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으로 바위를 치면 언젠가는 흠짚이 나겠죠 남평주민들께 감사합니다 나주시는 불법현수막 없는 거리를 만들게요 나주시 얼굴입니다
- 등록일 2021.10.22 07:21
- 조회수 162
- 등록자 임경숙
매일 남평 으로 지나서 화순 전대병원을 가면서 3월 25일날 암 수술을 하려 갈때부터 남평읍 건설과 선생님께 전화를했고 나주시청 건설과에 전화를 했는데 혼자서 그때는정말 별별 욕을 다 먹고 했었지만
제가 나주시청 게시판에 불법현수막 나주시천제 못걸게 면단위 부터 동단위를 그 면단위 직원들과 동단위 직원들이 나주시를사랑을했는지 협조를 잘 하셔서 나주시가 불법 현수막이 없는 거리를 만들자 취지로 나주시 민 전체에 홍보를 한것에대해 이렇게 남평읍사무소 시민들이 남평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어줄주 몰랐습니다 제가 유방암 2기 박 땡땡이 축산과 과장이 사업을 하지 않을 사람이 사업을 한다고 전면 축사를 취소를 하겠다고 해서 6개월동안 나주시청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신문고로 국회의장님 행안부 축산정책과 농수산부 정책과 도청 내편이라고는 아무도 없었는데 그때 건축허가과 환경과가 있을때 민재홍 팀장님께서 나주시에서 거주를 하고 주소가 있는분이 나를 위해서 중재를 하셧습니다
난 잘못이 없고 왜냐하면 정부가 법이 숫차례바뀌어서 내축사가 2억 5천만원을 들고 2007년도에 축사허가증을 받아서 젖소 착유를 혼자서 40마리를 키우고 보니 또 내땅이 1100평이 도로로 짤려서 나갔고
그로 인해서 공사를 하다보니까 젖소가 일주일만 에 17마리가 죽어서 땅에다가 묻고 나중에 공사가 끝나면 젖소를 구매를 해서 우유를 짜야겠다고 하니까 낙농진흥회에서 3300만원짜리 쿼터를 팔지 않으면
1년은 유예를 주겠다고 하던니 홋 680만원에 판매를 하게 해서 내 꿈을 짓밟았다고 설명을 해 봤지만
축산과를 나온사람이라면 나한테 위협을 주지 않고 협박을 하지 않았을것입니다 내가 따지니까
깐죽거린다고 하고 정말 내 재산을 함부로 과장이란 이유로 법을 따진것에 충격을 먹어서 많이 아팠는데도 나주시청에서 내말에 귀를 열어준 사람은 환경과 에 계신 민재홍 팀장님 말고는 어느누구도 도와주지 않아서 그때 부터 스트레스가 쌓여서 혼자서 여기저기 문을 두드렸던니 민쟁홍 팀장님께서 본인 일이 아닌데도 적극적 행정을 해 주셔서 내 손에 누트를 알려줘서 식약처 안전정책과 사무관님을 찾아가서 살려주라고 목장형 유가공 업체들이 날 사람을 시켜서 짓누릴려고 한다고 소규모 가공법을 만들어주라고 해서 만들어주셨는데 소규모 란 60평미만 5억 미만 5인미만 종사자 완전히 만들어졌어요
목장에 우유를 남은 것 나주 모 우유회사에 공문을 보내서 구매를 할수 잇도록 해주었는데 또 그것까지 막아버린것도 억울하는데 어떻게 축산인 종사자 교육을 받고 신고를 하면될것을
그때 축산 업무를 못본사람을 인사이동을 시킨 인사과 손 모씨와 한모씨 가 나주시민들 실험대상자 취급을 해서 내가 넘 힘이들었고 그때부터 나주시청 전 직원들 나주시에서 거주한 사람과 광주에서 나주시청으로 출근한 공무원들을 지켜본결과 업무를 발로 뛰지 않고 위성상으로 지도를 보고 또 법을 엄청 따지면서 본인들은 법을 위반을 한것이 넘 억울했고 모 목장 사장들 편에서 날 청문회를 두번이나 하려고 한것을 정 축산과 퇴직한 과장을 용서를 하고 전 체 취하를 해준것이 내 잘못이란것을 뻐저리게 느끼고 있었고 또 왕곡에 어느 공동체 사업장 관리감독을 하라고 팀장을 고발을 한것 취하를 해주면서
조건을 붙이지 않고 했던니 언제 그랬야 하면서 행동으로 실천을 하지 않는 공무원이 강자편을 든것을 보고 그것을 겪으고 나니까 불의를 못본 성격이 억울한 일을 많이 당한것은 내가 차라리 행정과 공무원들이 일을 안할려고 한것이 눈에 보여서 법을 기본적으로 잘 알고 어디에 누트를 누가 가르켜주지 않아도 잘 아는데 본인들이 나주시청 공무원들이 착각을 하고 있는데 월권행정하다가 나한테 혼구녕 난 공무원들이 몇명이 안되었지만 내가 유방암 진단을 2019년도에 받아서 그때는 수술할 정도가 아니였는데
식약처 모우유회사 방해로 그 일을 처리를 하려고 식약처 식품안전정책과 사무관들을 2사람이 대기업위주로 행정을 해서 2년을 2016년부터 법을 13개 를 소규모 법을 축산정책과에서 사무관님이 만들어주셔서 2016년도 부터 수수료 품목 무지공형분 까지 전국에 축산물 가공품 육가공 알가공 유가공 업체들 규제를 대기업으로 할려고 고시시행령을 만들려고 한것 민원으로 넣어서 사무과 2사람을 식약처 처장님께 다른곳으로 보내라고 해서 보내버리고 축산안전정책과를 없애버린것 식약처 장님께 수입 축산물 가공품에 맛서서 이길려면 대기업이 흔들리면 휘청하지만 소규모 축산물 가공품은 정부에서 해썹이라고 해썹의미도 모르면서 규제를 하다가는 무너진다고 이런 말을 들어주신 식약처처장님 도움으로
전국 소규모 가공품 법이 생겼습니다 소규모란 유가공은 하루 생산량이 1톤 미만 목장형 유가공이 아니라 구제역으로 살처분해서 축사가 있고 축사 허가증만 있으면 전국에 젖소 축사 가지고 있는 분들은 종사자 교육으로 축사에 소가 없어도 허가증을 본인이 폐업을 하지 않으면 지자체에서 한부로 강제로
못하게 되어있는데 나주시청 축산과 정 모씨과장 현 박땡땡이 과장이 업무파악을 못하면 위회적으로
행정을 했어야지 목장사장들 말만 듣고 내재산을 폐업을 시킬려고 한것에대해서 지금도 억울하고
하는데 그런사람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잇다는것을 보면서 내가 나처럼 억울한 일을 당한사람이 한두사람이 아니란것을 알고 특히 불법현수막을 당당하게 권리로 아는 전부서 시청 공무원들 본인들은 법과 규제가 심하면서 2008년도 7월 14일날 시행규칙에 대통령법으로 불법현수막 일반 영리성광고만 현수막을 못걸게 한것이아니라 옥외광고법은 다 줄이고 광고회사 중심으로 한 광고법인데 내가 다행이 법을 잘 알고 짚을줄 알고 현재 방송통신대학교 경영학과 3학년 재학중인데 레포트를 잘 쓰다보니까
교재를 보면 관료제 공무원들이 규제를 하면 어떻게 대처를 하라는 것을 논문을 쓰고 내가 당했던것
다른 사람이 억울하게 당했던것을 논문을 내생각을 점목을 해서 만점을 맞아서 확실히 더 잘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장점은 난 공무원들은 나주시청에서 광주광역시 로 출퇴근하기 바뻐서 발품을 팔지 않아서 현장을 모르겠지남 난 9988건강체조를 할때 경로당을 안가본데 없이 다녀봐서 그 현장이 지도를 그려라고해도 잘 알고 주민들 심정과 어떤 불편함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눈높이를 맞추어서 행정을 한 분이 강인규 시장님과 민재홍 팀장님 입니다 재대로 보고를 해주고 보좌관들이 수행을 잘 했으면
강 시장님이 욕을 먹지 않는데 나도 나주시청 공무원들 전체에 왕따를 당했고 귀를 열지 않는 공무원들중 민재홍 팀장님은 첫번째로 귀를 열엇고 적극적 행정을 해 줘서 죽어서도 그 은혜를 잊지 못합니다
두번째로 소통실 송형택 지금 영강동 동사무소 선생님 이십니다 내가 칭찬란에 여러번 칭찬을 했습니다 내가 힘들고 말할곳이 없을때 강시장님 과 민재홍 팀장님 송형택 선생님께서는 일처리를 해결을 해 주셨습니다 나주시청은 귀를 닫고 시장님 눈과 귀를 멀게 하는 공무원 때문에 시장님이 불쌍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나라도 적극적으로 총대를 매고 일단 공무원들 부터 불법혀수막을 걸지 못하게 하고
게시대 광고협회에다가 그렇게 계약을 하지 마라고 했던니 양 모씨 빛가람동으로 과장으로 보내는 사람이 일처리를 잘못해서 난 철회를 할 것입니다 다음주 수요일날 시의회 의장님을 만나뵙고 나주시청 예산을 승인을 해줄때 문제점과 공평하게 나주시에 현수막 사업자 내고 한 분들 과 불법 현수막을 걸수 밖에 없는 업체를 구제를 하기 위해서는 게시대 많이 만들어서 광고협회만 계약을 해서 주는것은 불만이 많고 특혜를 준것이 눈에 보입니다 광고 협회 사람이 시청을 등을 업고 나한테 심한욕을 한것 대해서 말을 해도 그 담당이 한번계약을 해버려서 3년을 기다리라고 하는데 이번에 지켜봐도 더이상은 위약금을 시청에서 물어주더라도 공용 주차장 처럼 계약을 해지를 하도록 나주시의회 와 법을 바꾸서더라도 억울한 광고회사가 없도록 추첨제로 개첩을 할수 있도록 조치를 할것입니다
내가 암을 이겨내고 항암 4번 3주걸쳐서 방사선 19번 매일 토요일 일요일 제외하고 어제는 피검사와 목 복부 검사 C T 검사 오늘은 뼈검사를 하러 가는데 내가 암을 투병을 하면서도 남평은 어느지역이던지
지나가는 길목입니다 현수막이 남무를 한것도 부족해서 나주시청 에서 불법 현수막을 나주시 라는 용어가 붙어있으면 광고회사것만 못걸게 하면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모범을 보여야할 공무원들이
공공기관은 2008년도 이전에는 아무곳에나 불법현수막을 걸었겠지만 돈을 받고 3000원씩 수수료를 받은곳은 광고회사에다가 계약을 해서 주고 나주시청 전 부서는 불법을 저지르고 잇는것이 앞뒷안맞는 행정을 하고 잇으면서 나주시민들 한테는 규제가 심하고 법을 따진것을 더이상 두고보지 않기 위해서
게시판을 이용해서 나주시민들이 나주시청을 관심을 가지고 각 면단위 동단위 에서 서로 떼고
면사무소 읍사무소에 신고를 해주기를 바랬는데 남평 읍사무소 주민여러분들 넘 감사합니다
난 암을 이겨내면서 많은 일을 했습니다 시의원들 국회의원 도의원 들중 나주시는 예산이 없다고 하면서 국비와 도비 시비를 추진을 한것을 보면서 불법 현수막을 걸고 게시대를 만들생각을 하지 않고 가로수 가로등 가드레일 휀스 전봇대는 대통령 법으로 정한곳을 월권행정을 하는 시의원 도의원 국회의원들 을 막은것은 잘못된 행정을 하기에 막았습니다 내가 간섭을 하려고 한것이 아니고
내 별명을 나주시청에 전직원들이 학을 뗀다고 머리에 꽃을 꼽고 다닌 여자라고 내 아파트에서 정화를 시킬때 젊은 입주민들이 칠뜨기 와 별별 별명을 붙엿고 관리소장이 인간쓰레기 라고 미친 것 1호 404호
어제 남평을 지나가면서 깨끗하는데 나주시 보건소에서 또 불법현수막을 건것은 안전재난과 소행입니다 오늘 전화를 해서 입간판으로 그렇게 부탁을 해도 소용이 없군요 박람회 들어가면 마스크를 안쓰면 못들어가게 하는데 굳이 일한표시를 한답시고 불법현수막을 걸면서까지 홍보를 하는것은 이기적인 행정을 하는것 입니다 남평 읍사무소 주민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남평 주민센터 옥외광고팀 선생님 께도 감사합니다 스트레스 받을것이 아니라 권한이 있는분이라서 전화를 한것에 일이 많다고 투덜댄것보다 이왕 고생을 하시고 계신것 잘 아니까 시청에 항의를 좀 해 주세요 나도 오늘 또 항의를 할것입니다 아직도 안뗐으면 또 전화를 할것이고 나주시 전체는 나주시 얼굴입니다 불법현수막 없는 거리를 만드시게요 나도 바쁘고 암투병을 하면서도 골든타임을 안놓칠려고 시청 공무원들 혼구녕을 안낼려고 해도 일을 하지 않을려고 하고 무순 변명이 그리 많고 말싸움을 하려고 하는지 결국 내 말이 다 맞는데
이런 공무원이 없는 나주시청을 나주시민들 전체가 잘못된것은 무서워하지 말고 권리행사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남평주민 여러분 난 암을 이겨냈고 제2 인생으로 태어났고 절대로 공무원들 한테 화풀이를 하지 않고 개인감정이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오기부리지 않고 마음보를 곱게쓰는 사람이라 암을 투병을 하면서도 나주시청에서 너무나 잘못을 하고 잇으면서도 모르고 잇고 시장님이 일을 잘하시면 뭐합니까 공무원들이 욕을 먹게 하는사람이 한사람이라도 나오면 전체 일을 못한다고 오명을 쓰는것입니다 앞으로 나주시를 사랑해서 겉만 돌아봤지만 나주청에서 본인들은 법을 따지면서 잘못된 행정을 하면 말을 듣지않으면 어쩌것어요 행안부에 지속적으로 민원을 넣으면 계란으로 바위를 치면 언젠가는 흠짚이 나겠죠
- 최종업데이트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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