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하는 공무원들 나주시 보건소 선별담당 선생님 12시까지 왜 사무실에서 근무를 합니까 당직까지 안서도 되겠더군요
- 등록일 2021.08.09 05:30
- 조회수 274
- 등록자 임경숙
나주시민 여러분 보건소 선별소 전화가 안됩니다 믿지 마시고 나주종합병원 선별소 컨테이너 문을 열면 전화기만 들면
응급실에서 선생님이 나오셔서 검사절차를 알려줍니다
내가 아퍼서 코로나 때문에 일반병실로 못가고 10일간 나주종합병원 1인실에 입원을 했던니 확진자야고 물어보더군요 간호사가 얼마나 의심되는 환자가 많이 와서
물론 나주보건소에서 검사를 한후 의심된 환자를 나주병원으로 가라고 하였겠지만 야간에는 불이 꺼진 선별진료소 가봤자
소용이 없는데 왜 당직을 서면서 방송을 듣고 티브이를 봐서 본인들이 의심되면 선별진료소 가지 마라고 해도 가고
아프면 나주병원으로 갑니다 제발 현수막 걸지 말아주세요 영세업체들도 홍보성 효과를 보려고 가로수에 걸고 싶어합니다
나주시 보건소는 선별진료 운영시간 오전 9시 부터 오후 6시 이후는 사무실에서 전화로 안내를 한것 이외는
전라남도에서 정한 시간에 지키시고 퇴근을 하셔도 되는데 왜 불법 현수막 까지 걸면서 보건소 본소에는 현수막을 안 걸었더군요 다녀간 시민들이 홍보를 하게끔 보건소 정문에 여러개 게시대 만들어서 홍보를 해야지 빛가람동 금남동 금성관
영산포 이창동 영강동 영산동 성북동 금천면 남평면 현수막 광고회사 일감 몰아주기 합니까?
오늘은 게시판에 시민들한테 보건소에서 야간에는 6시이후로는 문을 닫았으니까 나주병원으로 급한 환자들께서는
가시라고 응급실옆에 선별소가 있다고 알립니다 나주종합병원은 24시까지 하더군요 나주시 보건소는 오후 6시까 지 하지만
나주시청 공무원들 쇼를 하는 근무를 하지 말아주세요 마스크를 안쓰고 다녀서 확진자가 많이 나온 숫자가 나주는 4명 가지고
그 호들갑을 떨고 어제 밤에 확인을 하려 동네 마을언니 자동차로 코로나 선별장소를 가봤던니 오후 7시에서 8시에 방문을 했던니
2층 사무실은 불이 켜져 있고 선별진료실은 사진처럼 불이 꺼졌더군요
한달근무한 선생님 나한테 거짓말을 하셨고 상세하게 안내를 해줘야 함에도 현수막은 일한것처럼 빛가람동에 많이 걸렸고
나주시청 건설과 팀장한테 내가 선생님과 녹음 한것 신문고로 보낼것입니다 어디서 거짓말을 하고 죽겠다고 합니까?
나주시청 은 누가 공무원들 을 퇴근을 하게 해야지 당직을 써게 해서 일을 근무시간 이외는 나주병원에서
그렇게 고생을 하고도 보건소 처럼 호들갑을 떨지 않고 1인실을 아예 의심이 가는 환자 를 입원을 3일간 시켜서 격리를
시키고 수시로 검사를 해 주는데 보건소에서는 검사 해봤자 코에다가 키트만 넣고 확진이냐 아니냐 하겠지만
그런 쇼 하는 행정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당장 현수막 가로수와 가로등에 것 철거를 하십시요
어제 확인하고 황당했습니다 전화를 1층으로 했던니 받지 않고 선별 소 전화번호를 모릅니다
그리고 낮에도 한번 확인하려 갈것입니다 얼마나 검사를 많이 하려 온지
거짓말을 할사람한테 하셔야지 난 현장을 형사처럼 가서 확인을 한 사람입니다
누가 되었던지 나주시 보건소 담당들은 보건소 직원들은 전문 의사가 아니므로 진료소에서 할일은 낮에
만 하시고 야간 오후 6시까지 근무를 하고 문을 닫으면서 왜 확진자 나올까봐 당직을 서십니까
앞뒤 안맞는 행정하는것이 맞습니다
내가 찾아서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보건소에서 오전 9시에서부터 오후 6시까지 선별진료소를 운영을 하면서 왜 당직을 서는겁니까?
절대로 나주시민들 불이 꺼진 선별소로 안갑니다 근무시간 끝난줄 알고 전화도 하지 않습니다
안내를 선별 진료소 앞에다가 나주병원을 안내표시판을 해놓고 퇴근을 해야 지
당직을 누가 서라고 한것인지 일 한것처럼 불만 선별진료소는 불이 꺼진 상태로 이용을 하지 않는데
죽겠다고 하는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전화로 밤에까지 확진자가 전화한것 도 아니고 4명 확진자 나온것이 많이 나온것처럼 포장을 하는 행정을 하면 되겠어요/
나주시 건설과 팀장은 이 거짓말 하는 사람 말에 협의를 해서 빛가람동 나주일대가 보건소 선별운영으로 연락하라고
현수막 앞뒤 안맞는 것을 가로수에 가로등에 걸면서 일 한것처럼 하면 되겠어요?
고생을 한것 다 압니다 그렇다고 가로수에 걸면서 가로등에 걸면서 일 한것처럼 하면 되겠어요?
난 정말 밤 12까지 근무를 한줄 알았는데 안내를 전화가 오면 나주종합병원으로 갈수 밖에 없는 운영실을 왜 당직을 서서
죽겠다고 하는지 모르겟네요
아래 시간표가 있으니까 친절하게 운영시간 정한 시간 만 근무를 하시고 죽으면 안되잖아요
퇴근을 하셔서 다음날 근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앞으로 지켜볼것입니다 낮에도 얼마나 사람들이 많이 이용을 하는지 매일 방문을 몰래 할것입니다
거짓말 하는것 행정 그만두시고 게시대 만들어서 앞으로 부착하시고 빛가람동 건설과 직원 영산동 이창동
동조를 하고 수거를 하지 않으면 민원을 신문고로 넣어서 혼구녕을 낼 것입니다
마스크 안쓰고 다닌사람들이 없습니다 안쓰면 시민들이 더 날리 입니다 쓰라고
보건소에서는 의심이 되서 검사를 받으러 오신 분들이 많이 오신다고 죽겠다고 할것이 아닙니다
어제 보니까 야간 근무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운영시간 아래것 참고하셔서 나주병원 나주보건소 상황실을 설명하시고 나주병원 선생님들 무지 고생을 하시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현수막 병원 앞에도 안걸어놓았습니다 묵묵히 일을 하십니다
그리고 행정기관도 지정대 장소에 현수막 걸지 않으면 벌금을 냅니다
보세요 다시올립니다
2008년 7월14일 행정기간 법규제 강화 고시
행정기관 설치 옥외광고물 규제 강화
□ 앞으로 국가나 지자체의 공공목적용 간판이나 현수막도 아무 곳이나 붙일 수 없게 된다.
○ 그동안 공공목적의 광고물은 허가․신고를 받지 않고 광고물 표시금지 장소에도 설치가 가능했었으나,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시행령이 지난 7월 9일 개정․발효됨에 따라 앞으로는 공공목적 광고물도 원칙적으로 일반 광고물과 동일한 잣대가 적용된다.
○ 이에 따라, 행정기관도 지정현수막 게시대가 아닌 도로변 가드레일이나 가로수에 현수막을 붙일 수 없고, 간판 규격이나 위치 등도 일반 기준에 따라 허가․신고를 받아야 한다.
□ 행정안전부(장관 원세훈)는 기준에 맞지 않는 기존 공공목적 광고물에 대해 각급 기관에 9월까지 자발적 정비를 요청하고, 10월부터는 원칙대로 엄정하게 단속할 계획이다.
□ 이외에도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 전봇대에 벽보 등의 부착이 전면적으로 금지되고, 축제 홍보 등을 위한 가로등 현수기를 제외하고는 가로등에도 일체의 광고물을 부착할 수 없게 된다.
○ 또, 「업소별」·「광고물 종류별」로 광고물의 수량, 크기 등을 제한하는 획일적 규제방식에서 벗어나 신도시부터 「건물별」로 광고물 면적 총량만을 제한하는 「광고면적 총량제」가 도입되어 지역특성에 맞는 창의적 도시경관 조성이 가능하게 되였다.
○ 아울러, 광고물 표시기간 연장신고 절차가 간소화되어 광고물 표시허가를 연장하는 때에는 별도로 건물 소유자의 승낙을 받지 않아도 되며, 연장신고도 법상 표시기간이 만료되었더라도 30일이내만 신고하면 변경허가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 이에 따라 허가․신고 절차의 번거로움이나 시간부족 등으로 인하여 발생하였던 위법사례가 상당 수준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 행정안전부는 금번 시행령 개정내용의 조기 정착방안을 위해 7.17(목) 전국 옥외광고관계관 회의를 개최하여 행정기관의 공공목적 광고물 정비 등 시행령 개정내용과 행안부 방침을 전달할 계획이다.
※ 참고자료: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시행령 주요 개정내용.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시행령 주요 개정내용
- 최종업데이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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