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책 명:나주시농업농촌융복합산업진흥재단 조례제정정책실명 공개과제 사업관리 이력서 정책실명제 등록번호2016-34담농업기술센터 식품유통과 (로컬푸드팀장 박상철 7411)당부서 작 성 자
- 등록일 2022.10.03 16:31
- 조회수 208
- 등록자 임경숙
정 책 명:나주시농업농촌융복합산업진흥재단 조례제정
사업개요:○ 추진배경
나주시 농업농촌의 자원을 활용한 융복합 산업화로 지역
경제활성화를 촉진하고 농축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개척과
소득창출 등 농업농촌이 발전하는데 목적이 있음
○ 추진기간 : 2015. 8. 11. ~ 2015.11.11.
○ 총사업비 : 해당없음
○ 주요내용
․ 재단법인의 설립목적 및 사업수행
․ 재단법인의 임원구성 및 직원임면 사항
․ 재단법인 재산조성 및 재정지원 등
추진경과 및 사업 관련자□ 사업관련자 현황
○ 2015. 8. 11. : 조례제정 계획수립
○ 2015. 8. 18. : 조례제정 관련부서 협의
○ 2015. 8. 20. : 조례제정 관련부서 협의
○ 2015. 8. 21. : 조례제정안 입법예고 공고
○ 2015. 8. 21. : 규제심사 통보(규제개혁추진단)
○ 2015. 8. 25. : 부패영향평가 통보(감사실)
- 관련자 주무관 강숙희
○ 2015. 9. 3. : 성별영향 분석평가 통보(사회복지과)
- 관련자 팀장 조영란, 주무관 주선희
○ 2015. 9. 18. : 조례제정안 사전심사(규제개혁추진단)
- 관련자 팀장 최안순, 주무관 김은석
○ 2015. 11. 11. : 조례제정(제1163호)
공공급식도 로컬공공급식이라고 사칭하지마세요 로컬직매장것 농산물 안가지고 갑니다 공공급식센터에서
나주시 로컬직매장은 비영리 사업이 아닙니다 영리사업입니다 엄연히 사업이 다릅니다
나주시농업농촌 융복합산업진흥재단 은 로컬직매장은 진흥재단소속이 아닙니다
정책실명 공개과제 사업관리 이력서 정책실명제 등록번호2016-34담농업기술센터 식품유통과 (로컬푸드팀장 박상철 7411)당부서 작 성 자
사업개요:○ 추진배경
나주시 농업농촌의 자원을 활용한 융복합 산업화로 지역
경제활성화를 촉진하고 농축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개척과
소득창출 등 농업농촌이 발전하는데 목적이 있음
비영리는 소득창출을 개입하면 안되죠 융복합진흥재단은 가공센터 망하게 했으면 나주세요
로컬직매장 망하게 하지 말고 보호도 못받고 흡집을 내고있는데도 나주시가 시킨데로 하고 있고나주시는 융복합진흥재단핑계를 대니까 센터장 부시장 시장 중심으로 건물짓어라고 국비를 1116백만원준돈 가공센터와 천연색소센터 부지 친환경물류센터 짓고 또 신활력플러스까지 짓을 부지를 구입을 하니라
로컬직매장을 건물을 짓어주지 않고 오만 간섭을 해도 방관을 하고 현장을 모르는 재단법인 3사람한테
맡기지 못합니다 그리고 시청에서 재단법인으로 운영비를 주지않고 벌어서 운영을 하라고 하는데
출연금을 합쳐버려서 이지경이 된것입니다 돈을 보면 아깝겠지만 진흥재단 사업이 아니므로
분리를 해야지 어떻게 방해를 치고 시장님을 움직입니까
난 가공센터 망한것 원인을 찾기 위해서 분석을 하려고 가입을 하고 관리감독을 할 것입니다
경영분석가로써 순수하게 농민들 보호차원에서 나선것입니다
내가 자청해서 로컬직매장 생산자 단체 회장을 맡았고 전국 로컬직매장 생산자 단체 회장을 자칭 맡았습니다 정부랑 전국지자체한테 잘못운영한것 항의와 시정을 하라고
내가 잘못된것 알고 있는한 해결할때까지 장기전으로 갈것입니다
여태것 관행으로 유착관계로 단체로 했다면은 정확하게 용역보다 더 정확한 진단을 했기때문에
난 잃을 것이 없습니다 내것 물건 판매가 안되도 좋습니다
그 제품은 내가 취미로 만든것이므로 생사에 별로 지장이 없습니다
더 망신당하지 말고 더 진흙탕속에서 매장 당하지 말고 융복합진흥재단 분리를 10월 말일까지
하십시요 만약에 시행을 하지 않으면 불법현수막 2년 5개월만에 거리를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서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관리감독과 직접 밤에 9시부터 새벽 3시까지 추석전에도 뗐고 지금도 떼고 다닙니다
무료로 2년반동안 3천장 불법현수막 떼서 실적은 기초수급자한테 돈 받아가라고 실적을 줬습니다
발전을 하지 않고 운영을 생산자들께서 655명이 로컬직매장을 단독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돈 만 관리하려고 나주시 농업농촌융복합산업진흥재단을 만든 이름은 지금 담당을 아니여도
융복합산업진흥재단 에서 로컬직매장 분리하는데 앞장을 서야 할것입니다
융복합진흥재단은 농민들위한 운영을 하지 않고 천연색소센터 민간업체 굿푸드 우원산업에 임대를 하면서 연구를 적극적으로 한것도 없고 천연염색관처럼 상징적인 일만 합니다
산하기관이라고 합친것때문에 지금 농민들은 운영을 잘못하고 있는 융복합진흥재단측이 가공공장 동수동 망했어도 관심도 없고 농민들이 이용할수 없는데 천연색소센터 굿푸드 에서 사용료 받고
민간업체 사용하라고 보조금 6천만원과 시비 4천만원을 총 1억원을 천연색소센터에다가 투자를 하고
가공센터 1공장 에서 공유주방을 하는데 로컬공유주방이라고 자꾸 진흥재단에서는 사용을 하는데
공유주방에서는 즉석식품이나 인터넷 판매이외는 못 들어옵니다 본인 개인 사업장에서 위생적으로 만든것 말고는
다음주에 신활력플러스 와 가공센터 가입을 해서 문제된것 바로 잡기위해서 들어갈려고 합니다
융복합진흥재단이 농민들이 로컬인증제도가 법어디에도 없는데 구상을 누가 했는지몰라도
여태것 몰랐는데 나주시에서 심어놓은 5명이 진흥재단 부장을 다 찾이 하고 있고
이번에 융복합진흥재단이 가공센터 망하게 한 것도 부족해서 서로 나주시와 핑계를 대고 있는데
이번에 합심을 해서 담당부서가 강력하게 주장을 해서 공공급식과 로컬직매장을 합치는 역활를 했더군군요 신문고로 자세한것은 제보를 했고 해체를 할려고 하지만
개미처럼 일을 하는 로컬직매장 직원들은 200만원도 못 받는데 그 나주시청에서 심어놓은 5명은
300만원이 넘은 월급과 복리후생비를 챙겨갔는데 아무리 외쳐도 서로 핑계를 대고 있는것 더이상
두고볼수가 없어서 먼져 로컬인증제도는 농관원에서 말씀이 나주시에서 만든것이다고 나주시에 따져라고해서 따질것입니다
내가 주장한것은 로컬직매장은 영리고 장사를 한 단체이고 농민들이 위주로 수수료를 10%내고 장사를 잘해서 전국에 유명한 로컬직매장으로 만들어놨던니 건물도 짓어주지 않고 가공센터와 부지를 구매를 했으면 가공센터 운영을 재단법인 최 모씨가 운영을 했는데 망했습니다
시청 담당만 쫒아냈지만 책임은 재단법인 가공센터 담당이 져야 합니다
그래서 해썹전문가 임경숙이가 무료로 재능기부 할것이고
영업허가 절차를 도움을 줄것입니다
여태것 융복합진흥재단에서 기획을 했는데 운영을 잘못했습니다
그래서 바로잡을려고 행정전문가 경영분석 전문가로써 내가 자칭 로컬직매장 회장을 맡아서
가공센터 가입하고 신활력플러스도 가입하고 공공급식센터 도 자주 관리감독을 할 예정입니다
간섭이 아니고 재단법인 나주시 에서 심어놓은 것 뽑은 직원이 5명이 똘똘뭉쳐서
이번에 융복합진흥재단 분리를 먹거리계획과 전 담당하고 합심을 해서 655명 농민들 생산자들을
여태것 운영을 잘못해서 힘들게 했으면 말지 방해를 치고 목적을 가지고 융복합진흥재단에서
분리를 못하게 막았던것은 잘못된것입니다
광주남구청은 푸드플랜 먹거리 지원과랑 로컬직매장과 분리를 해서 재단법인이 두개이지만
따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8년동안 힘들게 해서 내가 총대를 맺습니다
첫째 박 팀장이 로컬팀장할때 나주시 농업농촌 융복합진흥재단 조례를 만든것
별거 아니게 만들어서 잘못된것입니다 불합리한제도 입니다
로컬직매장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로컬직매장 융복합진흥재단과 분리를 해야 하고
가공센터는 로컬사칭 하지 마세요 그량 나주시 농촌 가공센터 입니다 센터라고 하지 말고
직원 두명이 센터라고 하지 말아죠
그곳에 해썹 시설도 아닌데 해썹 직원이 있더군요 가공업 소규모 전문업체로써
영업허가와 해썹 대해서 내가 재능 기부를 하고 공유를 할것입니다
알아야 안 당하니까 소규모 농가 가공품을 기획을 하는데 동참을 해 줄것입니다
다양한 제품을 만들수있도록 전액무료로 순수하게 아무조건없이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리고 나주시에 자금은 절대로 받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간섭을 받고 규제를 받으니까
국비 도비 자부담을 가공개인시설을 할때 적개 들어가는 사업구상을 전문가로써
다 알려줄것입니다
여태것 나주시 농업농촌 진흥재단 에서 잘못운영을 해서 망했고 2공장 도
농민들이 운영을 해야지 민간업체가 못들어오도록 할 것입니다
천연색소센터가 민간업체 좋은일 하고 농민들이 쓸수없는 대형 중기업들이 이용한것을
보조를 받아서 농민들 이용할수 있는 기계가 아니고 민간업체 앞으로 들어오도록 하는 건물은
더이상 망하게 하는것 막기 위해서 농민들과 함께 공유를 하고 관리감독을 하기 위해서
보건증 영업허가 농업경영채등록 농지원부를 가지고 내일 가입하려 갑니다
그리고 8년간 가공센터 운영을 잘못한 담당 나주시청 직원은 다른 면사무소와 동사무소로 쫒아버렸고
재단법인 은 이제부터 찾아낼려고 경영분석 전문가로써 문제점을 찾아서 토해낼것 있으면 토해내게 하고 잘못운영을 하는 재단은 손을 떼게 하고 직영으로 운영을 하도록 할 것입니다
책임지고 2015년부터 로컬팀장을 했던 4명 팀장들은 책임지고 융복합진흥재단과 로컬직매장은
전혀 다른 사업이니까 분리를 10월 말일까지 하십시요
장기전으로 갈 것입니다
잘못한사람들 횡령이 아니고 배임이 아니고 운영을 잘못한것이므로 신문고로 다 강하게 올렸지만
정보통신망법에 걸릴까봐 조심히 민원을 약하게 넣은것입니다
로컬직매장은 농민들 생산자들것입니다 운영전문가도 아닌사람들이 더이상
잘못운영한것 막을것입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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