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들섬의 아픔
- 등록일 2023.02.04 17:01
- 조회수 88
- 등록자 박응선
드들섬은 남평의 자랑이라는생각을 갖고 날마다 걷기 내지는 자전거를 타며 강변을 거닐거나 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화순간 도로변인 드들섬 하천 둑에 쓰레기가 쌓여 가는데 방지를 위한 조치도 치워지지도 않아 더욱 쌓여만 가는 모습에 마음이 아픕니다. 빠른 처리로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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