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장당선자는 이 문제를 해결 해주길바란다
- 등록일 2022.06.09 02:27
- 조회수 135
- 등록자 최동수
존경하는남평읍기관장님과 남평지역발전협의회장님!
임원여러분! 남평읍이장단장님을 비룻한 각마을이장님!
각 사회단체장님! 부녀회장님들께 남평 팔마코이스아파트
행정상(교원4) 잘못된관행과 횡포로인하여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 행정상의 이장은 팔마입주민의로만인정하고모든
권한을움켜쥐고 교원4리 이상우이장이 공고문을 붙이면
모두다 쥐어뜯어버리는 현실입니다
또한 관리사무실에 마을방송도 못하게 막어버리고 일체
마을에 대한 모든일들은 통제를 해버리는 현실입니다
존경여러분!
마을 입주민의 한사람의로써 팔마아파트[행정상 교원4리]
은 전)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을 총무이사를 하면서 수단과방법을 가리지않고 고통을 주어서 강원도로 이사를 가버리셨으며 근무 잘하시던 소장님과 경리주임을 해고 해버리고 현재도 아파트벽면에 온갖 말도 되지않은 소리로 팔마아파트가 자기의 소유인것처럼 도배를 하고 있으며
보다못한 입주민이 글을 올리면 땅바닥에 손으로 찢어서
버립니다 이 작금의 현실에 실무관청인 나주시청 건축허가과 공동주택팀에 하소연 하러가면 건축허가과 과장,공동주택팀장,실무자가2년이란 세월이다가오는데 아무런
대책도 무방비상태로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어 이 현실을
도와주시기를 부탁 드리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남평의 기관장님!
사회단체장님! 이장단과부녀회장단여러분!
내용한뜻으로 성명서를 발표하게 됩니다
이런 내용입니다
“평화롭던 우리아파트가 작년 9월부터 시끄럽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선거로 선출된 이장을 주민들에게 서명을 받아 탄핵안을 외부기관에 제출하는 등, 낯 부끄러운 촌극이 벌어졌습니다.
이를 보다 못해 노인회를 비롯한 아파트 각 단체장들이 모여, 현 사태 해결을 위해 고민하고, 의논한 결과, 작금의 사태가 현재 이장이 보관하고 있는 마을자금에서 비롯된 오해에서 기인된 것이라고 판단하고, 그 자금을 마을 각 단체에서 공동 보관 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아 그 뜻을 이장에게 전달하였고, 이장이 그 뜻을 받아 드려 2022년 6월 3일 부로 이장으로부터 마을 자금 14,141,512원(이자제외)을 노인회등 공동단체명으로 인수 받았기에 주민여러분께 보고 드립니다.
그동안 마을자금으로 인해 발생했던 주민들의 혼란과, 이를 둘러싼 가짜 정보로 생긴 서로간의 불신을 불식하고, 마을 자금을 민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결단으로 이해해주시고, 인수받은 자금은 210세대 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주민여러분의 이익을 위해 집행될 수 있도록 마을 단체는 최대한 노력하여 반드시 마을을 정상화 시킬 것입니다.
2022년 6 월 7일
팔마아파트 공동 단체 일동(노인회, 이장단, 영농회, 팔사모, 부녀회)※ 이 게시물을 훼손하면 재물손괴죄로 처벌받습니다. 자생단체 아님는 허락한적 있음.
존경하는 남평읍기관장님!
사회단체장님! 이장단과 부녀회여러분!
남평읍지역발전협의회여러분! 남평읍자율방범대여러분!
남평팔마코이스아파트의 어려운을 외면하지마시고
여러분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 210세대의 여왕처럼 군림하는
이 작금의 현실을 외면하지마십시오
나주시청! 건축허가과 공동주택팀은
이 2년가까이 해결 해주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나주시장 당선자는 이문제를 빠른시간에 풀어주길
바라는 바이다
210세대의 교원4리 주민들임을 확실한 해답과 행정상의
이장 이상우가 있음을 상기 해주길바란다
작성자 전]전남타임스기자 오마이뉴스시민기자 최동수
존경하는남평읍기관장님과 남평지역발전협의회장님!
임원여러분! 남평읍이장단장님을 비룻한 각마을이장님!
각 사회단체장님! 부녀회장님들께 남평 팔마코이스아파트
행정상(교원4) 잘못된관행과 횡포로인하여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 행정상의 이장은 팔마입주민의로만인정하고모든
권한을움켜쥐고 교원4리 이상우이장이 공고문을 붙이면
모두다 쥐어뜯어버리는 현실입니다
또한 관리사무실에 마을방송도 못하게 막어버리고 일체
마을에 대한 모든일들은 통제를 해버리는 현실입니다
존경여러분!
마을 입주민의 한사람의로써 팔마아파트[행정상 교원4리]
은 전)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을 총무이사를 하면서 수단과방법을 가리지않고 고통을 주어서 강원도로 이사를 가버리셨으며 근무 잘하시던 소장님과 경리주임을 해고 해버리고 현재도 아파트벽면에 온갖 말도 되지않은 소리로 팔마아파트가 자기의 소유인것처럼 도배를 하고 있으며
보다못한 입주민이 글을 올리면 땅바닥에 손으로 찢어서
버립니다 이 작금의 현실에 실무관청인 나주시청 건축허가과 공동주택팀에 하소연 하러가면 건축허가과 과장,공동주택팀장,실무자가2년이란 세월이다가오는데 아무런
대책도 무방비상태로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어 이 현실을
도와주시기를 부탁 드리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남평의 기관장님!
사회단체장님! 이장단과부녀회장단여러분!
내용한뜻으로 성명서를 발표하게 됩니다
이런 내용입니다
“평화롭던 우리아파트가 작년 9월부터 시끄럽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선거로 선출된 이장을 주민들에게 서명을 받아 탄핵안을 외부기관에 제출하는 등, 낯 부끄러운 촌극이 벌어졌습니다.
이를 보다 못해 노인회를 비롯한 아파트 각 단체장들이 모여, 현 사태 해결을 위해 고민하고, 의논한 결과, 작금의 사태가 현재 이장이 보관하고 있는 마을자금에서 비롯된 오해에서 기인된 것이라고 판단하고, 그 자금을 마을 각 단체에서 공동 보관 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아 그 뜻을 이장에게 전달하였고, 이장이 그 뜻을 받아 드려 2022년 6월 3일 부로 이장으로부터 마을 자금 14,141,512원(이자제외)을 노인회등 공동단체명으로 인수 받았기에 주민여러분께 보고 드립니다.
그동안 마을자금으로 인해 발생했던 주민들의 혼란과, 이를 둘러싼 가짜 정보로 생긴 서로간의 불신을 불식하고, 마을 자금을 민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결단으로 이해해주시고, 인수받은 자금은 210세대 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주민여러분의 이익을 위해 집행될 수 있도록 마을 단체는 최대한 노력하여 반드시 마을을 정상화 시킬 것입니다.
2022년 6 월 7일
팔마아파트 공동 단체 일동(노인회, 이장단, 영농회, 팔사모, 부녀회)※ 이 게시물을 훼손하면 재물손괴죄로 처벌받습니다. 자생단체 아님는 허락한적 있음.
존경하는 남평읍기관장님!
사회단체장님! 이장단과 부녀회여러분!
남평읍지역발전협의회여러분! 남평읍자율방범대여러분!
남평팔마코이스아파트의 어려운을 외면하지마시고
여러분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 210세대의 여왕처럼 군림하는
이 작금의 현실을 외면하지마십시오
나주시청! 건축허가과 공동주택팀은
이 2년가까이 해결 해주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나주시장 당선자는 이문제를 빠른시간에 풀어주길
바라는 바이다
210세대의 교원4리 주민들임을 확실한 해답과 행정상의
이장 이상우가 있음을 상기 해주길바란다
작성자 전]전남타임스기자 오마이뉴스시민기자 최동수
- 최종업데이트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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