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청 전체 공무원 선생님들 보세요 그리고 말과 행동이랑 실천하고 앞으로 시민들 입장에서 행정을 해주시기 거듭 부탁합니다
- 등록일 2021.07.19 22:14
- 조회수 242
- 등록자 임경숙
앞전에도 난 멋있는 사람이 라고 글을 쓴적이 있을것입니다
내가 멋있는 사람이란것은 외모가 멋있는 사람이 아니라 남 눈치 안보고
남이 이해타산을 하면서 본인들 이익만 추구를 할려고 한것 난 남을 배려를 많이 한 사람입니다
광주에서 25년을 살다가 북동 에서만 21년 월산 동 4년 그리고 나주로 전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해서 결혼생활동 열심히 말과 행동과 실천을 하면서 살았는데 요즘 젊은 공무원들중
이름을 공개를 해서 칭찬을 할것입니다 노혜성 주무관 김의 주무관 김학민 주무관
건설과 백승용주무관 전국일 주무관 건설과 박향숙 감사실 주무관 왕곡면을 이름을 밝히지
마라고 해서 두 나 팀장님들 그리고 남평 면사무소 토목과 현재 담당 산포면사무소 앞전에 토목과 담당 영산동동사무소 토목 담당 영강동 동사무소 앞전 담당 현재 담당 이창동 동사무소
전 담당 현재 담당 김학민 선생 송월동 동사무소 담당 빛가람동 전 정 주무관 현재 환경관리과
로 가신분 현재 김은성차장 홍차장 금남 동사무소 공산면사무소 담당 일년동안 불법 현수막
수거를 하니라 넘 고생을 하신분들 입니다 이 분들은 발로 뛰고 귀를 열고 실천을 한 분들입니다금천 토목과 담당 영산도
내가 이름을 밝히는 선생님들은 내 마음에 들어서가 아니라 기본이 되 있고 오로지 나주시민들
입장을 배려를 해준 기본이 된 선생님들 입니다
나주시청 전 체 선생님들 !
60대 넘어서 젊은 선생님들을 왜 지적을 할까요? 일을 내것 아니면 안하실려고 탁상행정을
하려고 한것을 내가 행정을 모르면 그냥 지나칠것인데 답답해서 그대로 나두었다가는
나주시청이 산으로 가겠더군요
그리고 인구가 줄어듭니다 나주시청에 근무하시면서 광주에서 출퇴근 하신것도
불만이 많습니다 물론 사정이 있어서 그렇겠지만 영리하고 나주시민들 배려를 한
나주시청 직원들께서 나주로 이사를 많이 오시고 계십니다
난 기필코 거리제안을 두도록 법을 통과 시키도록 지속적으로 전남도랑 행안부에 넣고
있습니다
내가 치료를 하면서 광주사레지요 여자고등학교 졸업한후 대학교를 진학을 못해서
시골에서 일하면서 30대부터 도스로 컴퓨터 배울때 정말 열심히 공부를 했고
나주시청에서 동신대 전남 기술원에서 파워포인트 까지 배우고 핸드폰 으로
사용을 잘해서 젊은 사람들 못지 않게 젊을때 남들 놀때 공부를 했던것 10년을 아시아 유럽
연수와 순천대 교육을 10년 충남대 에서 5년 배운때 5000만원 비용이 들어가서
지금은 사업을 추미삶아 하고 있는데 성공이란 돈을 많이 벌어서 성공이 아니라
골프를 친것처럼 미쳐서 재미로 배운것이 행복하고 삶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대학교 3학년 남들은 경영학과 다닌다고 비앙양 거리는데 난 재미가 있어서
논문을 작성을 잘한 덕분에 3학년 1학기도 패스를 6과목 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진심으로 내가 하는일뿐만 아니라 아닌것을 속이고 나쁜짓을 하는것을 싫어하고 그꼴을 못 보기 때문에 행정 법 을 알고 있어서 나선것이 여러군데에서 바로 잡았답니다
나주시청 선생님들 시청 직원들이 질서도 잘지키고 탁상행정을 하지 않고
나주시민들 한테 배려하는 마음으로 눈높이를 맞추는 선생님들 이 많으면
나주시가 발전을 하고 시민들이 일을 잘한 선생님들이라고 칭찬 하지 마라고 해도 할 것입니다
꼼수를 부리거나 장급들 이나 시청직원들 한테 아부를 하는 사람들 위주로 행정 하는것을
공평하게 하지 않는것을 내가 직접 경험을 해서 느낀것을 바로 직선적으로 표현을 한것입니다
내가 잘못도 없는데 축산과 담당이 먼져 공격을 하였고 가로수가 죽은데 나무가 안죽는다고
관례로 불법 현수막 거는것 나주시청 직원들이 이용을 하려고 과태료와 단속을 해라고 해도
안하니 의회에다가 지속적으로 할려고 했던니 우미린 아파트 박소준 의원님 S RF 막을려고
앞장을 섰던 김철민 의원님 이번에 부의장님 이광석 의장님 행동으로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한것을 보고 이 세사람은 칭찬을 했듯이 나주시청 전 공무원 선생님들 귀를 열고
나주시민들 입장을 귀담아듣고 행정을 하는 실천하는 선생님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앞에 이름을 밝힌 선생님들 말고는 변명하고 함브로 대들고 한 선생님들 은 귀를 막은 선생님
들은 앞으로 더 혼구녕을 낼 예정입니다
이름 밝힌 선생님들 10월달에 지차체 도청에서 감사를 할때 적극적으로 칭찬을 미리 해 둘것입니다
말씀을 안듣고 간뎅이가 부은 선생님들 몇사람은 또 미리 도청 감사실에 민원을 넣어둘것입니다
난 이번에 그렇게 현수막 1000장 가깝게 떼는데 봉사하고도 점수가 잘 나온것은
열정적으로 포기하지 않았고 행동으로 실천을 해서 가능한것
- 최종업데이트 2026.08.28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