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지, 공원등 벤취등 부대시설 추가 설치
- 등록일 2022.04.01 10:26
- 조회수 44
- 등록자 문강식
나주시 관내 유원지, 공원등을 가보면 노인들은 거의 찾아볼수가 없고. 걷는 운동하는 사람들, 애들유모차, 반려동물 데리고 걷는 이들 소수가 보인다. 이는 앉아서 자연을 즐길수 있는 벤취가 매우 적어서 활용도가 떨어지는것이 아닌가 싶다.
광주에는 광주 무등도서관내에 도로쪽에 벤취에 앉아서쉬는 노인들이 수백명 엄청나게 많다. 가끔 노인들을 위한 행사들을 할때도 있다. 앉아서 쉴수 있는 벤취가 있기 때문이다.
빛가람 호수공원 및 배메산 주변등은 천혜의 자원아닌가. 노인들은 넘어지는 것이 위험하지만, 운동이 더 중요하여 걷는 운동까지도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빛가람호수 및 배메산 산책로 주변을 보면은 나무 그늘들이 많지만 앉아서 쉴수 있는 시설이 많지 않아서 풀밭에 앉아 있는 모습을 가끔 보는데 쯔쯔가무시등 위험하지 않은가.
노인들 뿐만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앉아서 자연을 만끽할수 있도록 나주시 관내 유원지, 공원등에 벤취 및 간이화장실등 부대시설을 많이 설치하는것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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