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플랜은 먹거리계획과고 공공급식만 해당이 되고 로컬은 푸드가 아니고 사업이 다릅니다 왕노릇 한 사람과 시의원들은 분리를 시키세요
- 등록일 2022.08.27 06:22
- 조회수 153
- 등록자 임경숙
식품부, 로컬푸드 우수사례 확산 지원!2019.07.18 18:00:00 농촌정책국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 이하 ‘농식품부’)는 지역 내 복지·건강·환경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농가들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기 위해 로컬푸드를 활용한 우수사례를 적극 지원하여 확산시킬 예정이다.
로컬푸드’란 장거리 수송 및 다단계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고 지역 내에서 생산-가공-소비되는 농식품을 의미한다.
❍ 로컬푸드 소비체계가 구축되면 소비자들은 신선하고 안전한 ‘얼굴있는 먹거리’를 섭취할 수 있고, 지역 내 일자리가 창출되며, 지역 내 중소농에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등 다양한 효과를 갖게 된다.
농식품부는 지난 4월부터 로컬푸드 소비체계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로컬푸드 기반 사회적 우수사례 발굴지원 사업”을 추진해왔다
❍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6주 동안 우수활동사례, 신규사업, 민간활동지원 등 3가지 분야에서 총 131건의 사례를 모집하였으며,
< 모집 분야 >
◈ 우수활동사례: 기존에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나 공유 및 확산이 필요한 사례
◈ 신규사업: 기존에 추진되지 않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신규 사업사례
◈ 민간활동지원: 지역 먹거리 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지역 내조직·단체간 협업활동 지원
서면심사를 통해 우수활동사례 분야 4건, 신규사업 분야 4건, 민간활동분야 10건 등 총 18건의 우수사례를 선발하였다.
❍ 선정된 사례에는 사업시행에 필요한 3천만원 수준의 사업비를 연말까지 지원하고, 향후 다른지역에도 해당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각종 홍보지원을 통해 전국적으로 확산시킬 예정이다.
지난 7월 17일에는 현장 발표평가를 통해 18건 중에서도 특히 우수하다고 평가 받은 최우수사례 5건을 선정하여 농식품부장관상을 시상하였다.
❍ 유형별 대표 사례를 살펴보면 우수활동사례 분야에서는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선정되었는데, 마을 거점에 마을주민 중심으로 공유냉장고를 보급함으로써 로컬푸드 확산 및 먹거리 사각지대 해소 등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모았다.
❍ 신규사업 분야에서는 “공심채농업회사법인”이 입상하였는데, 결혼으로 인해 제주지역에 정착한 여성들의 아열대채소 재배 지원으로 제주지역의 특징적인 아열대 채소 로컬푸드에 대한 인식확산, 결혼이주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인식된다.
❍ 민간활동지원 분야는 3개소가 선정되었는데, “인드라망생활협동조합” 경우 골목장터를 주제로 서울 양천지역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 “옥천살림조합”의 경우 공유부엌을 통한 로컬푸드 바른먹거리 교육의 필요성을 인정받았으며, “완주문화재단”은 농업으로 대표되는 로컬푸드에 예술을 접목시킴으로써 로컬푸드 인식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를 모았다.
농식품부는 지난 6월에「로컬푸드 확산을 위한 3개년(‘20~’22) 추진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 2022년까지 현재 49%인 로컬푸드 대국민 인지도를 까지 70%로 끌어올리고, 로컬푸드 유통비중을 15%까지 확산함으로써 지역 소농들에게 판로를 제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돋우도록 계획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로컬푸드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기 위해서는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역량강화가 중요한 만큼 이러한 공모전을 통해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겠다”고 밝혔으며,
❍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접수된 입상작 이외에 모든 사례들도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홍보 등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여기에서 먹거리라고 농림부가 잘못 표현을 해놓으니까 먹거리계획과를 만들었는데
푸드플랜은 로컬직매장이 아닙니다 분리하세요 공공급식은 장거리를 가지만 서울이나 경기도로
따로 계약을 해서 공공급식은 중소농으로 가고 로컬직매장은 지역에서만 찾아오는 고객들만
상대로 농협하나로 마트 로컬 잘되고 있는곳 산포 농협하나로 마트 로컬직매장
나주로컬은 나주시에서 간섭을 받아서 망하고 있고 특히 부이사장을 필요없는 부서를 만들어서
예산을 낭비를 하고 있고 푸드플랜은 공공급식이고 먹거리 계획과이지만
로컬직매장은 소규모 영세농민들입니다 합친것 불합리한 것을 나주시의회랑 왕노릇을 한 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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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들 절대로 융자 많이 받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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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람동 주민자치위원회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행안부에다가 SOC 복합센터에
로컬직매장을 짓어주셔서 나주시에서 로컬직매장 짓어준다고 100억이상을 자금을 받아서 2015년도에
동수동 1가공센터 2015년도에 짓기 시작해서 2016년도에 부터 2021년도에 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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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직매장은 돈을 벌어서 융복합진흥재단에 상납을 합니다 그돈으로 가공센터 천연색소센터
공공급식센터 융복합진흥재단 직원들 월급은 출연금 18억으로 주고 운영비는 로컬은 5억만 가지고 가는데 로컬보다 적자라고 합니다 천연색소 5억넘게 가지고 가는데 5천만원 벌고 수의계약금도 억이 넘게 가지고 가고 공공급식과 그 비영리 법인에서 빠져나와야 하는데 공공급식도 돈잡아 먹은곳을
합쳐버린경우가 없습니다 왕노릇한 시장역활한사람이 이런일를 벌렸습니다 시의원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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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먹는 천연색소센터 운영비 출연비 주고있고 건물도 짓어주지 않는 로컬은 도벌어서 운영을 하고도 월세 577만원내고도 상납을 진흥재단에다가 하면 그것으로 운영을 합니다
로컬도 권한이 있습니다 농림부에 100억 이상 건물을 짓어주고 활성화 시켜라고 준돈을 투자를 해도
월급과 운영자금을 주는데 운영자금은 벌어서 하고 월급은 추진을 한 시청에서 줘야 하는데 적자라고
소장입에서 분리를 하면서 이용을 하고 잇으면 서 합친 사람도 모 과장 소장이 한편입니다
최근에 알았지만 34명이 행정직이 농업기술센터에 있으면 귀농하신분들 농업기술센터에 문을 두두리실분들 정부자금은 돈장사 입니다 귀농을 하시더라도 정년퇴직 한 자금 다 투자하지 마십시요
농업기술센터는 믿지 마세요 나주시청도 믿지 마세요 본인들이 민원실 가더라도 정보를 알아서 가야지 말귀도 못알아듣는 공무원들이 많습니다 일잘한 공무원들 보다 책으로 공부를 해서 임용시험봐서
나주시민들 실험대상자로 본인들 공부를 해서 행정을 하는데 목에다가 먼넘의 기부스를 한 공무원들이 많은지 불친정과 농업기술센터는 이미 망한 장소입니다 믿지 마십시요
난 앞으로 소통이 안되니까 농업기술센터 이용하지 않을것입니다
자금도 받지 않을것입니다 간섭이 너무나 심합니다
농림부에 사업비 주지마라고 농민들 핑계를 대니까 그리고 사업추진할때 그 공문을 농림부에다가
제보를 해서 풀이를 해서 쓰잘데없는 것을 벌리면 농민들한테 피해를 주는 농업기술센터가
전국에서 나주처럼 농사정보보다 직업소개소가 되어버렸습니다
100억 진흥재단에 상납해서 남은 금액이 일년이면 없더군요
합치면 더 힘들어서 망할길로 가는 데 큰일입니다 어서 분리를 해주세요 시의회와 왕노릇한 시장역활 한사람은
- 최종업데이트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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