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자동차 전용도로 방음터널 예산을 따왔어요 혼자서 4년간 국토교통부와 광주도로공사 상대로 민원 넣어서 음성 들어보세요 오늘 전화 통화로 직접 왔어요
- 등록일 2022.03.31 23:49
- 조회수 68
- 등록자 임경숙
4년간 노력끝에 혼자서 우미린 아파트 101동부터 116동 까지 시끄러워서 방음터널을 하게 되었어요 혼자서 해냈어요
국토교통부에서 2020년도에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넣어서 예산을 1000만원이 넘은비용을 부담을 하고 이 장소는
106동 옥상에서 1박 2일로 소음채크를 했습니다 낮에 소음 이 69데시빌이 넘었고 밤에는 70 데시빌이 넘어서
도저히 살수가 없다고 살려주라고 국토부 장관님께 제안을 했었고
도시공사 LH 공사 전남개발공사 순천 목포 광주를 2017년부터 혼자서 찾아다녔고 빛람동 2017년도 시의원한테
국회의원한테 나주시청 건축허가과 공동주택담당 나주시청 도로 관리팀 다 거절을 당했고 시의원들도 관심없었고
도의원도 관심이 없었는데 손금주 전 국회의원이 많이 서둘렸지만 나주시가 책임이 있다고 국토교통부에서
2017부터 2018년 까지 2년을 살려주라는 호소를 하였고 다들 포기를 하라고 해도 101동 부터 116동까지
303호 304호는
임차인들이 소음때문에 살수가 없다는 말을 수없이 해도 나주시에서는 나주시장 및 시의원들 도의원이
한번도 귀를 열어주지 않는것을 내가 2020년부터 설득이 되어서 소음채크 정밀기계와 국토교통부에서
연구원이 4명이 오셨고 영향평가를 해서 사람이 소음이 적당한 데시빌이 50데시빌인데 나주시청 환경과에서는
기계가 정밀기계가 아닌것으로 53데시빌이 넘어가지 않는 기계로 55데시빌이 넘지 않는다고 못해주겠다고 거절한것을
4년만에 예산을 따와서 앞으로 설계가 안되어서 방음터널 지붕이 씨워지면 101 동부터 116동은 입지 조건이 좋아서
쾌적한 환경에 나주시청 부지 공원땅이 옆에있어서 산책길로 좋을것입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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