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의 새들을 살려주세요.
- 등록일 2022.06.22 13:50
- 조회수 77
- 등록자 김서진
안녕하세요, 저희는 공산초등학교 5학년입니다. 저희가 글을 쓰는 이유는 나주의 새들을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지금부터 저희의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저는 새집을 만들고 새먹이를 만들어 집안에 놔두었습니다. 새집을 만들 때 조그마한 구멍에 참새가 천적을 피해 조그마한 구멍 안으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도서관에서 산비둘기가 유리창에 박아 떨어진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새가 왜 유리창에 부딪혔는지 알아보고 도서관 유리창에다 새 충돌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그러고 나니 새가 유리창에 부딪히는 일이 줄어들어 정말 뿌듯했습니다.
새들을 위해 창문에 새 충돌 스티커를 붙여 주세요. 새들이 유리창에 박아 죽는 걸 보니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새들이 잘못을 하지도 않았고 새들이 있으면 숲속을 걸을 때 짹짹 소리를 들으면 힐링이 됩니다. 그러니 유리창에 새 충돌 스티커를 붙여주세요.
이것이 지금까지 저희가 겪은 일입니다. 따라서 행전리338-13, 행전리 산68-14, 덕산리285-34에 저감 조치를 해주세요. 또한 투명 박음벽을 설치할 때 저감 조치가 되어있는 유리를 사용 하는 등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정책이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저희의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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