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과 농촌은 전혀 다른 부서입니다 금천면 배 박물관을 부활을 하여야 합니다 배 주산지에서 배 박물관을 삭제를 한다는것은 불합리한 제도입니다 그곳으로 농업정책과 배 유통과 배 기술지원과 청사를 농업정책국으로 분리를 하여야 하고 농촌 진흥국으로 농촌기술센터로 이름도 바꿔야 합니다 지자체장께서는 청사를 따로 짓어서 분리를 해야 합니다
- 등록일 2023.01.05 00:36
- 조회수 361
- 등록자 임경숙
배 주산지 나주에서 배 박물관 자리를
조례를 삭제를 한것은 불합리한행정을 한 것입니다 배 박물관을 부활을 해야 하고 농업정책과 배 유통과 배 기술지원과 청사를 농업정책국으로 짓어서 현재 왕곡면에 있는 농업기술센터를 농촌기술센터로 이름을 바꾸고
농업과 농촌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도 분리가 되어 있습니다
농업이란 도시에 거주를 하고 동단위에 거주를 하고 있지만 농촌에 나 도시 근처에 농사를 짓거나 밭이 있는 사람을 농업인이라고 하고 농촌은 농촌에서 거주를 하고 주소도 농촌에 있고 밭이나 과수 수도작을 경작을 한 사람을 농촌이라고 합니다
농촌진흥청이 이번에 조직개편을 했는데 농촌진흥청 국으로 산하기관도 진흥과로 그 밑으로 들어있습니다
나주시는 2002년 모 시장님이 행정직렬과 농업직렬들을 지도사 지도관 일까지 합쳐버려서 현재 농촌에
거주한 농촌인들과 농업정책과 배 유통과 배 기술지원과는 사업을 융자를 하는데
농촌지도자 지도사는 농촌은 복지 입니다 사업이 아니라 국비 도비로 농촌에 거주한 농민들한테 F T A 농산물
개방을 한것에 대해서 보상을 보조금으로 대체를 하도록 정부자금을 준 것을 농업정책과는 자금을 관리를 한답시고 사업을 시비를 넣고 하다보니까 농촌사람들이 소통이 안되고 여태것 경매로 넘어가고 수입개방에 힘들고
융자에 빛이 지고 하는데도 농업직렬들은 농촌실정을 모르다보니까 도시농민도 경영채 등록을 하면 농민이라고
하는데 엄연히 농촌과 농업인과 다르다는것을 농림부에 확인을 했는데도 우기고 다툼이 생기고
신입 농업직렬들은 이해를 못하니까 설명을 해도 현장을 이론으로 알면 농촌을 다 아는것처럼 답답한
행정을 한것에 분명히 분석을 하고 공부를 하고 연구를 해본결과
농업 과 농촌 은 다르고 행정과 지도사 지도관은 기술이고 농촌을 발전을 시킬수 있는 공무원이라는것을 확실이 알았고 이제는 더이상 두고볼수가 없어서 농촌은 지역 면민이 나설때이고
청사를 따로 짓어서 분리를 해야 하므로 회계과 청사 담당과 지자체장과 조직개편한 총무과 담당 총무국장은
더이상 농촌 경제가 어렵게 하지말고 농업정책과 배유통과 배 기술지원과는 농업직렬들은 농정과로 일을 하도록 하고 배 박물과 부활을 시켜서 전시를 하고 그 배 박물관은 나주시 나주배 상징입니다
그곳으로 나주시 땅이니까 청사를 아무리 돈이 없다고 해도 농업정책국과 농촌기술센터는 농림부 산하기관입니다 지도사 지도관만 지자체장이 거리제안 하도록 감독을 하라고 국가직은 거리제안이 없지만 지자체 지방공무원은 특히 지도사 지도관은 거리제안 감독을 하라고 농촌진흥청에서 지자체장한테 위임을 한것 뿐이고
현재도 지도사 지도관은 농촌진흥청 에서 규제를 한 법을 따르고 있고 지도사 지도관은 사업을 하지 못하게
막고 있습니다 진흥청 법에 조례도 배태마단지 조례에 농업정책과에서 청사를 관리를 하게 되어있다고 하는데
농촌기술센터는 농촌것이고 농업정책과 에서 청사를 관리하는것은 위법입니다 배 태마단지 기능이 없어졌고
현재는 기술센터 청사입니다 기술센터 청사는 지도사 지도관이 관리를 해야 하므로 협의를 해서
진흥과로 관리 이관을 해야 하고
금천면 배 박물관 자리에 농업정책국을 청사를 만들어서 분리가 시급합니다
앞으로 신문고로 제안을 지속적으로 관철될때까지 할 예정입니다
현재 소통이 안되고 3부서가 청사를 짓으면 나가면 축산과 농촌진흥과 기술지원과 기술센터 소장
지도관이 소장을 해야 농촌사람들과 소통이 되지 농업직렬과 행정직렬들께서는 절대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승진하기위해서 맡으시면 엉망진창으로 되기때문에 반대합니다
농업정책국으로 3부서가 나가면 널널하고 비좁은 공간에서 농촌 사람들도 힘들었습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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