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과 과장님 민선8기 지자체 장님 로컬직매장 생산자대표회장 입니다 사업비 찾아서 올립니다민간과 정부가 함께 뛰는 「케이-푸드(K-Food)+ 수출 확대 추진본부」 출범! 2023.01.26 14:00:00 식품산업정책관 수출진흥과
- 등록일 2023.02.16 06:50
- 조회수 146
- 등록자 임경숙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1월 26일(목) 오후, 에이티(aT) 센터(서울 양재동 소재)에서 「케이-푸드(K-Food)+ 수출 확대 추진본부」(이하 추진본부) 출범식을 개최한다.
* K-Food+: 한국 농식품을 뜻하는 K-Food에 스마트팜, 농기자재 등 연관산업을 플러스(+)해서 수출 확대 및 수출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의미
추진본부는 정황근 농식품부장관이 직접 본부장을 맡아 케이-푸드(K-Food)로 잘 알려진 한국 농식품뿐만 아니라, 지능형농장(스마트팜), 농기자재, 동물용 의약품, 반려동물 식품(펫 푸드) 등 연관산업을 수출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민‧관 협의체이다.
지난해 세계적인 물가 오름세(인플레이션) 여파와 물류대란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농식품과 연관산업의 수출액은 116억 불(농식품 88억 불, 연관산업 28억 불)로 전년 대비 약 4% 증가한 최고의 실적을 달성하였다. 올해도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 전망 등으로 대내외 여건이 쉽지 않지만, 정부는 수출을 농식품 산업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수출업체에 대한 지원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난해보다 12% 증가한 130억 불(농식품 100억 불, 연관산업 30억 불) 이상 수출을 목표로 추진본부를 출범한다.
이날 출범식에 앞서 주요 식품기업, 딸기‧파프리카 등 품목별 수출통합조직, 지능형농장(스마트팜), 농기자재 기업 대표, 유관기관장 등 총 25명이 참석하는 간담회가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농식품부는 ‘수출 목표 130억 불 달성을 위한 정부 지원정책’을 참석자들과 공유하고, 참석한 각 기업 대표와 유관기관장 등은 수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지원방안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정부는 2023년 수출목표 달성을 위해 주요 수출지원정책을 중점 추진한다.
농식품 분야는 ▲300억 원 규모의 수출물류비 및 4,600억 원 규모의 수출자금 지원(융자), ▲딸기‧포도 등 10대 주력 수출품목 및 첨단 식품기술(푸드 테크) 등 신성장 유망품목의 해외 마케팅 지원 강화, ▲한류와 한식을 연계한 해외 우수 한식당 지정(20개소), ▲수출국 입항부터 소비지까지 저온유통(콜드체인) 확대, ▲가루쌀과 반려동물 식품(펫 푸드) 등 유망품목을 발굴하고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능형농장(스마트팜)은 ▲중동‧동남아 등 신시장에 ‘한국형 시범온실’을 구축하고 딸기 등 차별화된 품종을 연계하여 수출 확산, 농기계는 ▲북미시장에서 제고된 인지도를 바탕으로 중남미‧동남아 등으로 시장 다변화, 동물용 의약품은 ▲효능‧안전성 평가센터 및 시제품 생산시설 구축, 비료는 ▲6,000억 원 규모의 원료 구입자금(융자) 지원대상 원료를 12개로 확대, 종자는 ▲국제종자박람회 개최 및 해외 품종전시포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분야별 공통사항으로 ▲수출 확대를 위한 4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신규 조성하고 투자 대상을 농식품 이외에 지능형농장(스마트팜), 농기자재 등으로 확대하는 한편, ▲맞춤형 수출정보 제공, 해외박람회 참가 지원 등을 통해 신규 수출시장 진출 기반도 강화한다.
추진본부 출범식에서는 수출 기업 대표, 유관기관장 등 25명과 수출기업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의 혁신적인 성장과 수출 확대 의지를 다지기 위한 기념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정황근 장관은 출범식 환영사에서 “농업도 충분히 수출전략 산업이 될 수 있다. 위기가 곧 기회라는 말처럼, 올해도 대내외 수출 여건이 쉽지 않지만 자신감을 갖고 수출로 위기를 돌파한다는 각오로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출범식에 이어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수출기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023년 농식품 수출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상담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향후 농식품부장관은 수출 확대 추진본부장으로서 분기별 1회 이상, 실무 관계자들도 수시로 현장과 긴밀히 소통할 계획이다. 현장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찾아 해소하고 수출업체와의 협력과제를 발굴하기 위하여 민간 전문가 자문단도 운영한다. 아울러 유관기관을 통해 검역, 연구개발(R&D), 정책 연구 등 농식품 수출을 확대할 수 있는 정책지원도 추진하여 올해 수출 목표 130억 불 달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붙임 1. 케이-푸드(K-Food)+ 수출 확대 추진본부 출범식 계획
2. 케이-푸드(K-Food)+ 수출 확대 추진본부 운영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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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도 할줄 모르는 진흥재단 전문가도 아니고 반 부이사장 망하게 로컬직매장을 엉망으로 해놓고 사표내게 해서 나가게 했던니 또 부이사장을 리더가 잘한 사람이라고 모집을 하는 엉망징창으로 생산자들을 농림부에
이용을 해서는 더이상 안됩니다
주민자치위원회도 나주시 소관이라 나주시것이라고 하는 모양인데
농림부에 앞으로 협동조합 전국에서 로컬직매장 한곳 별로 소득창출을 못하고
산포로컬직매장 조합장님 전 직원들이 노력을 해서 나주시 생산자들이 얼마나 편안하게
수수료내고 판매를 잘 하고 있는것은 조합장님 및 대리님 과장 님 전문님들 또 로컬직매장 문 선생님
생산자들과 소통이 잘되고 생산자들을 위해주는데 진흥재단 로컬직매장 직원들은 진흥재단 눈치를 보고
돈 벌어봤자 그 재단으로 다 들어가면 생산자들은 푸대접 받은 나주시청 에서 재단에서 출연금을줬다고
오만 간섭과 행정직렬들과 농업직렬들이 망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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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50 국내산 배 국내산 농산물 꾸지뽕 아로니아 무수 기능성 뿌리를 농촌진흥청 지도사 연구관이 지금
연구를 하고 있더군요 근데 식약처에서 꾸지뽕 기능성 식품에서 대장균과 세균수가 초과되었다고 판매중지가 되어 있고 세균수와 대장균이 득실거려서 내가 어제 식약처에 식품안전정책과에 34개 부서에 전화를 했던니
그 부서에서도 나누어져서 결국 전국 보건소에서 영업허가를 내준곳에서 발생을해서 식약처 식품안전나라에
판매중지와 회수당한 영농법인 에서 많은 식품위반 사례가 나왔더군요
행정직렬 농업직렬들은 전문 식품개발팀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번에 어이가 없는것은 아무런 관련도 없는
행정직렬을 인사이동을 과장이 농업정책과로 7414는 가공팀 과 정보라 주무관 로컬팀 것이였습니다
지금은 학교급식 7411로바뀌고 행정직렬 팀장으로 보직을 받은 담당이 7414번으로 바뀐 전화번호를
이제 나중에는 그 사업개발 사업비 받아오면 로컬팀이나 먹거리계획정책과나 아니면 수출을 한답시고
배 유통과로 갈 사업비 인것 같은데 이제는 무섭습니다
농촌 사업을 가지고 농산물을 이용해서 별로 식품을 만들것이 없는데 농민들 어려운데도
현장을 모르는 AT유통공사에서 푸드테크 사업으로 하고 농림축산 식품부는 그 사업이 아니라고
내가 분명이 그 담당 서기관 사무관하고 통화를했는데 아니라고 수출과 농자재 농촌진흥 과 소관으로
농촌에 도움이 되는 사업비가 어떻게 AT유통공사는 푸드 사업으로 변천을 했는지
오늘 전화 통화를 하기로 했습니다
현장 을 모르는 유통공사 차장과 과장을 만나서 심각한 진흥재단과 먹계과 배유통과 농업정책과에
사업비가 어떻게 쓰일려고 사업비 확보를 해놓고 푸드 태크 사업을 추진을 하였는지
농림부사업하고 전혀 다른 사업인지 확인을 할 것입니다
나는 전국 농민들 생산자 대표를 자칭 내가 할것이고 로컬직매장 전국 생산자 대표회장을 자칭 해서 한 이유는
정부와 소통을 해서 더이상 농민들 피해가 없기를 정부보조자금을 진흥과 지도사와 지도관 한테
국비 도비 로 진흥청과 통해서 주면은 시범사업으로 농가들한테 완전 보조가 시것으로 변천해서
농가들이 융자로 해서 별로 소득이 없습니다
이제는 신문고로 올리고 또한 이곳 자유게시판에 농민들한테 나주시민들한테 공유를 해서
더이상 정보가 부족해서 혜택을 받을 농가가 민간사업을 추진을 하는데 농업정책과에서 식품으로 추진을 해서
속이 상합니다 여태것 농민생산자들은 지금도 힘들어서 인건비 따 먹기 농사를 짓고 있는데
농림부에 전화를 해 보니까 서로 다른 사업을 변천을 해 가고 있고
나주시는 오직하면 농민들 이용해서 사업비 가지고 온 팀장을 그 부서를 상을 주고 진급을 하는 것을 막을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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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읽어보고 공부를 하시라고 올립니다 인사과 과장 민선 8기 지자체 장님
연속 파일이 한개이상 올라가지 않아서 농림축산 식품부와 AT유통공사 사업 K 푸드테크 사업비 파일을 올릴께요 그 농업정책과 사업이 아닙니다 인사과는 제대로 아시고 부서를 인사이동을 시켰어야죠
그 팀장한테 항의를 했던니 난 가라고 한데로 간것이라고 하더군요
나주시 공무원들 인사과 민선 8기 지자체장님 여태것 농민들이 몰라서 그 사업비를 잘못쓰인데를 못 막았는데
이제부터는 막을것이고 가지고 오더라도 농촌과 농민들한테 혜택이 가도록 하는데 농림부 사업비가
민간과 정부가 함께 뛰는 「케이-푸드(K-Food)+ 수출 확대 추진본부」 출범!
이지 푸드테크가 아니랍니다
지속적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이나 정부에서 요구하는 사업을 풀이를 할려면
정부정책을 하는 분들과 소통을 해서 나주시청 게시란에 농민들 께 공유를 해서 더이상 피해가 없겠끔
정보를 많이 올릴께요
- 최종업데이트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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