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의 새들을 살려주세요.
- 등록일 2022.06.22 13:53
- 조회수 114
- 등록자 이민규
안녕하세요, 저희는 공산초등학교 5학년입니다. 저희가 글을 쓰는 이유는 나주의 새들을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지금부터 저희의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투명 유리창 부딪혀 새가 죽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리창에 새 충돌 방지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스티커를 붙일 때는 힘들었지만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니 참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새들이 살기 위한 집과 밥을 만들었습니다. 만들고 나니 정말 기뻤습니다. 새가 집에서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새를 함부로 대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식물, 과일, 야채 등을 밭에 심습니다. 밭에 벌레들이 와 과일, 야채, 식물 등을 먹습니다. 근데 새들이 벌레를 잡아먹어 줍니다.
그러므로 새를 죽게 내버려두면 안됩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저희가 겪은 일입니다. 따라서 행전리338-13, 행전리 산68-14, 덕산리285-34에 저감 조치를 해주세요. 또한 투명 박음벽을 설치할 때 저감 조치가 되어있는 유리를 사용 하는 등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정책이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저희의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9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