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시장님께 여러번 기회를 주었고 시장님을 편에서 정말 대변을 잘했지만 공무원을 사람을 잘못 본것대해서 앞으로는 시장님 대변을 하지 않을것입니다
- 등록일 2021.08.20 06:40
- 조회수 130
- 등록자 임경숙
나라는 사람을 소문만 듣고 평가를 하는 나주시 공무원들과 시장님은 아셔야 할것이 있습니다
곁만보고 사람을 판단을 한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내가 분명이 공무원 들께 난 행정일을 잘 안다고 했던니 날 무시를 했었죠
내가 나주시청에 소문이 난것 은 학을 띤다고 하는데 그 표현과 조롱한것 얼마던지 듣겠습니다
내가 여러분들한테 요구한것은 총무과 두사람이 강 시장님 얼굴에 먹칠 한것입니다
총무과 기능을 없애버리고 이제는 보건소 까지 엉망징창으로 하고 본인이 뭘 했다고 인사과에서
다른데로 가면 그대로 팀장을 달고 인사이동을 해야지 과장으로 승진을 하고 간것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그래서 행안부에 민원을 시장님 고발을 했던니 나주시청으로 보낸것 또 지켜 볼것입니다
일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이름을 알리려고 현수막을 가로수와 가로등 가드레일에 부치는 것 앞으로
행정 안전부에 못하도록 지속적으로 민원을 넣을 것입니다
강시장님은 앞으로 변명을 해 주지 않겠습니다 여러번 기회를 주고 만나려고 했지만 강 시장님이
인사권이 있다고 비서실장 김 비서관 총무과 두사람중 한사람이 다른부서로 간다고 했는데 잡았다면서요 민 팀장님 처럼 발로 뛴사람은 잡지 않고
그래서 강시장님도 우리처럼 나주시민이 되어서 한번 공무원들 지켜보세요
다 보일것입니다 그리고 광주에서 출퇴근 한사람은 광주에서 시청으로 가라고 해야지
어떻게 주소만 두고 광주에서 출퇴근 한 총무과 직원을 승진을 시킬수가 있습니까
민팀장님은 나주사람이고 귀를 열고 발품을 팔고 일을 한 사람은 잡지 않고
어제 총무과 미화원 대해서 방송이 나온것 누가 고발을 했는지 넘 잘했어요
정신을 차리시라고 여러번 민원을 신문고로 넣었지만 진심으로 강 시장님 위해서 한 민원을 무시하고
허수아비로 만든 그 4사람이 보필을 잘하고 제대로 보고를 하지도 않고 강시장님
이제부터는 손을 놔 버릴것 입니다
귀를 열지 않고 독재를 하는 앞으로 시장 후보들도 지켜 볼것입니다
너무나 공무원들이 일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방관을 하고 있는 시장님 실망이 큽니다
행안부나 전남도청에지속적으로 거리제안을 두라고 민원을 넣을것입니다
광주에서 출퇴근 한 사람은 승진도 해주면 안됩니다
광주사람을 왜 나주시민들이 먹여 살립니까
편법을 쓰고 있는 나주시청 공무원들 광주에서 출퇴근 한 사람들은 출퇴근 하기 바뻐서
나주시민들 위해서 일을 하지 않습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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