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보건소 에 갑질을 한 총무과 높으신분들 보세요 어떻게 사무실직원들을 지소로 보내고 지소 근무한 사람들을 사무실로 보낼수 있습니까 피해는 고스란히 할머니 할아버지 주민들입니다 그리고 사무실 선생들 올라간 지소선생들도 피해자 입니다
- 등록일 2021.08.11 19:45
- 조회수 139
- 등록자 임경숙
너는 어제 뭔 일 했다고 야근 달았냐?" 나주 보건소 간부, 부하 직원에 갑질 '빈축'
한현묵 입력 2021. 07. 01. 19:13 댓글 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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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고 출근하자 '뭔 일 했다고..' 야단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수시간씩 훈계
자기 편 아니면 인사해도 눈길조차 안줘"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너는 어제 저녁 뭔 일 했다고 야근을 달았냐?”
전남 나주시 보건소 한 직원은 지난달 시공무원노조 홈페이지에 보건소 과장급 공무원 A씨의 ‘갑질’에 대한 억울함을 쏟아냈다. 코로나19로 업무가 많아 야근을 하고 출근한 이 직원은 책상에 앉기도 전에 수고했다는 격려가 아닌 야단을 들어야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A씨 갑질 폭로는 이뿐이 아니었다. 보건소 다른 직원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공실이나 옥상으로 불러내 수시간씩 훈계를 들어야 했다”고 토로했다. “자기 편이 아니면 인사를 해도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직원들 앞에서 면박을 줘 자존심을 상해 혼자 눈물을 흘렸다”는 폭로도 잇따랐다.
1일 전남도와 나주시에 따르면 A씨의 갑질행위에 직원들의 분노가 부글부글 끓고 있다. 아이디 ‘조합원’이 올린 ‘아직도 이런 일이 나주시 보건소에 있어요’라는 제목의 게시글 조회수는 1250회가 넘고 수십개의 댓글이 달렸다. 이 게시글에는 “간부 공무원이 자신의 영달을 위해 추진해 놓고 무슨 일이 생기면 직원에게 책임을 묻는다”고 비판했다.
A씨가 휴일 사적인 용무에 관용차를 사용하고 있다는 제보도 잇따랐다. 아이디 ‘포청천’은 “휴일 관용차로 결혼식을 다녀오다 사고가 났는데 보건소 보험으로 해결하고 자부담도 예산으로 처리했다”고 주장했다.
공무원노조는 이 같은 갑질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달 익명 신고함을 운영해 26건의 제보를 받았다. 이 가운데 갑질 신고사례는 16건에 달했다. 나주시 감사실은 지난달 7일부터 보건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담을 해 A씨에 대한 조사를 했다. 감사실 관계자는 “일부 갑질 행위가 사실로 드러나 A씨를 포함해 2명에 대해 지난달 22일 전남도청에 징계요구를 했다”고 밝혔다.
나주시 관계자는 “간부 공무원의 징계 사유는 직원에 대한 갑질과 관용차의 사적인 사용 등 2가지”라며 “관용차 사고는 사적인 업무가 아니라 코로나19 업무 중에 발생했다”고 말했다
내가 여가 지도자 할때는 이렇게 까지 않했는데 나주시청에서 갑질을 한것은 있을수가 없습니다
11명 지소 직원들 올라가고 사무실 13명을 사무실에서 지소로 내 보낸것도 부족해서
야근을 보건복지부에서 하라고 하지 않앗는데 호들갑을 떠는 총무과는 탁상행정을 한것이 맞습니다 팀장에서 과장으로 진급을 한것은 있을수가 없습니다
나주시 를 엉망징창으로 한것을 잘못된것은 시장님 핑계를 대는데 어떻게 갑질을 할수가 있습니까 난 나주시청 문제가 있는 공무원들 전남도청 감사실에 고발을 하지 않을려고 했는데
보건소를 엉망징창으로 만든것은 시청 총무과도 엉망 징창으로 만든것도 용서가 되지 않는데
어떻게 갑질을 하고 보건 복지부에서 야간 근무하라고 지시를 내린적도 없는데
모 과장이 수고 했다고 하지 않고 지적질을 한 모양인데
나주시가 누구 두사람때문에 큰일입니다 감사실에서는 기필코 조사를 해야 할것이고
전남 도청에 민원을 넣어서 바로 잡을까요 나주시에서 앞으로 공무원들 한테 갑질을 하는것을
근절을 하실래요 재난 지원과에서 거짓말을 해놓고 보건소 팀장과 과장을 민원을 넣게 했던것
생각을 하면 열불이 납니다 나주시청 총무과 전직원들 보세요 보건소 사무실 근무하신분들
다시 원 위치로 원상복귀 해야 할것입니다
강시장님 만나뵙고 항의 할 것입니다 10월달에 전남 도정감사실에서 지자체 공무원들 감사를
할때 총무과 전 직원을 철저히 감사를 하시라고 민원을 9월달에 넣을 예정입니다
세상에 보건소 직원들한테 나주시청 총무과에서 갑질을 할수가 잇습니까?
철저히 조사를 해 주시기 부탁합니다 감사실 선생님들
댓글 이름은 공개하지 않고 복사해서 올립니다
안그래도 코로나로 고생하는데
갑질 상사 때문에 개고생 하는구나
즉각 분리하고 갑질 상사는 직위해제 해라
지금도 그대로 근무하고 있는거아닌가? 2차피해 막으려면 직위해제나 정직시켜서 분리조치부터해야지..
자기가 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약자에게는 한없이 모질게하고 강자앞에서는 굽신대는 그야말로 못된 말종이 있다
관리자로서 자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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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무원 니들도 무임으로 초과해라 직원이 노는지 일하는지 알고싶으면 추궁하지 말고. 그리고 출장갈 때 일 열심히 하는 부하 끌고 다니지 말고 혼자 댕겨라 니들 비서 아니다
총무과 공무원들 시장님핑계 그만대시요 어떻게 갑질을 할수가 있습니까
내가 보건소가 거짓말 한줄 알았는데 2층에 사무실에 불이 켜져 있더군요
보건소 코로나 검사를 하니라 낮에 검사를 하려 많이 오더군요 야간만큼 시키지 말고
쉬어라고 해야지 총무과 직원들 연가를 내고 교육받으러 가고 참 개판 오분전입니다
재난과는 현수막을 걸면서 보이는 행정을 한후 보건소에 다 뒤집어 씌우고
나주시청 고위직 공무원들 과장 팀장들은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그냥 두고 보면 본인들이 갑이라고 생각을 하고 어디서 보건소 직원들 한테 갑질을 할수가
있습니까? 난 주무관들은 공격을 하지 않습니다 팀장 과장급들이 갑질을 한것을
여러번 느꼈고 잘못된 행정을 하면서 시장님 핑계를 대는데 내가 보건소에서 개판오분전인지 모랐듯이
시장님도 재대로 보고를 받지 않아서 모를것입니다
얼마나 고생을 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야간을 보건복지부에서 하지 마라고 하는데
자가격리 자들을 밤에 방문을 여자 선생님들을 위험하게 야간 근무를 하라고 한것
행안부에 고발을 할것입니다
나주시청 총무과 전직원 팀장 과장들 국장은 피해를 본 13명 지소로 내려간 선생들
지소에서 사무실로 올라간 선생들이 피해자 들 입니다
갑질한것 기필코 밝혀내기 전에 똑바로 바로 정상적으로 해야 할것입니다
민재홍 팀장님 본인이 스스로 나가게 하던니 또 갑질을 해서 사무실 에서 근무한 분들은
사무실에서 근무를 해야지 지소에 근무한 선생들을 찾는 할머니 할아버지 주민들이 피해를 본것을 왜 모르시나요 오늘은 게시판에 올렸지만 난 기필코 밝혀서 두번다시는 갑질을 못하게 할것이고 보건소 보건복지부에서 9시부터 오후 6시에 퇴근하라고 했으니까 야간은 없애야 합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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