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의 새들을 살려 주세요.
- 등록일 2022.06.22 13:53
- 조회수 67
- 등록자 황태경
안녕하세요, 저희는 공산초등학교 5학년입니다. 저희가 글을 쓰는 이유는 나주의 새들을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지금부터 저희의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저는 산림자원 연구소에 가서 새를 연구하고 우습제, 느러지 전망대에 갔습니다. 처음 보는 새들도 있었지만 인간들이 방음벽을 세워 충돌해서 죽은 건지 생각보다 새들이 없었습니다.
다시 산림자원 연구소에 가서 새들의 안전을 위해 새집을 만들고 새집 안에 먹이를 만들어서 넣었습니다. 저는 새집을 만들면서 새를 위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새를 살려야 하는 이유는 인간의 농사를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벌레가 있는 곡물을 농곡물로 바꿔 주어서 인간에게 좋은 영향을 끼칩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저희가 겪은 일입니다. 따라서 행전리338-13, 행전리 산68-14, 덕산리285-34에 저감 조치를 해주세요. 또한 투명 박음벽을 설치할 때 저감 조치가 되어있는 유리를 사용 하는 등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정책이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저희의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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