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법과 민법을 잘알고 있고 해서 잘난체한것 아닙니다 간섭한것 아닙니다 모른것이 병인데 아는것이 병이라서 재능기부를 봉사로 할것입니다
- 등록일 2022.09.21 04:28
- 조회수 200
- 등록자 임경숙
시의회 의원들도 현장을 모른다른것을
최근에 알았고 농림축산 식품품 식량자원과 사무관님과 주무관님들과 통화를 하고 동문서답을 하시길래
질문을 해 보니까 농업직렬이 시더군요 현장을 모르시니까 정부도 자꾸 용역을 통해서 조사를 하는데용역도 현장을 모르니까 잘못 불합리한제도를 정부에 올려서 예산을 낭비하는것을 봤습니다
대통령이 바뀌어도 농림부에 사무관 주무관 과장 국장 차관들이 살림을 한것을 통화를 하면서 알았습니다 정말 지자체 자치장은 다방면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면 해석을 해서 본인이 공부를 해서
리더를 할 사람이 전국 시장님 군수님 이십니다
3년 가깝게 불법현수막 직접 철거하고 봉사로 단속을 하면서 느낀것은 관리감독을 행정 팀장 건설과 에서 강력하게 해야 하는데 안해서 관행이 되었고 무기계약직 주무관들은 총알받이란것을 알고
직접 광고주들한테 나주시는 전 지역이 특정지구이고 시행규칙 15조 1항에 광고회사도 못건다고
관리감독을 할수 있도록 나주시청 건설과 과장 팀장들이 이행을 하지 않으니까 나한테 권한을 주라고 해서 광주광역시 부터 전남 일대를 공무원들한테 관리감독을 해서 떼라고 명령을 하고 풀이를 해주고
났던니 바로시행을 하겠다고 협조들을 하시더군요 난 나주시 전부서가 옥외광고법 8조를 들먹거리고 6항에 걸수있다라고 한것을 행안부에 건의를 해서 확인을 해 본결과 나주시청 공무원들이 잘못이해를 하였고 과대평가를 해서 관행대로 불법현수막을 직접 광고협회에다가 주문를 한것을 보고 항의를 했었고 시정을 해 달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말을 듣지않아서 직접 떼고 다니고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떼고 다니니까 요즘 나주시민들이 봉사로 떼고 다닌 나한테 고맙다고 칭찬을 많이 들었습니다
건설과는 행정팀과 옥외 광고팀을 분리를 해 달라고 요청을 해서 관철이 된것으로 알고 있는데
진작에 행정팀장과 건설과 과장이 이런 일을 조직개편을 서둘려야 하는데 안했고 오히려
불법현수막 거는데 협조를 해준 부서가 역대 건설과 과장 팀장들이였습니다
건설과 옥외 광고팀 전국일 주무관님이 도청과 행안부에서 인정한 주무관님이시니까
나주시청 전 부서는 현수막을 걸고 싶으면 옥외 광고협회 광고회사 13개 업체에다가 직접 허가를 받지 마시고 행정법에 옥외 광고물법 8조 6항 4항에 담당 부서에 협의를 해서 지정된 게시대 게첨을 협조를 받아서 허가를 받고 이것은 대통령법으로 정해져서 옥외 광고물법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행안부와
도청뺏기 없습니다 그러므로 무기 계약직이라고 무시하는 행정들 하지 마시고 전국일 주무관 한테
꼭 중요한 알릴것이 있으면 미리 2주전에 협의를 하십시요 이런것을 시장님이 지시를 내려야 하는데
매번 역대 시장님들은 밖으로 외부행사만 쫒아다니고 있고 이제는 시의장과 의원들도 외부로 행사만
쫒아다닌것을 보면서 시의원들 믿지 않고 시장님 믿지않고 의지 하지않고 농민들 시민들 불편사항을
직접 행안부와 국토교통부 농림부 식약처 청에 직접 일처리를 의원들 대신 전국 지자체장들대신 도지사 대신 내 선에서 재능기부를 혼자서 할것입니다
답답한 일처리와 귀도열지않는 시의원 중 김철민 의원님 박소준 의원님 임성환의원님 말고는
일을 잘한분들이 없고 특히 시민들과 소통이 안되어서 믿지않고 내가 귀를 열고 시청보다 더 빠른곳이 도청 도청보다 빠른곳이 각 각 부 와 처 기관에 민원으로 제안을 해서 관철시킨것이 더 나아서
앞으로는 시장역활를 혼자서 시민들위해서 할것이고
농민들 위해서 낙농가들 위해서 축산인들 위해서 현장에 목소리를 농림부 농촌진흥청 식약처 식약청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기획재정부
정말 많은 일을 해 냈습니다
이제는 농림축산식품부 축산경영과 낙농과 차관 과장 사무관 주무관하고
낙농정책을 바꿔야한다고 풀이를 하고 있고 현장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네넬란드는 융자 사업이 없습니다 직불제 제도로 농산물과 축산물을 보호를 하고 장려를 하고 있습니다
난 앞으로 농림축산 식품부에 식량자원과에 양파 파 무우 배추 갈아엎은것 대해서 소통할것이고
수입을 의무적으로 40만톤을 가지고 와서 안좋은것을 국민들한테 풀지말고 외국에 원조를 해주지
GAP 안전성검사 내 나라는 철처히 하면서 중국산 배추와 고추를 대량으로 수입을 하는것을 보면서
국민들 수준을 낮게 보는 정부가 대통령이 바뀌어도 살림살이는 차관 국장 과장 사무관 주무관들입니다 이런 행정사들을 현장 교육을 연수원에서 받도록 법을 만들어달라고 제안을 할 것입니다
농업정책이 사람이 먹는 식량만 식량이 아닙니다 사료곡물도 식량입니다
100% 수입에 의존을 할 조사료를 호밀 밀 콩 옥수수 수단 그라스 연맥 2모작으로 직불금을
논밭 주인들한테 높은 가격을 주면 축산인들은 저럼한 토지에 사료작물을 심고 농협에서 높은가격으로 수매를 해서 비축을 해놓으면 정부가 전국에 농협에 보조를 해주고 하는 정책으로 가도록
계속 지속적으로 소통을 하려고 합니다
현장을 모르니까 농촌경제연구원 AT 에 의존을 하는 연구를 지자체 공무원들한테 자료를 받아다가
농림부에 연구자료를 주다보니까 정확하지 않고 빅데이터 자료를 기록을 하면은 정확할것인데
농림부 정부가 일을 하지 않는것을 보고 직접 빅데이터자료수집을 하도록 정책을 하라고 명령을 할것이고 고위직공무원들이라서 귀도열지 않아서 민원을넣어서 소통중인데 이제는 조금씩 귀를 열어주시더군요
내가 재능기부를 한다고 알리고 실천을 할것입니다
아주 정상적인 사람입니다
카리스마도 있고 자존감도 높고 일단 행정법을 알고 민법을 알고 누가 가르켜주지 않아도
선천적으로 기본적으로 알고잇다보니까 재능이 잇다는것을 최근에 알아서
모르면 알게 하는것이 내가 할일이라서 봉사로 앞으로 재능을 기부를 해서
소통을해서 농림부와 행안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식약처를 움직이게 하는 역활를 할것이고
중간역활를 나주시청에도 할것입니다
귀를 열지 않는 공무원들께서는 파견근무가신것보다 저랑 소통을 해서
나주시민들 나주농민들위해서 투명하고 일을 잘하시는 공무원이 되시기를 바라고
재능기부를 하겠다고 선포합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9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