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나주시도 참고를 하시라고 공유합니다 내가 요즘 넘 바쁩니 다 뇌경변 장애인 딸 보호자 입장에서 국회에 5분정차 1칸 장애인 칸 늘리고 출입구 들어간쪽 나간쪽 분리하자고 서울시 시민것 켑첩한것 국회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 등록일 2023.01.03 08:20
- 조회수 185
- 등록자 임경숙
출처: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켑첩한것
이글은 서울특별시 홈페이지에것 켑첩을 해서 올립니다 뇌경변 장애인 엄마로써 보호자 없이 혼자 다닐려면 장애인 지하철 1칸만 더 늘리면 됩니다 5분이면 충분이 타는데 그것도 배려를 안해주시면 장애인들은 살길이 막막합니다
몸이 불편하는 데 험호감을 느낀것 보다 시민들이 그래도 양보도 하고 도와주는 배려심들이 많습니다
국회의회에서 관심을 가지고 법안을 마련해 주십시요 서울특별시장님 께서 장애인들 시위에 피해를 본 만큼 벌금을 내겠다고 하면 반발이 심할것입니다 그것을 귀를 열고 1분이 훨씬 내리고 타고 하면 지나는데 어떻게 노약자도 있고 건강한 사람들도
비 장애인도 내가 언제 어떻게 장애인이 될지 모르는데 5분이면 탈수 있도록 해 주시는것이 좋을것인데
너무나 불쾌 하더군요 서울시장님 자리가 영혼한 자리가 아닙니다 장애인들도 권리를 누릴수 있는 자격이 있고
방해를 한것이 아니라 시범을 보여줄려고 지하철을 타려고 한것을 강압적으로 막은 것을 보면서 시장님께서 장애인 입장을 저혀 모르시구나 했습니다 5분정차는 안전상도 좋고 빨리빨리 보다 장애인들도 지하철 편리하게 탈수 있도록 국회의원 시장선거때만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악수를 하시듯이 배려하는 마음을 내 가족이 장애인이 없다고 내가 장애가 아니라고 어떻게
강압적으로 차단을 할수가 있답니까? 대통령님과 국회에서 입법을 통해서 장애인도 지하철 타고 싶다고 한 말씀을 시위라고
하지말고 제 5공화국 시대가 아닙니다 자유주의를 강조하신 대통령님 정권이 바꿨으면 서울시장님도 생각이 바뀌어야 하시는데 공화국시대랑 똑같은 시정을 하신것은 불합리한 행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보호자들없이 지하철 5분 정차를 제안을
서울시민이 하시듯이 전 전남 사람입니다 지하철을 타지는 않지만 서울시는 봅작하고 편리한 시설에 1컨 장애인 칸을 만들어서이용을 할수 있는 법안을 통과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휠체어가 보호자가 밀고 다녀도 힙듭니다 배려해주시는 정책을 해 주십시요 1칸 늘리고 5분 정차를 법안을 마련해 주십시요
윤대통령님을 말과 행동과 실천하는 모습을 보고 전라도 사람으로써 마음에 들고 비방을 하는 국회의원이 있는 메세지가
오면은 나라를 위해서 정치를 하지 비방을 하지 말어라고 합니다
5분정차 1칸 장애인칸을 늘려주시는 발의를 해 주십시요 그리고 법안을 통과 시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장연, 지하철시위 관련 대안제시ㅡ
전장연 측에서 요구(주장)하는 여러가지의 내용이 있습니다만 그 중 하나인 이동권보장(5분정차)에 관하여 제안드립니다.
각 역마다 5분씩을 정차한다면 10정거장을간다고 가정했을 때 주행시간은 빼고 정차시간만 50분이 소요된다는 것으로 만약 그리된다면 시민이 지하철을 절대 타려하지 않을겁니다.
따라서 소수의 장애인을 위해 대다수의 시민이 불편을 격어야 하는 현실적이지 못 주장이라 사료됩니다.
하지만 소수의 장애인이라 할지라도 그들의 권리가 무시되서는 아니된다 판단되어집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대안은
장애인전용 칸을 특수제작하여 1량을 더 열차에 달고 운행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리라 사료됩니다.
현재의 열차는 장애인과 일반시민이 같은 출입문 같은 공간을 사용하다보니 서로가 배려하지 않는다면 상당히 불편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특수제작될 징애인 칸은 일반적인 칸과는 차별이 되어야 할텐데요.
우선 들어가는 문과 나오는 문을 달리하여 휠체어 등이 서로 기다리거나 충돌하는 일이 없도록하여야 하고 실내구조도 장애인이 이용하기 용이하도록 설계되어야 합니다.
장애인칸은 일반인은 이용할수가 없으며(보호자1명 예외) 일반객차 칸만큼의 길이는 아니어도 될 듯합니다. 일반객차 길이의 반정도만 되어도 장애인 이동수단으로는 충분해보입니다.
장애인전용 칸은 열차의 앞부분, 중간... 어디든 연결하여 운행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또한 승강장에도 장애인 구역(내리는 곳, 타는 곳) 표시하여 일반인과 구분되어 진다면 장애인들의 효과적 지하철 이용이 될거라봅니다.
제가 알기로는 서울시에서 24년까지 각 역사마다 장애인을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정책에 정책을 더하여 장애인전용 객차 및 전용 승강장운영제도를 도입한다면 우리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기 좋을 거라 믿습니다.
이글은 서울특별시 홈페이지에것 켑첩을 해서 올립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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