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공무원들을 야단만 칠것이 아니라 나주시민들도 협조를 해야만 소통이 된다는것을 알았습니다
- 등록일 2023.01.14 07:06
- 조회수 257
- 등록자 임경숙
올래 오지랍병 상병이 있기도 하지만
성향이 간섭한것이 아니라 몸소 실천하는 부지런한 성격이다보니까 남들 눈에 보일때는 바보라고 돈도 안되는것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데 현수막 이 가로수를 망가뜨리고 있고 가로등이 휘청거리고 가드레일이 부러지고
휀스가 노끈이 너덜너덜 보기싫고 남의 사유지 까지 거는것은 잘못된 관행이 내가 앞장을 서서 봉사로 하면
거리가 깨끗해지면 시민들도 불편하지 않으면 된다는 식으로 봉사를 한지가 벌써 3년이 되었네요
공무직들께서 고생을 해도 힘이 없다는것을 알았고 민원인 자격으로 목소리를 내서 소통을 한것도
3년동안 해 보니까 좋은 방향으로 가더군요
이제는 현수막좀 떼세요 도 하지만 업무가 많은 공무원들 과 협조를 해야 겠다고 마음을 먹고
나주시 전체를 권한을 받아서 관리감독을 봉사로 하다보니까 광주사람들이 광고를 붙이지 못하도록
막을 권한이 있고 단속을 하니까 거리가 현수막 천국이 된것을 막는길을 봉사로 하기때문에 가지고 못 가기때문에 현수막을 공적목적이라도 가운데를 잘라버리면 재생을 하지못하도록자르고 모아놓으면 주서가도록 한것이
효과를 봤습니다
공무원들 께서도 시설직만 현수막 떼지않고 협조를 요즘 잘하고 계셔서 기분이 좋고 감사해요
앞으로는 권리도 중요하지만 소통을 해서 공무원들도 편안하게 일을 할수 있도록 할것입니다
민원을 안넣을테니까 서로서로 귀를 열고 소통을 합시다 나주시공무원 선생님들
귀열고 적극적 행정만 하시면 소통이 될것입니다
부탁합니다 나주시 전부서 공무원 선생님들
나는 시민들 귀가 되고 발이 되는 민원인이 되고 있답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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