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냄새 2958 글을 읽고도 눈하나 깜박하지 않는 환경관리과 과장
- 등록일 2021.08.13 02:41
- 조회수 114
- 등록자 임경숙
민재홍 팀장님 처럼 유능한 분을 잡지 않고 시장님!
정말 문제가 많은 사람은 잡았다니 누가 문제인지요
오직하면 어느 농장 사장님은 나보고 시장님을 혁신도시 냄새를 나지 않게 처리를 해준 사람을
무조건 투표를 해 주겠다고 나보고 나서라고 하는데 내가 검증이 안된 시장들이 우유죽순으로
나온것 대해서 걱정이 많이 된것입니다 시장이 누가 되던지 말던지 내가 앞장서서 그런일 하지 않습니다
총무과 인사과 담당이 총무과도 엉망 징창으로 하더니 공무원 거리제안도 하지 않아서
나주시에 관심이 없듯이 총무과에서 A 과장 이나 양모씨 팀장을 승진을 시켜서 빛가람동으로
인사이동을 시킨 것 처럼 민 팀장님 처럼 유능한 사람은 줄을 잘못 섰는지 그 말이 진심인줄 알고
잡지 않앗다는 말이 믿기지 않는데 민팀장이 지금 난방공사 자리 보상처리를 완료를 시켜서
한번 경험을 한사람이 혁신도시 냄새 근원지를 확실이 아는데 정말 나주시를 망치고 있는
이 두사람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2958 번 글을 보니까 심각하는데
퇴비공장은 6시 이후에 작업을 하지 않습니다 돼지돈사 폐업을 유도 하지말고
혁신도시 2차 들어오면 보상을 받기위해서 폐업을 하지 않지만 환경과 과장이 여자라서
추진력도 없고 정부에서 지원금만 가지고 우물안에 개굴이처럼 일처리를 하는데
답답하고 이사를 간다고 오직하면 글을 올리는데 그 심정이 나주시 빛가람동 대광 중흥 부영 LH 1단지 부터 6단지까지 냄새가 나는데 5단지에 시의원이 거주를 하면서 냄새가 하나도 안난다고 하는데
S R F도 시청 직원들이 싸인을 해 줘버러서 시민들한테 피해를 주었고 업무가 다른곳으로 가면
책임을 안지는 이런 행정을 하는데 환경관리고 과장이 추진을 해야 하고 돼지돈사 인적이 멀리 떨어진곳 보상을 해 주면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현대식으로 해썹 기준 시설로 축사를 짓으면
냄새가 완화될것인데 봉황면 유곡리 그 곳은 돼지돈사가 옛날 시설이라서 아무리 냄새를 안나게 하더라도 막지 못합니다 밤에 퇴비를 치운가 보네요
인사권이 나주시장님이라면 그 두사람을 하루빨리 총무과에서 다른곳으로 인사이동을 시켜야 합니다
난 거기까지 안 갈려고 했는데 문제점을 이번에 조목조목 전남 도청 행안부 감사실에 민원을 제기를
할까 합니다 환경관리과 과장은 집이 남평이라서 그 냄새를 못 맡은지 눈하나 깜박도 하지 않는군요
이런 사람을 총무과에서 인사권은 시장님이라고 두사람은 줄을 참 잘 섰군요
내년이면 시장님 이 당선 되기를 바래야지 끈떨어진 신세가 되지 마시고
시민들이 호소를 한것 내가 대신 민원을 제기를 하니까 간섭으로 알고 귀를 열지 않는데
예산은 헛군데다가 쓸 예산이 많은데 왜 추진을 하지 않으면서 연가 찾아먹고 본인은
냄새나지 않는 남평에서 거주를 하니까 이사를 가던지 말던지 한가 봅니다
이번에 A 과장 갑질을 한것을 보면서 총무과 두사람이 재대로 배치를 하지않고 3개월 감봉만
하고 나쁜짓을 한 사람을 직급을 그대로 나두고 난 두사람중 한사람이 과장을 누구빽으로 승진을
하는지 기가 막힙니다 독재를 하고 있는 총무과 두 직원
시장님이 임기가 끝나면 두사람은 잘못한것 끈떨어진 매 처럼 그런신세가 될것입니다
혁신도시 냄새를 잡는것을 못하는 과장이 자리만 지키고 있고 앞뒤 안맞는 행정을 하는것을
시민들이 몰라서 가만히 있는것입니다
2958 글을 읽어보시고 심각성을 느끼세요 환경관리과 과장님
- 최종업데이트 2026.08.28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