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오해를 하고 간섭한다고 하신 모든 분들 께 나는 사명감이 지나치게 높아서 아는것이 많아서 불의를 못보는 강박증이 있어서 그럽니다 정직하게 월리원칙데로 살자는 것입니다 시정을 요구한것입니다
- 등록일 2023.04.30 21:20
- 조회수 437
- 등록자 임경숙
불의를 못보는 오지랖병이 병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모 변호사님께서
사명감이 높고 정의롭게 사는 사람이라고
내가 인생에서 성공한것은 정직한 성품이고 착한 성품이라서 어느누구도 내 자신처럼 순수하고 때가 묻지 않는 사람은
없을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존감이 85% 라서 호기심도 많고 도전정신이 100%이고 정직하게 산 사람은 두려움이 없답니다
이해타산을 하지 않고 배려심이 많고
날 누명을 20년전에 전과 를 만들려고 자작극을 벌린 전과기록을 보니까 내가 하지도 않는 일을 본인이 대신 벌금도 내주고 했던 사람이 있더군요
이번에 명예회손으로 재판을 하는데 그 전과 기록이 검찰청에 조회를 했던니 쌍방폭행 말고 본인이 고소를 해서
본인이 50만원씩 내 줬더군요
나머지 7건은 민사재판건이라고 하는데 내가 하지도 않는 누명을 씌운것이 20년만에 발견을 해서
다시 재판을 해서 전과기록을 없애야 겠습니다
순수하다보니까 말려들어서 엮었는데 그때는 앞만보고 내가 어떤일을 엮인줄도 몰랐는데
지금은 정직하게 살다보니까 주의에 존경한다고 다가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돈으로 사람마음을 움직인것보다 진정성이 마음을 움직인것 같습니다
변호사님께 인정을 받은 사람이고 내 자신에게 인정을 받은 사람이고 자식들한테 사위한테 존경한다고
칭찬을 받은 것은 순수하고 착하고 정직하게 남 미워하지 않고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불의를 참지 못한 성격이
내 자신 입니다
여기저기에서 정신과 치료를 받아라고 해서 국립병원에 벌써 10개월 일주일에 한번씩 상담을 받으러 다니는데
7살 짜리 임경숙이가 있답니다
나를 오해를 하고 저런 여자랑 가깝게 하지 마라고 말하고 다닌신분들이 있다면
괜찮습니다 정신과 교수님께서 참 잘 살고 계신다고 주치의 교수님 이 연구 자료를 쓰신다길래
1시간에 21000원 상담을 받고 내 자신을 발견하고 내 병명이 오지랖병 ( 사명감이 높은사람) 강박증이 있답니다
그래서 집착이 심하고 잘못된것은 바로 잡아야 한것입니다
솔직하게 공유한것은 오지랖병은 병이 아니지만 강박증은 억울한 일을 많이 당한 사람들이 생기는 병이라서
약을 먹고 있습니다
누구아들처럼 나보고 조현병이라고 어린 사람이 해서 병원을 찾아가보라고 해서
이상한 여자라고 한 것때문에 연구대상 이고 쌈닭이라는 별명이 생겼는데
이제는 임경숙이는 예전에는 몰라서 말려들었지만
국립병원 교수님 말씀처럼 정신이 아니라 마음에 병이 강박증이 생겼다고 감기걸리면 내과 가듯이
마음에 병도 정신과에 외례 진료를 받은것은부끄러운것이 아니랍니다
요즘은 참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긍정적인 성격이 되 돌아왔습니다
이것이 다 사명감이 높고 정직하고 착하고 순수하고 때가 묻지 않은 사람이 바로 저 입니다
요즘은 존경받고 사는 나를 보고 나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남이 날를 사랑한것보다 내가 내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이 사랑을 이웃과 내 자식들한테 사랑을 배풀고 살아가는것이 행복합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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