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민들께 알립니다 로컬직매장과 푸드플랜은 전혀 다릅니다
- 등록일 2022.08.18 11:56
- 조회수 128
- 등록자 임경숙
나주시 로컬직매장은 2016년도 5월달에 개장을 하였습니다
그때는 직영으로 나주시에서 공공제로 월급을 직원들을줘서 그때 상호가
나주시 로컬푸드통합지원센터 라고 불리웠습니다
로컬은 농가(생산자가) 농사를 짓기 위해서 비료와 저농약값을 지불하고 로컬에 수수료를 내고
공판장으로 가서 판매를 할때는 소농은 본인이 생산한것 농산물을 가족끼리 음식을 만들어 먹고
남아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로컬직매장에 소비자들께 저럼한 가격으로 판매를 한것입니다
푸드란 음식인데 먹거리 계획과는 정부에서 짓어준 이름이 아니고 공공급식 무상으로
생산 가공 유통 폐기 재활용으로 이름을 붙이는 플랜이란 계획 을 세우고 교육프로그램 커뮤니티
취약한 어린이한테 학교급식을 무상으로 주는 시스템이 플랜뜻이고 조목조목 세세히 구상을 하는것이고 로컬은 본인들 장사를 하기위해서 본인자본을 투자를 해서 지역에서 신선한 농약저농약으로
내가족이 먹는것처럼 생산한것을 직거례식으로 판매를 한 장소가 로컬입니다
먹거리 계획과에서 잘못 이해를한것은 어디에도 로컬직매장을 지자체에서 장악을 한곳이 없습니다
산포로컬푸드 직매장 농협 조합장님 대리님 사무실 직원들 전혀 로컬푸드 생산자들한테 간섭을 하지 않습니다 로컬푸드 담당 팀장 대리님이 소통이 잘되어서 소비자들도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를 하기
위해서 산포 농협 하나로 마트 로컬직매장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산포 농협하나로 마트 농협 조합장님께 전직원들께서 역시 경영을 참 잘하고 계시고
나주로컬직매장은 농업기술센터 먹거리 계획팀이 간섭을 한통에 지역먹거리라고 생산자들을
희생을 하는 행정을 한것에 대해서 그 많은 민원을 넣었지만 법 23조해당이 되지않는 법을 들먹거리면서 종결을 시켜버리네요 농협하나로 마트 로컬직매장이 많이 생겨야지 행정을 한 사람들은 경영분석을
할줄모른다는것을 경영분석 전문가로써 조사를 2달 동안 한것을 종합해 보면
먹거리 계획과가 간섭을 한것 때문에 생산자들이 정말 정신적으로 힘이들었고
지금은 행정법을잘 알고 민법을 잘알고 경영을 잘 한 내가 적극적으로 양파 까데듯이
법을 풀어서 민원을 넣고 있습니다
첫째 나주시는 로컬직매장을 안 만들었어야 했습니다
간섭을 할려면 간섭을 하다보니까 현실과 맞지않는 운영을 한것에 농가가 피해를 보고 있다고 해도
말귀도 못알아듣는 담당책임자들을 보면서 이름은 예전에는 알렸지만 정보통신망법에 걸려서
안 알립니다 인증제도 2중으로 계획을하고 농업기술센터 업무도 많은 부서에 또 업무를 책임을
져라고 해서 잘못된 불합리한제도라서 2중 인증 을 받는것은 시간 낭비하고 그 담당도 업무가 마비가
옵니다 그래서 조례 현실과 맞지 않는것을 만든 모 전과장이 이런 잘못된 행정을 하고 다른 면사무소로
가버리고 이제는 권한이 없다네요 인증제도를 조례 삭제를 할때까지 항의를 할것입니다
이상한 계획과 현실과 맞지않는 운영을 이것은배임도 아니고 횡령도 아니고 운영을 잘못한것
가까운 농협마트도 이렇게까지 간섭을 하지 않습니다 조합장님이
그런데 그렇게 할일이 없어서 농림부도 농가들 융자로 멍이들게 하는데
지원은 융자 보조 없이 공공급식에 무상으로 주고 싼가격에 제공을 하기 위해서 생산 가공 유통 폐기 재활용 숨어있는 운영은 잘못된 불합리한제도로 운영하도록 계획을 농민들도 모르게 짰답니다
분명한것은 현실과 맞지않는 인증은 삭제 비영리법인에 서 로컬만 내 보내주세요
100억 벌면 나주시에 손 안벌리고 눈먼돈 챙겨 간 사람들 위한 운영보다
로컬직원들 농가들한테 너무나 개미처럼 일을 한 직원들 분리를하면 100억 벌기 전에는 25명
이 생산자들이 많아서 필요하고 공공제로 월급을 농업기술가에 맡기지 말고 남구는 지역개발팀에서
출연금을 주더군요 출연금으로 가면 재단법인으로 합치니까 직영으로 공공제로 하셔서
100억벌때까지만 지원을 나주시장님 부탁합니다
로컬은 소농으로 이루어지 매장입니다 순환해서 농가들것을 직원들이 농산물을 가지고 온 사람들
덕분에 농가들이 공판장으로 가서 판매를 할때는 손에 쥔것이 중간 상인들이 챙겨 갔는데
수수료 10% 를 내고 직거례로 적정가격때문에 신선한 농산물 농약저농약 농산물을 소비자들께
안전한 농산물을 인증을 받기 위해서 각자 돈을 들어서 인증을 받은 농가들이 많은데
또 간섭을 해서 인증 기술센터에서 받아야 한다고 쓰잘데없는 조례를 만든것은
농사에 농자도 모른 담당이 계획을 했기 때문입니다
추석까지 로컬직매장 비영리법인에서 나오게 하시고
100억이상벌면 로컬직원들 1박2일로 동시에 쉬게 해서 휴가도 보내고
밤늦게까지 일을 하는데 20% 세금떼면 200만원도 못받은데 돈잡아먹은 센터와 놀고먹는 센터는
월급을 빵빵하게 가지고 가는꼴 더이상 로컬과 먹거리는 전혀 다른 사업이니까 분리를 해주세요
돈 많이 벌면 최저 300만원 기본을 받아야 농가들한테도 더 신경을 쓰고 고생한 만큼 인금을받아야지
돈잡아먹는 센터와 망한센터에서 다 가지고 가놓고 안가져갔다고 하는데 잘못된 것입니다
잘못운영한 잔류들 16명 총무과 총무국장실 인사과 행정 조직개편때 다른면으로 한사람도
남기게 하지말고 다 교체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잔류들이 남아있으면 또 관행과 유착이 심해지니까요
먹거리 계획과 이름을 밝힌것은 로컬과 플랜은 다르다는것을 나주시민들께 알리는 것이
최선이라서 알립니다
100억을 벌게 되면은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겠지만 돈잡아먹은 땡땡이 하마센터 망한 센터 퍼주기 위한 센터 와 분리를 하게 되면 우리 나주시 로컬 직매장 무기는 소농 생산자 600명에 700명 사이 농가입니다
우리는 해낼수 있습니다 지금은 월세 577만원 어디에도 지차제에서 로컬 건물 안짓어준곳이 없는데
돈먹는 하마 짓어주고 망하 센터 2개나 짓어주고 공공급식 도 짓어주고 생산자가 많은곳은
월세로 나갑니다 불공평합니다
농사를 짓을때 보조도 없습니다 비료대도 40%비쌉니다 인건비도 비쌉니다
로컬은 농민과 소비자가 소통하는 장소입니다 플랜하고 전혀 다른 사업입니다
농민들은 돈을 벌려고 직거레로 운영을 하는 데 먹거리 계획은 교육과 봉사하는 부서입니다
그래서 분리를 따로 하도록 조치를 해야 할것입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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