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청 청원 경찰(무기 계약직) 담당 주사님들 께
- 등록일 2021.08.03 17:16
- 조회수 331
- 등록자 임경숙
모 부서는 본인이 담당이라고 법에 대해서 말을 하니까 그런말 하지 마라고
하고 왜 팀장들 과장 주무관 대신해서 희생을 합니까?
청원경찰이 용역 회사에서 파견 나온 주사님인줄 알았는데 나주시에서
무기계약직으로 채용을 하였더군요
그럼 모르면 그냥 팀장 한테 미뤄버려야지 힘도 없는 담당분들이 왜 총알받이로 이용을 하는데
아무리 힘이 없다고 해도 대신해서 막구간에 그럼 전화 끊겠습니다 불법현수막 걸지 마라고
하니까 걸수있으면 걸겠다고 억지말을 하는 박모 씨 그러지 마세요
다른 청원경찰 과장급 팀장보다 일처리를 잘한 담당들 욕을 먹습니다
기필코 알지도 못한 사람이 나를 골탕을 먹이고 한것에 대해서 조치를 다 했습니다
난 청원 경찰 담당들 입장을 잘 압니다
입장이 권란하면 나쁜짓을 시킨사람이 팀장 과장이란것을 알았습니다
도청 인사과에 전화를 해서 얼마나 인재를 더이상 채용 시험이 규제가 되다보니까
기간제로 채용을 했는가보네요 박모씨 잘 보세요
2008도에 법이 강화되었네요 홍보던지 미아찾기 던지 공공성이 틴것 2008년 이전에는
아무곳에나 제안을 받지 않고 마음데로 현수막을 설치를 했지만
2008년 7월 14일 대통령법으로 행정기관도 홍보용 공공성 띤 광고라도 지정된 게시대나
개수대 에 부착할수 있고 똑같이 상업용 현수막 처럼 규제를 강화를 했습니다
잘 알지도 못한 사람이 나 평이 간섭을 한줄 알고 대들었는데
민원인 한테도 박 모씨는 힘이 없다는 것을 아셔야 할것입니다
그렇다고 팀장 과장한테 처럼 힘들게 하는 민원인은 없습니다
발품팔고 행안부에 5시간 고시 시행령을 찾아서 행안부랑 도청 행정안전처에 문의 해본결과
법이 바뀐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영강동은 영산다리에 버스가 통행을 규제를 하다보니까 시외버스는 106번 부터 108번
버스가 영강동 지나 이창동 풍물시장으로 옆으로 빠져나가서 홀짝을 해야만
복잡하지 않는답니다
전광판 양면에 충분히 광고효과를 볼수있는데 불법 현수막을 걸고 알지 못한것이 용감하다고
팀장 과장대신 방어를 한 모양인데 그러지 마세요
한번만 그런말 하지 마라고 한 말을 하면 감사실에 삼자대면을 할것입니다
전 청원 경찰들 잘하고 계신분들 빼고 절대로 팀장들이랑 과장이 시키더라도
본인이 목숨을 걸고 시민들과 다투는것 하시다가는 팀장 과장들은 청원경찰들 총알받이로
이용합니다 적당히 빠져야 하고 힘이 없는분들이 왜 방어를 하십니까?
어제 어처구니 없어서 4시부터 밤9시까지 영강동 이창동 나주역 전수조사하고 와서 올린것 입니다 정신 차리십시요
- 최종업데이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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