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의 새들을 살려주세요.
- 등록일 2022.06.22 13:51
- 조회수 74
- 등록자 김도윤
나주의 새들을 살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공산초등학교 5학년입니다. 저희가 글을 쓰는 이유는 나주의 새들을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지금부터 저희의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저는 새가 도서관 유리에 충돌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너무 가여웠습니다. 새들은 유리를 모르고 투명한 유리로 날아가다 유리로 충돌했습니다.
저는 새를 위해 새 집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전 너무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새들도 생명입니다. 그러므로 새들도 살아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저희가 겪은 일입니다. 따라서 행전리338-13, 행전리 산68-14, 덕산리285-34에 저감 조치를 해주세요. 또한 투명 박음벽을 설치할 때 저감 조치가 되어있는 유리를 사용 하는 등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정책이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저희의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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