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정무비서관이 현수막을 많이 걸정도록 자랑할 일입니까 내년에 선거철에 출마할것 도 아닌데 해도 너무합니다 당장 건설과에서는 철거를 하고 벌금을 내게 해 주세요
- 등록일 2021.08.09 06:46
- 조회수 129
- 등록자 임경숙
어쩌라고 김덕수 비서관이 된것을 앞으로 출마를 할테니까 이름을 알리려고 그러신지요
해도 너무합니다 가로수와 가로등에 벌금을 낸것 모르시나요 나무가 죽습니다
그리고 시의원 도의원 국회의원 나주시청 에서도 못 걸도록 신문고로 올리고 나주시 불법현수막없는 나주시가
되게 해야지 국무총리 기획비서관이 된것이 뭐가 자랑거리라고 나주를 사랑한 모임에서 너무나 지나치게 불법현수막을 걸고
잇습니다 나뿐만 아니라 항의 전화가 많이 들어온다고 들었습니다
전화번호가 없어서 게시판에 올립니다 영세업체들 도 나주시 건설과 에서 과태료 물린다고 하니까 붙이고 싶어도 못 붙이는데
이것은 모범을 보여야할 나주시청 보건소 교통행정과 에서 불법 현수막을 건것이 걸어도 된줄알고 걸었던 것 같습니다
어쩌라고 김덕수 씨를 앞으로 이름을 알려서 선거때 투표 해 달라고 홍보를 한것인지요
그렇지 않으면 국무총리 기획 비서관이니까 뭐 필요한 예산을 그분한테 부탁을 하라고 불법 현수막을 난무를 하고 거시는지요
어쩌리고 김덕수 씨를 욕을 먹게 하십니까 얼굴도 모르고 앞으로 가로수 나 가로등 선거철 에 게시하라고 할때
지정대 장소 게시대에 양 모씨가 계약을 해 버려나서 시의원 도의원 시장출마할 분들은 미리 예약을 하셔야 할것입니다
벽보는 선거때 걸어라고 할때 몰라도 미리 얼굴알리고 이름알리려면 나주시에 게시대 본인들이 만들어서 홍보를 하셔야지
이렇게 김덕수씨 가 비서관이 되었다고 난리를 치고 다닌것 을 보니까 불법을 저지른 사람은 본인이 하지 않아도
밑에서 일처리를 잘못해서 잘못 운영을 하게 될것입니다 절대로 한가지를 보면 10가지를 안다고
질서를 지키지 않는 후보들은 당선을 되더라도 나주시에 관심이 없다는것을 절실히 느낀 사람입니다
당장 건설과에서는 김덕수씨것 떼시고 게시대에 안 걸면 과태료 500만원씩 장당 부과를 시켜야 할것 같습니다
영세업체들은 30만원씩 부과하면되고 코오롱 하늘채 색깔만 바꾸어서 또 도배를 하고 다닙니다
과태료를 안물으니까 정신을 못 차리고 직원이 부치고 다닙니다
김덕수씨것 다시는 게시대 이외는 가로수 가로등 에는 부치는것 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눈쌀 찌프린 시민들이 많고 불만이 많습니다 보기싫습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8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