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청 팀장과장님들 각부서 담당들 보세요 부탁입니다
- 등록일 2023.01.03 00:11
- 조회수 238
- 등록자 임경숙
소문만듣고 시민들 평가를 하시면 안됩니
나는 개인이익을 위해서 직접나서는 것이 아닙니다
내 성향이 내자신도 몰랐는데 공무원들 팀장 과장들 을 보면서 느낀것이 여러분들이 몰라서 행정을 하는데
본인들 중심으로 행정처리를 한것때문에 시민들이 힘들었고 매번 민원을 넣은것입니다
나는 내가 이렇게 능력이 있는줄을 몰랐습니다 사람들은 설치고 다닌다 잘난체 한다 지가 뭔데 나선거야
웃기지도 않아 별별 말을 하고 심치어는 이해가 안된다 특히한 성격이 내자신을 내가 인정을 하지 않았던것입니다 정신과 다녀라 치료해라 해서 아니라고 부정을 하고 싸움을 했는데 정말 내가 나로인해서 사람들을 힘들게 한다면 내 성격을 바꿔보겠다고 나주산포면 국립병원 에 외례 진료를 받을 결심을 하고 방문을 해서 이것저것
심리검사를 해 봤는데 내 병명이 오지랖병 상병이고 고치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강박증이 있다네요
싸움을 할줄 모르고 매번 내 성향을 내가 모르기 때문에 상대방이 지적을 하면은 상처를 받았는데 모 대학교
정신과 교수님이 나를 위해서 주치의원이 되주시겠다고 제안을 하시고 오로지 나를 위해서 1시간을 시간을 내서 상담을 해 주신대신 연구자료로 녹음을 하면 어떻겠야고 제안을 하시더군요 재미잇는 분이고 60대 중반에
순수하고 때가 묻지않고 정의롭고 의로운 일을 에너지가 넘쳐서 주체를 못한것대해서 연구하고 모 대학교에
교육자료를 쓰겠다고 올래 14만원을 받은데 일주일에 한번 21000원에 상담을 해 주시고 자료를 쓰신다고
해서 동이를 했습니다 벌써 9개월째 교수님께서 나를 칭찬을 하고 국회의원 출마를 하라고 하시더군요
임경숙 주치의원이 후원과 뒷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겠다고 농담으로 웃어넘겼지만 지금은 내가
원하는데로 다 이루어져 가고 있고 내 진심을 내 개인목적이 아니란것을 알고 나를 인정을 해 준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공무원 여러분 시민들은 공무원들 고생한것 잘 알고 있고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팀장 과장들이 주무관 시절에 제대로 시민들한테 봉사정신으로 행정일을 배워서 했더라면 주무관들이
힘들지 않을것인데 쓰잘데 없는 서류를 보고작성을 많이 한것을 보고 잘못된 행정을 하는구나 판단을 했습니다
나주시는 나주시민들이 지킬것입니다 공무원들은 책을 보면서 행정을 하고 지침을 가지고 행정을 하는데
답답해서 내가 지정된게시대 꽃힌것은 공무원들도 지정된 게시대가 없으니까 불편을 느끼고 시행규칙 15조를 알면서도 특권을 누릴려고 해서 그냥두고 보지 않았지만 내가 타고난 재능이 정치 경제 경영 행정을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아는것이 많아서 차관보 농림부 농림부 장과 행안부 장과 서기관 사무관 과장 식약처 처장님 사무관 과장 주무관 식약청 도청 전국을 민원을 넣어서 소규모 가공법을 부활을 시켜서 F T A.에 소규모 가공업체들을
보호차원에서 2016년부터 2019년 까지 규제를 풀고 전국에 혜택을 보도록 법을 13개를 대기업위주로 된것을
해썹 과 인증받을때 심사 서류 와 규제를 5억미만 60평 미만 10인이하를 소규모라고 지정을 하도록 법을 개정을 하여서 전국에 소규모 소상공인 가공업체들 과 함께 혜택을 보도록 하였습니다
나주시는 공무원들이 현장을 몰라서 그러지 실력이 없어서 그러지 않는것을 지적을 할것이 아니라
내가 몸으로 행동으로 실천을 하고 풀이를 해서 소통을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에너지가 넘치고 나주시를 사랑하고 누가 시키지도 않는데 알아서 봉사를 한것은 내 성향이 오지랖병이 있어서 그런것이지 잘난체 하거나 설치고 다닌것이 아니라 아는것이 많아서 직접 묵묵히 오른손이 한일 왼손이 모르게
하면서도 기쁨을 누리고 있고 시민들과 농촌 사람들한테 모르고 챙기지 않고 본인들이 모르니까 손해를 보지
않도록 공무원들이 모르면 함께 손해를 보기때문에 나서서 챙겨서 도움을 줄려고 한것입니다
몸이 허락할때까지는 에너지가 넘치는 것을 재능기부를 묵묵히 내 자랑을 하지 않고
행정 정치 경제 경영 마케팅 컨설팅 해썹을 공부를 하지 않았어도 타고 났습니다
대학교 4학년 경영학과를 마쳤습니다 30점 부족한것은 과락을 맞아서 미리 2019년 학번과 졸업사진은 찍었지만 내년에 뇌경변 딸과 여행을 많이 다닐려고 1년 쉬고 나도 면역이 약해서 쉬고 2년 반 한학기에 두과목은 무리가 가지 않아서 2년 반을 공부를 하면 이수를 할것 같습니다
졸업을 하면은 방송통신대학교 경영학과만 졸업장 받고 방송통신대학교 법대를 입학을 할것입니다
졸업장은 못 받아도 법대를 다녀서 힘들어 한 사람들 위해서 중간에서 도움을 봉사로 줄려고 공부를 할려고 합니다 올래 학교를 다니지 않아도 법령을 잘 알고 하는데 공부를 하면 더 잘 알것 같습니다
이제는 좀안다고 싸움할것이 아니라 싸우는 것이 아니라 소통을 하는 사람이 될것입니다
나를 알고 있는 모든사람들은 선익견에 소문만 듣고 판단을 하다가 혼구녕을 많이 났을것입니다나주시 과장 팀장님들 귀좀여시고 나주시민들위해서 이론적으로 행정보다 소통하는 공무원이 되 주십시요
모범을 보이실분이 과장 팀장이고 나주시 지자체 장이 왕노릇만 하지 않으시고 소통을 하시고 귀를 열고 행동으로 실천하시면 나주시민들이 좋아 하실것입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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