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 강소도시 없는 시정 목표 !
- 등록일 2022.10.21 12:08
- 조회수 130
- 등록자 최현호
윤시장 취임 100일 행사를 하셨다는 소식을 가을 바람결에 스치듯 들었다.
현재 나주시 가장 시급한 것은 '농민의 쌀 값'일 것이다. 민주당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걱정은 조금은 내려놓을 수 있을 것 같다.
미래의 나주 비전은 인구 절벽 문제로 윤시장께서 잘 알고 있는 듯하여, 선거 기간 동안 간간히 12만 시민께, 20만 강소도시를 강조하였기에 이를 이루기 위한 2023년 예산을 얼마나 편성할 것인가 가 궁금해진다.
나주의 희망일 수 있는 나주시민 20만 정말 가능한 얘길까?
여러가지 이유로 결혼과 출산이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윤시장께서 우리 나주시민께 희망을 심어준 강소도시 20만 나주시민 정말 반가운 대안 제시이고.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다만, 2022 가을 제120호 홍보 책자의 "살기좋은 행복나주 앞서가는 으뜸 나주" 시정목표의 포함 되지 않은 것이 걱정됩니다. 취임 100일만에 포기 하신 건 아닌가?
저의 우려가 기우이기 바라며. . . . . 끝까지 보아주신 분들께 감사를 표합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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