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의 새들을 살려주세요
- 등록일 2022.06.22 13:51
- 조회수 77
- 등록자 윤지유
안녕하세요, 저희는 공산초등학교 5학년입니다. 저희가 글을 쓰는 이유는 나주의 새들을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지금부터 저희의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저는 새들을 위해 새들의 밥과 집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재미있고, 새들을 위해 새로운 집을 찾아준것같아서 참 기뻐요.
그리고 새들이 방음벽이나 유리 창문 등에 부딪히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리나 방음벽에 충돌 방지 스티커 등을 붙이는 활동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유리 창문에 충돌 방지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새들을 위해 충돌 방지 스티커를 붙였지만 힘들고 참 뿌듯했어요.
하지만 사람들 대부분이 새들은 식물, 채소, 과일 등을 먹는다고 생각하지만 그러지는 않아요. 새들은 식물, 채소, 과일등에 있는 벌레, 진딧물 등을 잡아먹어줍니다. 그러므로 새들을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 주세요.
이것이 지금까지 저희가 겪은 일입니다. 따라서 행전리338-13, 행전리 산68-14, 덕산리285-34에 저감 조치를 해주세요. 또한 투명 박음벽을 설치할 때 저감 조치가 되어있는 유리를 사용 하는 등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정책이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저희의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9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