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임경숙이를 아시는 모든 분들께 ! 옛날의 날 평가를 한분들 정신들 차리십시요
- 등록일 2021.10.30 23:30
- 조회수 311
- 등록자 임경숙
제가 순진한 때 진정서를 써서 날 모함을 하는것 그때 한번으로 족 합니다
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람입니다 난 여러분들이 외모만 보고 평가를 한것 비해서 엄청 재능이 많고
또 난 남 눈치를 않보는 사람입니다 나를 입을 막고 할말을 못하게 하면은 죽습니다 성향이
날 생각한척 하면서 나한테 배푸는 것 앞으로 심부름 한 사람들은 혼구녕을 직접 내지 않고 심부름 한것
보는 데서 지근지근 밟아서 버리거나 심부름 시킨 사람앞에 도로 갔다주라고 할것입니다
약속을 하셔서 그분은 믿었지만 내 아들 엄청 똑똑합니다 영리하고 그 아들을 모함을 한 인간이 있는데
내 아들은 나처럼 말려들지 않습니다 나를 알고 있는 나주시에 면단위 동단위 분들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것 마음데로 생각을 하십시요 그렇지만 2004년 처럼 한 마을에서 누구 어머니
넘어지지도 않앗고 밀치지도 않았는데 한사람도 안빼고 이장이 앞장을 서서 진정서를 경찰서에 내서
내가 순진해서 멋모르고 벌금 3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감면을 받은것은 나를 모함하는 그 마을 사람들을 2005년도에 억울해서 반격을 하려다가 왕곡면에서 살려고 참았는데 또 그런 행동을 써 먹었다가
난 사람같지도 않은사람 혼구녕 내는 방법을 잘 알고 있습니다 혼구녕들 나기전에 남 일에 나서지 마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한번은 당했지 두번은 당하지 않습니다 내가 나주시청 직원들 최근에 갑질을 한 공무원들 그냥 두고보지 않는것은 나처럼 말을 못하는 사람들이 억울해서 갑질을 근절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곳에 결혼해서 땡땡이 할때까지 나를 아는 사람 들은 본인들 생각이 다 맞는 것처럼 떠 벌이고 다닌것은 막지 않지만 날 생각한척 하고 날 말려들도록 심부름을 한다는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앞으로 틈을 더 주지 않겠습니다 알고 지낸사람이 없어야 심부름 시킨사람이 엮일려고 해도 절대로
엮기지 못하도록 가깝게 지내는 사람이 없도록 할것입니다 이번에 그냥 지나쳤지만 한번만 심부름을 한 사람이 있으면 바로 앞에서 똥물을 뿌려 버리고 그 선물 지근지근 밟아 버릴것입니다
30대 중반 아들이 본인생각을 다 표현을 못한것은 성향이 표현을 잘 하지 않을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함부로 나이따지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난 성향이 말을 못하게 하고 눈치를 보라고 하면 난 죽습니다
본인들 자신들을 가슴에 손을 얹지고 얼마나 완벽하게 남들이 본인들을 비판을 하지 않을지를 생각을 해 보시고 요 내 사업을 절대로 이어받지 않는 답니다 선물준사람은 이글 보면은 착각을 하지 마시세요
보여주기 위한 선물은 보내지 마셔야 합니다 요즘은 그런 선물이 반갑지 가 않는답니다 아들은 성향이
거짓말을 못하고 강제로 억압을 하거나 함부로 하면 은 고등학교때는 순진해서 당했지만
지금은 그때 무시한것 을 다 알고 있고 이용을 하려고 한것을 다 알고 있는데 심부름 하는 사람을 이용을 해서 불쌍한것처럼 한것대해서 본의에 선택이고 본인의 업보라고 생각을 해야 합니다
앞으로는 어느누구도 공적으로 대하지 사적으로 나한테 중간에서 엮일려고 한 사람이 없게 혼구녕을 낼 것입니다 나를 알고 있는 사람들 내가 게시판에 내 별명이 나주시청 직원들 학을 띤다고 했고
우리아파트 소장이 별명을 짓어준것 변호사 지금 소장 인간쓰레기 라고 했고 업무방해 했다고 고발을 해서 난 또 고발을 하였습니다 주차비 받은것 관리규약에 주차장 유보수 한곳에 사용한다고 정해놓고
두달동안 전세대에 나눠준것과 윤리교육비 소장 마음데로 준것 커뮤니티 통합을 시킨것 각 각 분리를 시키게 한것 과 수영장 골푸장 휄스장 도서관 게스트 하우스 린카페 이것을 통장도 입주자 대표 협의회로 통장을 통합을 시켜버린것 1년 넘게 항의를 했고 대형버스 단지안에 들어온것 누가 시켜서 한것이지만 교육청에 민원을 넣어서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입주민들 위험해서 못들어오게 몫을 밖았고
3기 임기끝나고 4기는 새로운 사람이 잘하고 있어서 손을 다 뗐습니다 날 칠뜨기 머거시기 미친것
다 듣고 살았지만 내아파트 전 세대 특히 임차인들도 관심을 많이 갖도록 한것 성공을 하였습니다
이런글을 왜 올린줄 아세요? 나를 아는 사람이 이글을 읽고 나를 함부로 평가를 하고 가지고 놀고 있는것 더이상 용납을 하지 않고 앞으로는 바로 싸붙이고 혼구녕을 직접 싸움을 하지 않고 게시판에
이름을 공개를 할 것입니다 조심들 하십시요
- 최종업데이트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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