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윤석열정부 출범 초기 대내외 여건 및 농정방향/농림축산식품부나주시 농민여러분 k 푸드테크 출범대해서 농림축산부에것 공유합니다
- 등록일 2023.03.03 03:30
- 조회수 313
- 등록자 임경숙
at유통공사랑 연계를 한다고 했는데 나주시 는 한발 앞서서 1000억을 사업비를 따오기 위해서
농업정책과에 행정직렬을 미리 만들어 놨는데 식품개발 푸드테크로 사업명이 있지도 않는데 또 만들어서
농림식품부에 질의를 했던니 그런 사업비가 아니라고 합니다 at 유통공사 사업비를 지켜볼것입니다
3000억 이 식량안보를 윤 대통령이 미래를 식량확보 50%가 되지 않아서 k 푸드테크 추진을 한것이
지자체가 중소 기업 이 농산물로 이용을 해서 가공을 하겠다는것 취지로 윤석열정부 사업을 잘못 이해를 한것을
미리 파악을 했습니다
난 at유통공사 에 연계를 시킨 사업이 농식부와 다르게 사업을 한다면은 강력하게 단속을 해 달라고 요청을 할것입니다 직불제를 쌀 소비가 인구가 증가하지 않고 감소한것 때문에 소비가 되지 않지만 자급율이 40%도 안되어서 기존 50%는 유지하도록 정부가 나선것이고 농민들한테 쌀값 안정을 하기 위해서는
남의 나라 곡물을 100% 수입에 의지를 하고 있는 실정에 육고기가 쌀 소비 보다 앞섰고 유제품이 쌀 소비보다 앞섰는데 사료곡물은 러시아 전쟁에 우크라이나 에서 밀 부터 사료곡물을 전량을 수입을 하다보니까
사료가격이 40%이상 올라버렸고 비료값이랑 농약값도 올라버린 이유가 자급자율이 떨어진것은
논에 사료곡물을 심은 논은 직불금을 기존 직불금보다 2배를 농민한테 주고 그 사료작물 곡물이 과잉으로
재배를 하면은 정부가 전량을 수매를 해서 비축을 해서 수입곡물이 가격이 폭등을 하면 저럼한 가격으로
정부가 농협에 지원을 해 줘서 수급조절을 하면은 아주 효과적일것입니다
이런 제도를 농업정책과는 기술센터로 들어가서 정부자금을 사업을 할것이 아니라 수출은 일자리 경제과에서
하는 일이고 농업정책과는 정부한테 중간역활를 해서 쌀값 안정을 항의 할것도 중요하지만
여태것 보면 농식부 사업비를 사업명을 농업정책과나 식품유통과에서 다르게 사용을 해서
여태것 실폐를 한것을 더이상 두고 보면 안될것 같아서 농업정책과는 여태것 잘못 행정을 하는것 중단을 해야 할것입니다
나주시청에 여러번 건의와 항의를 했지만 소통이 안되기 때문에 앞으로 농촌경제연구원 농어촌 공사 AT유통공사와 농식품 사무관 장관님께 현장의 목소리를 농업정책과에서 할일을 안하니까 내가 앞으로 국민신문고로
지속적으로 제안을 할 것입니다
정신들 차리고 윤석열대통령님 정부가 K 푸드테크 사업을 잘 이해를 해야 할것입니다 농업정책과랑
인사과 과장 지자체 장은 이번에 직원을 뽑은것 보니까 또 지도사를 뽑는것이 아니고 농업직렬과 행정직렬을 임용직을 뽑아서
농업정책과에 배치를 한것 잘못한것을 느꼈습니다
나주시청 공무원들이 심부름꾼인데 갑이되어서 현장하고 전혀 맞지않는 행정을 한것 중단하고
농민들 한테 귀를 열고 현장에 맞는 행정을 해야 할것입니다
한글파일[서류 생체중 기준] 연도별 양곡자급률(2011_2021년 양곡연도).hwp (
[서류 건체중 기준] 연도별 양곡자급률(_2021년 양곡연도 까지).hwp (153.5 KB)
생체중 양곡자급률 중 쌀이 이렇게 많이 생산된 반면에
밀 콩 옥수수 자금율이 10%로 안됩니다 이런 양곡 자급률을 늘리기 위해서는 정부가
K푸드테크가 푸드가 음식이라고 농업정책과에서 착각을 또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표를 보세요 비교를 해 보세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양곡 곡물중 쌀 보리는 자급률이 좀 높아도
소비가 안되다 보니까 가격이 떨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쌀을 정부한테 전량을 수매를 하라고 한것도 좋은데
수급조절이 사료 양곡으로 전환해서 직불금을 밀 옥수수 콩 식용 곡물과 사료곡물을 심은 논과 밭을
직불금을 일반 쌀 직불금 일반 채소 직불금보다 2배를 준다면은 아주 효과적일것입니다
전량을 농협에 보조를 해 줘서 수매를 하여서 고가로 매입 저가로 풀어준다면은
K 푸드테크에 성공적인 정책을 지자체 농업정책과에서 할일입니다
푸드테크로 농산물로 가공을 한것은 한계가 있답니다 인사과 과장님 일자리 경제과에서 업무보신것과
농업농촌은 현장을 모르는 행정직렬과 직접 농사를 짓고 판매를 하지 않는 농업직력들은 현장을 모릅니다
농민회 들 전문가 들한테 귀를 열고 무시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태것 행정직렬들과 농업직렬들이 현장을 모르고 동문서답을 하고 모르니까 마구 무시나 하고 있고
나처럼 보조금 받지않고 권리주장을 한 사람이 없을것입니다
여태것 불이익을 주기때문에 눈치를 보고 생산자들을 직접물어본다고 하는 데 뭣을 알아야 질문도 할것이고
농사만 열심이 짓고 하는 농민들한테 물어봤자 행정에 대해서 모르는 것은 농민도 마찬가지입니다
여태것 나주시청 전 부서에서 심부름 할 공무원들이 갑이 되어서 따지고 귀도 열지않는것 대해서 민원을 넣어도
간섭으로 알고 착각을 하고 따지는 공무원들 나주시에서 나라는 사람이 오지랍병때문에 이것을 바로 알리지 않으면 나는 죽습니다 내가 하도 억울한 일을 나주시청 공무원들 때문에 힘들었는데 내가 알고도 이렇게 억울한 일을 나주시청에서 많이 당해서 현수막을 불법장소에 나주시 부서에서도 어긴것을 보고 이것은 특혜를 누릴려고
시행규칙도 어기면서 나주시민들과 나주농민들한테 귀도열지 않고 무시해버리는구나를 절실이 느껴서
나주시 현수막 단속을 자진해서 해보니까 단속을 공무원들은 민원을 무서워서 못하고 본인 업무를
웃선에서 지시를 내리는것을 보고 잘못되었구나 해서 앞으로 지자체 장이 명령을 하거나 비서실에서 명령을 하거나 봐주라고 하는 행정은 절대로 해서도 안되 고 질서를 지켜야 하듯이
농업정책과도 농림부 사업을 제대로 공부를 해서 행정직렬들님 절대로 그 1000억 농민들한테 K - 푸드테크는
농산물로 가공을 하라는 정책을 한것이 아닙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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