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계획과 가공센터 팀장은 식약처 에서 세균수에 걸린 업체 회수와 판매중지 한것 올린것 보고 가공센터 농촌활성화 센터를 재단에서 분리를 해야 할것입니다 그것은 로컬직매장것을 짓은 사업이지 푸드플랜 사업이 아닙니다
- 등록일 2023.02.15 04:03
- 조회수 120
- 등록자 임경숙
업체명 : 주식회사다원F&B
제품명 : 아이얌 유기농쌀과자 퍼핑링 보라2023.01.05
아이얌 유기농쌀과자 퍼핑링 보라 첫번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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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수 대상 제품 확인 방법 - 제품 포장의 표시사항 확인
제조일자미표시 제품유통/소비기한2023-10-25회수사유세균수 기준 규격 부적합회수방법영업자 회수회수영업자주식회사다원F&B영업등록번호20130394199영업자주소강원도 홍천군 남면 흥성길 107바코드번호8 801157555106포장단위40 g등록일2023.01.05회수등급3등급식품분류가공식품
소비자가 취해야 하는 행동
섭취 중단 : 제품에 표시된 고객센터에 문의 또는 구매처에 반품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경우
식품안전나라 ( www.foodsafetykorea.go.kr )
소비자24 ( www.consumer.go.kr )
* 식품제조가공업소인 '주식회사다원F&B(강원도 홍천군)'에서 제조한 '아이얌 유기농쌀과자 퍼핑링 보라(식품유형:과자)' 제품이 세균수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확인되어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며, 회수대상 식품의 유통기한은 2023.10.25.까지인 제품입니다.
* 해당 회수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영업자에게 반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동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께서는 회수대상 업소로 반납하여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연색소 에서 오엠씩으로 만든 과자 착즙 가공제품도 조심해야 할것입니다
해썹을 받았다고 하면서 오엠씩으로 위탁한 업체 공개는 하지 않겠습니다
그 직원이 지게차로 해썹을 받은 가공실 위생실에 지게차가 소독도하지 않고 들어간것도 봤고
위생복도 입지 않고 작업장에 들어가고 가공센터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지도사 팀장이 아니란 생각을 하고
나한테 농업직렬 행정직렬 편을 가르지 마라고 하는데 지도사라면 이런 강력한 식품안전나라에서
단속을 하는데 로컬직매장에 오엠씩으로 들어오는 제품은 조사를 하지 않으려 온것
난 앞으로 농업기술센터 먹거리 계획과가 가공식품에 대해서 아니란 대처를 하고 민원으로 조용히 올렸는데
말귀도 못알아듣고 편가르기 하지 마라고 하는것 대해서 강력하게 교육을 시킬 예정입니다
해썹도 중요하지만 세균수를 엄격히 따지고 대장균도 엄격히 따지는데
앞으로 나주시 로컬직매장은 위해를 안전성을 지키는 제품만 들어오도록 재단에다가 위탁을 하니까
본부장 무시를 하고 가공팀과 과장이 위해 식품을 감지를 못하고 로컬직매장에 입점을 재단을 통해서
들어오게 한것대해서 호남식약청에도 식품과도 교육을 시킬것이고 강력하게 단속을 하라고 식품안전나라
와 식품안전과에도 나주시로컬직매장 천연색소 센터에서 오엠씩으로 들어온가공식품을 철저히 소비자들
위해서 관리감독을 하라고 민원으로 제안을 할것입니다
말을 듣지않고 귀도 열지않고 로컬직매장이지 푸드가 아닙니다
재단에서 마음데로 전문가가 아닌곳에 위탁을해서 로컬직매장 이미지를 더 많이 손상을 시킬위험이 있어서
재단에서 로컬직매장 로컬가공센터를 분리를하라고 해도 수입이 더 많이 생기면 분리를 하겠다고
행정직렬과장과 농업직렬 주무관이 우기면 지도사 팀장은 내 가 전문가인데 말을 듣지않고
농촌생산자들 가공업체 해썹과 모범적으로 가공제품을 입점한 농가 까지 불안에 떨게 하니까 요구를 해도
무시하는 먹거리 계획과는 로컬직매장 사업이 아닙니다 놔주세요 위험한 행정을 한것을 항의합니다
난 신문고 넣지마라고 해서 이제는 농촌 또한 나주시에 영농법인들께서 가공공장에서 쉽게 가공제품을
만들어서 판매를 하더라도 로컬직매장은 공유주방에것은 즉석판매와 인터넷 판매이외는 입점을 막을 것입니다
나주시는 로컬직매장 사업비를 다른용도로 써버리고 부서가 인사과랑 합동으로 조직개편을 해 달라고 해도
분리를 하지 마라고 지자체 장까지 합심을 해서 이지경을 만들어놓고 민선7기 끝났는데 민선8기까지
이어서 농촌 생산자들을 힘들게 하고 진흥재단은 운영을 잘못하고 있고 식약처에서 단속을 하지 않고
보건소에서 단속을 한것인지 로컬직매장에 단속을 하지 않는것인지 확인을 해서 강력하게 단속을 하도록 할것입니다 공무원들이 귀를 열지 않으면 소비자들 위해를 한것 막기위해서라도 아니란 생각을 한 가공팀들이
귀를 열지 않으니까 분명이 말하지만 행정직렬과 농업직렬들은 농촌 생산자들 한테 귀를 열지않고
무시한것 맞습니다 지도사는 생존할려고 그 농업직렬 행정직렬들 편을 든것이라면 농촌진흥청
에 지도사들 교육을 시키라고 할것입니다 나주시청에서 월급은 주지만 지도사 지도관은 농촌진흥청 사하기관 법을 따라야 합니다 즉 지자체 법을 보면은 지자체 장은 산하기관을 둘수있는것은 보건소 경찰서 소방소 복지관입니다 어디에도 농촌기술센터는 산하기관이라고 자치법규에 없습니다
그리고 어제 부시장님과 면담을 하고 왔는데 부시장님이 바쁘셔서 어제도 1시간 면담을 해주시고 답변도
농촌에 실정을 너무나 잘알고 답변을 해주신 부시장님이 지자체장님보다 소통이 잘되더군요
민선 7기 강시장님도 너무나 고생하셨겟어요 공무원들이 말을 듣지않고 멋대로 한것을
답답해서 민원을 넣었는데 지금은 총무과 과장 주무관이 무시를 하고 종결을 시켜버리네요
나주사람이라 내가 무시한것 봐주고 있지만
난 식약처 행정안전부를 상대로 소통을 할것입니다 4년동안 농업기술센터 기술센터 소장 농업정책과 과장
식품유통과 팀장 인사과 총무국장 시장실에 민원을 넣었지만 갑이 된 공무원들때문에 민선 7기 시장님이
힘이 들었구나 했습니다
민선 8기 지자체장님 면담 을 한다고 모이라고 하는데 여론이 만나봤자 소용이 없다고 참석을 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얼른 4년이 자났으면 합니다
그리고 난 먹거리 계획과 사업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식약처는 AT농산물유통공사하고 전혀 다릅니다
서류로 넘기는 정책을 하지 않는곳이 식약처 안전나라 식약처 입니다
농림부는 주무구씩으로 정책을 하여서 농업정책과 배유통과 배기술지원과 먹거리계획과가
농업기술센터에서 지도사 지도관만 있어야 할곳으로 들어와서 20009년도 에 모 시장이 잘못 해서
행정직렬들이 농업직렬들이 농촌을 어렵게 만든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지도사 지도관들이 힘을 못쓰고 있는 농촌진흥과 기술지원과 영농과학과 축산과에
사업이나 농촌생산자들을 위해서 전국에 농촌생산자 농민들위해서 농촌지도관 농촌 예산과 에
농촌진흥청과 AT유통공사 에 직접 예산을 농촌사람들한테 시범사업으로 전국에 지도사 지도관 진흥과
에다가 시범사업을 주도록하지 농업정책과에서 진흥시범사업비는 용도변경을 해서 다른용도로
써버리면 지자체장과 그 담당 부서가 교도소 간것을 모르고 있는것이 안타깝습니다
인사조직팀과 총무과 과장 지자체장이랑 시의회랑 합치고 귀를 열지 않으면
난 농촌 생산자들이 더이상 힘든것을 막는길은 공무원들이 귀를 열지 않으니까 직접
농촌 진흥과에 시범사업을 그 용도를 안쓰고 행정직렬들과 농업직렬들이 개입을 하지 못하도록 막을 것입니다
식품안전나라에서 적발된 업체라서 공유한것이라서 합법적입니다
농업기술센터 가공센터 팀장과 가공주무관 과장은 조심해야 하고 명심해야 합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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