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린 아파트 동대표들 임기가 9월달이면 끝나는데 또 전자투표를 하는 제안이 들어왔다네요
- 등록일 2021.08.13 03:10
- 조회수 97
- 등록자 임경숙
예전에 선관위들은 문제가 많아서 우미린 아파트 입주민들이 믿지 않는데
이번에 선관위들이 상자투표를 한것 승인을 해서 투표를 해서 718명이 안되서 무효가 되었는데
바로 답변을 건축허가과에서 투표할때 보냈는데 강행을 해놓고 관리실에서 이제는 무효가 된이유
내가 민원을 넣었고 입주민들이 민원을 넣어서 막아보았지만 선관위들이 승인을 해줘서
투표를 해놓고 또 전자 투표를 할지 말지 의논을 한다고 모 시의원한테 말을 했던니
회의를 한다고 하는데 정말 이번에 홍보하고 또 전자투표를 한다고 하는것은 예산을 축내는 운영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위원장만 사표를 냈다고 입주민들이 난리여서 왠만하면 동대표들 구성하면 하자건도
다시 투표하고 관리규약도 한꺼번에 투표를 하지 말고 하나씩 투표를 입주민들 한테
홍보를 충분히 하고 반대가 나오면 찬성표가 나올때까지 전자투표 서면투표 이것은 잘못된것 같습니다
이번에 선관위들이 잘못하면 건축허가과 도 변벅을 한것은 아닌데 처음에 민원을 넣었을때
답변을 빨리 해 줬어야지 투표를 진행을 한다고 하는데 이미 표가 718명이 안되어서 다행인데
다시투표를 하라고 범벅을 하는것은선관위들 입장을 권란하게 만든것입니다
앞으로 책을 보고 행정을 하지 말고 바로바로 실천을 하기전에 행정처리를 해 주셔야 합니다
선거관리위원회에도 임기가 몇일 안남았으니까 홍보기간도 없고 동대표들 투표를 하려면
돈이 또 들어가니까 입주민들 의견을 물어봐야지 선관인들이 의결권으로 결정을 하면 안됩니다
신임을 얻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입주민들 의견을 물어보지 않고 게시대에 공고를 올리면
사과를 한것 무형지물될것입니다 내가 홈페이지에 들어오지 않고 카페는 젊은 사람들이 노는 장소이고 어쩌것어요 강 땡땡이 회장이 다른 아파트 회장 지시를 따르고 아파트를 위해서 일을 하지 않고
그만 둔다고 하던니 또 말을 범벅을 하고 있고 관리소장이 분명이 말을 했습니다
두감사가 5년동안 한번도 아파트 관리실을 자체 감사를 하지 않는것 관리규약에 넣은것 투표를 빼먹었다고 전자투표를 하자 말을 했던니 50만원 낭비 된다고 거절한 사람들이
선관위원장 전 선관위들만 회의를 해서 공고를 하고 입주민들 의견을 들어보지 않고
강행을 할때 건축허가과에서 선관위들이 알아서 전자투표 할것인지 상자투표 할것인지 알아서
결정을 하면 된다고 하듯이 동대표들이 의결권이 착각을 하고 입주민들한테 사소한것도
물어봐야 하는데 강행을 한것이 관행이 되버려서 이번 위원장한테 문제를 제기를 했던니
또 선거관리 위원회 한테 물어본다고 입주민들 한테 의견을 물어본다는 말이 아니고
동대표들이던지 선관위든지 입주민들한테 무엇인든지 공개를 하고 의견을 물어보고 찬성이 많으면
진행을 하고 반대를 하면 중단을 해야 합니다
9월달이면 3기 동대표들이 임기가 다 된것이니까 예산 낭비하지 말고 방법이 틀렸는지 몰라도
이미 입주민들 한테 의견을 물어봐서 무효가 된것은 718명이 안되서 무효가 된것입니다
새로 동대표들 구성이 되면 그때는 절차를 밟고 입주민들 한테 충분히 물어보고
의견을 반영을 해야 합니다 여태것 무시한 운영을 해서 피해를 준것은 전 선거관리 위원장 이
잘못 운영을 한것때문에 이지경 된것입니다
이번에도 선관위도 본인들 이 결정을 하지 말고 입주민들한테 게시대에 찬반 의견을 꼭 물어보시고
결정을 하시기 거듭부탁합니다 욕 먹지마시고요 공평하게 운영을 하셔야 할 것입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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