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윳가가격이 비싼것이 아닙니다 전량을 수입을 합니다 곡물을
- 등록일 2022.11.18 09:15
- 조회수 106
- 등록자 임경숙
대한 민국은 땅덩어리가 좁습니다
수입한 나라는 공장식 사양을 하지 않습니다
1리터에 1000ml 커피숍 에 라떼던지 일반 커피 가격에 비해서
원재료 가격이 생산비도 나오지 않는데 비싸다고 하면은 축산농가들 다 무너집니다
초지가 없다보니까 건초 100% 수입을 하고 볏집가격이 많이 올라버렸고
농림부가 정치를 잘못하면은 지자체 공무원들이 농민들 축산인들 위해서 중간역활를 해야 하는데
중간 역활를 하지 않으니까 힘이드이 들고 난 공무원들이 나서지 않아서 언제부터가 직접 행안부
농림축산 식품부 식약처 사무관 주무관 차관 장관님과 소통을 자주 합니다
식량이 부족합니다 농민들 쌀값 공기 밥 300원도 안된다고 못살겠다고 아우성쳐도
농정과 농대를 나오면 행안부에 나 농림부에 중간 역활을 알아야 뭘 하지요 발품을 팔지 않고
전문가가 농대를 나온사람들이 없다는 것 입니다
남의 나라 식량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이 배를 불리게 하는 정책을 농림부 장관과 농림부 행정사들이
정책을 잘못펴서 이지경이 되고 농민들 말살하는 정책이 반복된것이 탁상 정책을 한것이 생산비도 안나온 것입니다 전국에 농업기술센터 지차체 산하기관에 농사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농업직렬과
행정직렬들이 많고 지도사 지도관들이 기술기도와 행정을 잘 하는데도 불구하고
놀린 땅 을 이용해서 사료 작물 을 경작을 하면은 직불금을 경작하는 사람보다 땅 주인들한테 주고
저럼한 임대료를 주고 해도 인건비 노령화가 되어서 모든 젖소한테 한우한테 먹인 조사료를 100% 수입을 해서 경쟁력에서 떨어진것입니다 정책이 바꿔야 농민들이 살아남고 축산인들이 살아남습니다
나중에 대한민국 축산인들 농민들이 노령화로 소득격차가 벌어져서 이제들한테는 돈이 안되기 때문에
이어서 안하게 하고 전체 유제품 소고기 돼지고기 양계 수입을 하게되면 종자처럼 대한민국은
남의 나라에 식량을 쌀만 식량이 아닙니다 우유와 돼지 한우 양계가 식량입니다
남의 나라 식량으로 대한민국 국민들 배를 불리는 정책을 농협 조합장 지자체장 기술센터 과장 소장
지자체 공무원들이 국민들위해서 투명하게 적극적행정을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대한민국 소비자들께서도 변화해야 합니다 생산비대해서 모른다고 커피 값도 안나온 정말 어린이들성장에 많은 도움이 된것을 커피 점심먹고 손에 들고간 공무원들 소비자들 보면서 비싼것 안따지고 구매를 한것을 볼때 어떻게 생산비도 안나온 채소가격 우윳가격 국내산 를 비싸다고 한것을 볼때
메체들이 잘못 보도를 한것도 문제이고 지자체 공무원들이 농민들 축산인들 대해서 정확하게 모르는것이 원인입니다 난 앞으로 공무원들 모르면 전국 면민 시민들이 갑이고 공무원들은 을입니다
모르면 알려주는 사람이 필요하고 전국적으로 축산인들 낙농가들이 소비자들과 공무원들한테
공부를 시켜줄필요가 있다고 해서 적극적으로 나설것이고 현재 진행을 하고 있고
이제부터는 소비자들께도 홍보를 할것입니다
수입것은 남의 나라 식량입니다 어떻게 생산된것인지도 모르는 농산물 축산물을 믿는다면
대한민국 은 식약처 농림부 농청진흥청 소비자들 위해서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처럼 안전한 농산물
안전한 유제품 안전한 축산물 안전한 수산물이 세계에서 인정한 대한민국 입니다
비싼것 이 아니라 전량을 수입에 의존을 해서 이번에 러시아 전쟁때문에 갑자기 40%씩 올라버렸는데
농민들도 생산비 가 나와야 먹고 살것 아닙니까? 생산비도 안나오니까 소득격차가 60% 차이가 나는데
무너지면 대한민국 국민들은 남의 나라 식량으로 배를 채우게 될것입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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