅이들이 배밖으로 나와서 혼구녕 낼 려고 하는데 나주시청 직원들 어떻할까요 난 여러분들이 생각한것처럼 누굴 간섭하거나 오지랖이 넓어서 잘못된것 지적을 한것이 아닙니다 내가 취미로 시작한 사업 순수한 마음으로 소비자들이 내 가족이 먹는 것처럼
국내산 블루베리와 국내산 딸기를 10%를 아끼지 않고 넣고 내 이익보다 남을 배려를 하고
살고 있는 사람인데 사업을 하면서 장사가 안된다고 홍보를 가로수나 가로등에 절대로
부착을 하지 않아도 소비자들 한테 맛으로 구매를 하도록 합니다 돈을 쫒아간것이 아니라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진심에 울러나서 소비자들 께 맛 상품이라는 긍지를 가지고
만들고 판매를 해서 혁신도시는 깨끗한 거리로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양모씨 한테 외쳤건만
광고협회에다가 제계약을 시키고 동장으로 갔으니까 본인이 건설담당 직원이랑 불법현수막을
기필코 떼겠끔 민원을 지속적으로 넣을것입니다
그리고 나주시청 건설과 담당들은 전국일 주무관 힘이 없는 사람을 계약서를 쓰라고
하는것은 총알 받이를 하고 책임을 회피하려고 한것입니다
내가 2019년 5월달에 유럽 연수를 충남대 유가공 연구원들하고 다녀온 사진을 올립니다
이렇게 열심히 살고 바쁘게 살고 있고 멋있게 살고 잇는 사람입니다
멋있다는 말은 남을 것을 절대로 욕심을 내지 않고 정직하게 살고 있다는 사람입니다
내이름 섯자를 알지만 내 얼굴을 모르는 사람들 위해서 유럽 5개국 다녀온 사진을 올립니다
아시아 지역 다 연수를 다녀와서 유럽연수를 다녀와서 바쁘게 사는 사람이
왜 나주시에 관심을 가지고 잘못된것을 지적을 하면 귀를 열어야죠 난 절대로 간섭한것이
아닙니다 금천면 남평면 성북동 송월동 산포면 왕곡면 영강동 이창동 연산동 빛가람동
주민센터 건설과 직원들이 넘 고생들을 하고 있습니다 전국일 주무관님 비를 맞고 불법현수막을 수거를 할때 빛가람동 에서 거주한 양모씨 동장은 탁상행정을 하고 벌금을 물게 하려면
제계약을 하지 말아야지 일감 몰아주기를 하였습니다 제안을 지속적으로 할것입니다
신문고로 건설과 에서 앞으로 3년후에 또 제계약을 못하도록 많은 제안을 올릴것입니다
이것은 잘못된것입니다 일감몰아주기를 한것입니다
가로수가 죽습니다 광고협회 불법으로 부착을 한사람이 위협을 주고 나무죽는다고 하니까
안죽는다고 하루에 몇백개씩 부착을 하도록 한 양 모씨 동장은 함께 현수막을 수거를 해야 할 것입니다 나 시의원 감이 못 됩니다 지금 시의원들 몇명만 열심히 일하고 일을 하지않는데
날 비앙양 거린 말씀입니다 인사과 주무관님 나한테 그런말 하시기전에 건설과 양모씨
뿐만 아니라고 현재 팀장도 이해를 못하고 있더군요 절대로 불법현수막 근절하려면 벌금을
물게 해야 하고 게시대를 많이 만들어서 돈 시청에서 받지 말아야 합니다
제계약을 하셨으면 10000원중 3000 나주시에 받친것 받지 말고 알아서들 광고회사랑
돈을 주고 부친비용까지 받더군요
- 최종업데이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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